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글- *해당 작품은 가상국가를 배경으로 한 창작물로, 작중에 등장하는 장소 및 사건은 현실과 무관합니다. 1. <의학도 로마인의 길잡이> “당신은 어떻게 모든 일이 잘 풀릴 것이라고 믿을 수 있죠?” “그렇게라도 믿지 않으면 어디서도 희망을 찾지 못할 테니까요.” 의무와 꿈 사이에서 갈등하는 소심한 ‘유진’과, 그에게 선택의 키를 쥐여줄 자유로운 길잡이 ‘바솔로뮤’의 힐링 여행기. 의사 아버지 아래에서 부유하게 자라난 온실 속 화초,
소장 4,700원
“인사해. 내 색시 될 사람이야.” 이웃, 친우를 넘어 가족까지도 되어 주고 싶었던 이가 색시를 데려왔다. 시작하기도 전에 끝난 마음을 뒤로하고 부탁받은 대로 편하게 모시려고 했는데…. 이 형수님이 어딘가 수상하다. *** “말, 말을 못 하는 게…!” “왜 못해, 멍청한 놈팡이랑은 다르게 빨리 눈치챈 것 같더니, 또 모르는 척하길래 장단 좀 맞춰 준 거지.” “사, 사기꾼…! 왜 사람을 속이고 혼인을…, 순진한 사람 속여 먹으니까 좋습니까?”
소장 1,500원
#시대물 #동양풍 #첫사랑 #금단의관계 #나이차이 #역키잡물 #미인공 #다정공 #집착공 #복흑/계략공 #연하공 #짝사랑공 #순정공 #존댓말공 #절륜공 #다정수 #평범수 #헌신수 #단정수 #연상수 “자, 아저씨와 가자. 따뜻한 밥을 먹게 해 줄게.” 심부름길에 아이를 하나 주워 양자로 삼은 영의정 댁 노비 이한. 어여쁜 외양에 영특한 머리, 제 아비를 향한 지극한 효성까지 갖춘 강은 완벽한 아들이었다. “제가 연모하는 분은 도련님이십니다.” ……
소장 1,200원
#자보드립 #고수위 #인외존재 #양성구유 “보지가 달린 것으로 보내라 했는데 아주 엉큼한 것을 데려왔구나.” 100년에 한 번씩 용신에게 제물을 받쳐야 한다는 미신 때문에 최기혁은 마을을 위한 제물이 된다. 그렇게 용신의 동굴로 향한 그는 그간 누구에게도 보여 주지 않았던 제 여성기를 용신, 진에게 바치는데……. * “자, 잠시만요… 용신님.” “나를 진이라고 불러라.” “진, 진 님… 몸이 이상합니다. 왜 거기를 자꾸 만지는 겁니까?” “너를
소장 1,100원
1. 마지막 겨울, 첫 겨울 - 아라미스 [키워드] #시대물 #서양풍 #흡혈귀 #귀족물 #계약 #무심공 #연약수 #미남공 #미소년 #미남수 #냉혈공 #소심수 #희생공 #헌신수 #새드 #피폐 #집착 [작품 소개글] 모든 것에 있어 무심한 그가 죽음의 앞에서 마지막 삶의 흔적을 남기려는 누군가를 만났다. '아름다움'이라는 주제와 '일생의 마지막 작품'이라는 갈망은 무심한 그를 움직이게 만든다. 결국 얼어붙은 마음은 조금씩 녹게 되고, 무심함마저 사
소장 3,300원
화국의 적장자로 태어났으나, 월양인이기에 모친과 같이 유폐되어야 했던 연규. 그렇게 스무 해를 넘게 있는 듯 없는 듯 살아온 그는 어느 날, 황궁이 백국의 황제에게 점령당했다는 소식을 듣게 된다. “고개만 숙였지 허리가 뻣뻣하군. 넌 내시가 되어서는 구부리는 법도 모르느냐?” 태감 옷차림으로 궁 안을 다니던 규는 백의 무사인 척하는 황제, 태예와 마주치고. “……베려면 베십시오.” “태감 주제에 배짱이 두둑하군.” 화의 황자로서 규는 적국 사람
소장 3,000원전권 소장 17,400원
#판타지 #망나니공 #후회공 #귀족공 #미남공 #몰락귀족수 #헌신수 #평범수 #임신수 #도망수 일리아스는 명문 백작가의 삼남으로 다른 귀족 자제들과 달리 사교계 활동에 시큰둥하다. 번듯하고 잘난 외모와 달리 난봉꾼이라 퇴폐업소에 들락거리고 내기결투에 참여하기까지 한다. 귀족가에서도 아무도 시집보내려 하지 않자 화가 난 백작은 결혼을 하든지 군대에 가든지 둘 중 하나 선택을 하라 하고, 위기에 빠진 일리아스는 소꿉친구인 몰락 귀족인 하즈에게 결혼
소장 1,500원전권 소장 15,900원
#양성구유수 고수위 단편 모음집 <BJ젖소를 소개합니다> #미인수 #순종수 #순진수 #개아가공 #인터넷방송 #모유플 “해수야, 우리 해수가 왜 젖소인지 오빠들한테 보여 드릴까?” <애완남 키우기> #MC물 #연하공 #지랄수 #도그플 #야외배뇨 #페이스시팅 “선배는 역시 암캐일 때 모습이 제일 예뻐요. 이렇게 예쁜 강아지가 될 줄 알았더라면 진작 데려올 걸. 괜히 시간만 끌었잖아요.” <꼬라지> #권태기 #다정공 #답답수 #까칠수 #삽질물 #딜도
소장 3,600원
알파인 낙원과 오메가인 순오에게 권태기란 생각조차 해 보지 않은 일이다. 서로의 향을 맡지 못하기 전까지는 말이다. 갑작스럽게 닥친 위기에 순오는 반려가 있음에도 억제제를 처방 받아 발정기를 보내기로 결정하고, 약을 먹은 그날 밤 이상한 경험을 하게 된다. “아직은 움직이기 쉽지 않을 게야.” 눈앞의 사람은 분명 낙원인데, 순오가 알던 낙원이 아니다. 사극에서나 나올 법한 옷차림과 말투, 커다란 궁궐에서 그는 자신이 황제라고 했다. 그래, 이건
소장 1,000원전권 소장 6,800원
[동양판타지, 요괴물, 짝사랑, 미인공, 천재공, 헌신공, 다정공, 절륜공, 동정공, 명랑수, 적극수, 잔망수, 허당수, 얼빠수, 평범수 → 미인수] 장안당주 명학을 짝사랑하는 매림. 어느 날 산속의 오래된 매화 고목 나무 위에서, 명학과 한 번만 더 만나게 해달라고 빌며 은밀한 짓을 하고 만다. “당주님께, 딱 하룻밤만…… 하룻밤만 안기고 싶어.” [……이것이 뭐람?] 단잠을 자다가 체액을 뒤집어쓴 매화 요괴 이와는 직접 둘을 주선해주기로 마
소장 2,700원전권 소장 30,900원
뱀파이어가 멸종되었다고 알려진 지 200여년. 살아남은 뱀파이어를 찾아 헤매던 루슬란은 어느 날, 동급생 중 하나가 뱀파이어라는 것을 알아챈다. 인간과 뱀파이어가 공존할 수 있다고 믿는 루슬란은 살아남은 뱀파이어 소년에게 손을 내밀지만, 종족간의 증오와 혐오는 두 소년 사이를 갈라놓는데……. 인간을 증오하는 뱀파이어 사르카. 뱀파이어와 친구가 되려하는 루슬란. 두 소년의 미래는 어떻게 될까.
소장 100원전권 소장 23,8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