#고수위단편모음집 #섹서로이드 ※ 외전의 경우, 본편 <오배송>의 외전과 신규 에피소드 <치료용 안드로이드>가 포함되어 있으니 구매에 참고 바랍니다. 〈폐기장〉 #다공일수 #원홀투스틱 #상식개변 #굴림수 #반항수 #장내배뇨 #모브플 #요도플 #전기 #방치플 “너네…, 인생 좆 되기 싫으면 지금부터 내 말 잘 들어. 이거 진짜 인간이야.” 폐기용 로봇들이 처리되는 낡은 폐기장. 폐기 차량에 섞여 폐기장으로 오게 된 연구원, 한기능은 그를 섹서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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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물 #계약 #나이차이 #구원 #SM #미남공 #강공 #츤데레공 #절륜공 #병약수 #평범수 #헌신수 #순정수 #상처수 빚을 갚지 못한 동생 대신에 끌려왔다. 채권자 한준은 종환에게 사람을 아주 잘 찾아낸다는 재능이 있다는 걸 알고 그를 악질 채무자 전문 탐지견으로 이용하려 하는데. “모, 못 하겠어요……. 저 진짜, 제발, 제발…….” 일은 잘하지만 쓸데없이 여려 터진 녀석. 결국 종한이 제 눈앞에서 쓰러지기까지 하자, 한준은 그의 스트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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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도서에는 강압적 관계 요소 및 노골적인 표현, 자보드립, 더티토크, 모유플, 3P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도서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나 유모의 젖이 먹고 싶어.” 아루펠트 공작가의 유일한 후계자, 데미안은 성인이 되는 날 세상에서 제일 좋아하는 유모에게 오랜만에 모유를 달라 부탁한다. 청을 거절할 수 없었던 엘리엇은 망설임 끝에 어른이 된 도련님 앞에서 셔츠를 벗는다. 그런데, 유모의 가슴이 이상하다. “아, 이건 함몰 유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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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 자신의 대역이 되어 주는 대가로 진영이 제시한 금액이었다. 애인인 강열 선배의 어머니를 만나야 하는데, 험한 꼴 겪고 싶지 않다고. 강열을 오래도록 짝사랑해 온 효태로서는 친구의 결정을 이해하기 어려웠다. ‘내가 만약 강열 선배 애인이라면…… 구타를 당해도 기꺼이 감내할 텐데.’ 하지만 진영이 대역을 구하겠다는데, 뭐라 말할 처지는 아니었다. 자신은 진영이에게도, 강열 선배에게도 말 못 할 비밀을 갖고 있었으니까. 바로, 진영이가 강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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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글- *해당 작품은 가상국가를 배경으로 한 창작물로, 작중에 등장하는 장소 및 사건은 현실과 무관합니다. 1. <의학도 로마인의 길잡이> “당신은 어떻게 모든 일이 잘 풀릴 것이라고 믿을 수 있죠?” “그렇게라도 믿지 않으면 어디서도 희망을 찾지 못할 테니까요.” 의무와 꿈 사이에서 갈등하는 소심한 ‘유진’과, 그에게 선택의 키를 쥐여줄 자유로운 길잡이 ‘바솔로뮤’의 힐링 여행기. 의사 아버지 아래에서 부유하게 자라난 온실 속 화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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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해. 내 색시 될 사람이야.” 이웃, 친우를 넘어 가족까지도 되어 주고 싶었던 이가 색시를 데려왔다. 시작하기도 전에 끝난 마음을 뒤로하고 부탁받은 대로 편하게 모시려고 했는데…. 이 형수님이 어딘가 수상하다. *** “말, 말을 못 하는 게…!” “왜 못해, 멍청한 놈팡이랑은 다르게 빨리 눈치챈 것 같더니, 또 모르는 척하길래 장단 좀 맞춰 준 거지.” “사, 사기꾼…! 왜 사람을 속이고 혼인을…, 순진한 사람 속여 먹으니까 좋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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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난아, 그러니까 약 그만 찾고 형아랑 자러 가자. 응?” ‡책소개 시나리오 작가 지망생인 박해준은 모종의 이유로 비밀리에 능력자 이아곤을 조력하게 된다. 해준은 그가 어린 시절 아역배우로 만났던 옛친구임을 알았으나 10여 년 만에 재회한 이아곤의 상태가 매우 이상하다. 해준은 앙상하게 말랐을 뿐만 아니라 말도 못 하는 짐승과 비슷한 이아곤을 인간으로 만들려 갖은 노력을 기울인다. 이런저런 시도 끝에 조금 나은 상태가 된 이아곤이 드디어 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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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된 삶, 한순간의 흔들림으로 저지른 배신의 대가는 죽음이었다. 벌을 받아 마땅하다 생각했던 하진에게 찾아온 극단적인 두 번째 기회, 회귀. 분명히 죽었던 몸이 3년이라는 시간을 거슬러 되살아났다. 페로몬이 없는 오메가인 하진은 제 몸을 이용해 알파의 발정기를 다스려주고 돈을 번다. 누구보다 예민한 감각을 지녀 페로몬 관리사의 능력은 탁월하지만, 어째서인지 자꾸 제게 발정하는 알파들 때문에 돈벌이가 막힐 위기에 처했다. 지난 생의 마지막 고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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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그냥 헤어지자.” 야구선수로는 기특하지만, 애인으로서는 빵점. 그래서 그냥 친구로 돌아가자고 마음먹었다. 그런데 헤어진 지 두 달, 미련 없이 헤어짐을 받아들였던 전 애인이 돌아왔다. “우리, 다시 같이 살자.” “그냥 친구 사이로 돌아가자는 부탁 정도라면 몰라도, 난 한 번 헤어진 연인은 똑같은 이유로 다시—.” “아무래도 루틴이 깨져서 그런 것 같아. 루틴 지키면서 안정 찾으면 다시 잘할 수 있을 것 같아.” 슬럼프에 빠져 허우적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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