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 작품은 2018년 개인지로 출간된 작품으로, 등장인물의 이름과 일부 내용 수정 등의 과정을 거쳐 재출간한 작품입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친구〉연인 #미남공 #다정공 #유죄공 #본심숨기공 #미인수 #능력수 #상처수 #짝사랑수 #쌍방짝사랑 “친구라고만 생각했던 사람이 고백하면 넌 어떨 것 같은데?” 어린 시절부터 타인에게 차갑고 단호했던 이석희는 선 안의 사람, 이를테면… 성이현에게만은 다정하고 한없이 너그러웠다. 저 아닌 다른
소장 2,790원전권 소장 18,810원(10%)20,900원
#베타공X알파수, #의사공x경찰수, #자각후직진공x공한정대형견수, #수보다작았다커지공x자기가공인줄알았던수 “좋아한다고 했잖아. 그게…… 다 거짓이었어?” “알파가 어떻게 베타를 좋아해.” 저를 떠난 어머니와 알파로서의 삶을 강요하는 아버지 사이에서 누구에게도 기대지 못하고 자라온 알렉스. 그는 형질을 떠나 자신을 유일하게 위로해 준 네이슨을 모종의 사건으로부터 지키고자 잔인한 말로 거부한다. 9년을 속죄하며, 그리움 속에 살아온 어느 날 배정받
소장 300원전권 소장 19,100원
- 〈후궁담밀월〉은 2013년 개인지로 초판 발행되었으며, 2023년 이북으로 재출간되었습니다. - 일부 문장과 표현을 다듬었으며, 신규 외전이 추가되었습니다. 제화국의 힘없는 왕, 이연. 대비의 끈 없는 인형이자 허수아비 왕으로 겨우 목숨을 연명하던 그의 앞에 나타난 대장군 백경화. “전하, 미천한 소신에게 청이 하나 있사옵니다.” “…그게, 무어냐?” “부디 청하옵건대, 소신을 전하의 후궁 삼아 주시옵소서.” “……!” “소신, 그것만이 유
소장 1,900원전권 소장 16,200원
*작품 속 일부 장면에 가정폭력, 자살, 소수자 차별 및 편견을 다룬 묘사가 있습니다. 도서 이용 시 참고 부탁드립니다. 어느 날, 아버지가 죽었다. 믿기 힘들 정도로 갑작스러운 사고였으며, 폭군의 말로치고는 허무했다. 그 덕에 우리 남매에겐 난생처음으로 자유가 주어졌다. 하지만 그 자유를 제대로 누려보기도 전에…. [▶System : ‘전학생(플레이어)’의 이름을 입력하세요.] …난, 누나의 최애 BL 미연시 게임, ‘함부로, 사랑해 주세요!
소장 2,500원전권 소장 15,700원
“우리 그냥 헤어지자.” 야구선수로는 기특하지만, 애인으로서는 빵점. 그래서 그냥 친구로 돌아가자고 마음먹었다. 그런데 헤어진 지 두 달, 미련 없이 헤어짐을 받아들였던 전 애인이 돌아왔다. “우리, 다시 같이 살자.” “그냥 친구 사이로 돌아가자는 부탁 정도라면 몰라도, 난 한 번 헤어진 연인은 똑같은 이유로 다시—.” “아무래도 루틴이 깨져서 그런 것 같아. 루틴 지키면서 안정 찾으면 다시 잘할 수 있을 것 같아.” 슬럼프에 빠져 허우적거리
소장 1,000원전권 소장 16,000원
어느 날 기억을 잃은 사람을 주웠다. 덩치는 크고 얼굴은 괴물처럼 예쁘지만 행동거지는 일곱 살 어린애 같다. 머리가 잘못돼서 버림받은 아이라고 생각했다. 집으로 데려와 성심껏 보살폈다. 처음에는 사고나 칠 줄 알던 애새끼는 하루가 다르게 소중한 존재가 되어갔다. 서로가 애틋해지는 가운데 자그마한 시골 영지에는 아이의 행방을 쫓는 이가 나타나고, 목숨을 걸고 도망치는 와중에 아이를 살리기 위해 마녀에게 대가를 내어주는데…… 그래서 드러나는 아이의
소장 1,000원전권 소장 18,200원
선우연은 알파라면 질색하는 사람이었다. 오메가로 발현하기 전에도, 발현한 후에도. 그의 유일한 구원은 알파가 아닌 과외 선생님이었다. 그래서였다. 우연이 자신은 ‘선우 연’이 아니라고 정정하지 못한 건. 그가 부르는 제 이름은 무척이나 설레었으니까. “연아.” “선생님 군대 가.” 이루어지지 않은 첫사랑으로부터 4년. 우연은 선생님과 같은 대학교에 입학한다. 선생님은 자신을 알아보지 못했지만, 우연은 그를 첫눈에 알아봤다. 김도현. 그 세 글자
소장 3,000원전권 소장 16,000원
세계를 구하는 방법: 용사가 사랑에 빠질 만한 사람을 찾아 중매하기. * 죽기 싫은 마음에 그만 정신이 나가서 용사의 회귀 기회를 빼앗고 말았다. “내가 미쳤지!” 용사의 발끝에도 못 미치는 전력인 내가 할 수 있는 건 오직 하나. 사람 싫어하기로 유명한 용사와 어떻게든 친해져서 중매를 서는 것뿐이다. - 성검을 다루기 위해서는 진정한 사랑을 알아야 한다. 위대하신 신께서 그렇게 말씀하셨으므로. 속죄도 할 겸 명예롭고 고결한 용사와 어울리는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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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빙의물 #헌터물 #힐러공 #분리불안공 #여우공 #사령술사수 #시한부수 #공을구원하수 “약속해요. 꼭 해온 힐러님께 돌아오고. 죽더라도, 해온 힐러님 곁에서 죽겠다고.” 읽고 있던 헌터물 소설에 빙의했다. 그것도 병으로 일찍 죽은 시한부 조연 류이수로. 어차피 일찍 죽을 운명이라면 그보다 몇 개월 더 살다가 타살로 죽게 될 주인공 유해온을 살리는 데 이 삶을 헌신하기로 한다. 그렇게 해온을 살리기 위한 계획에 들어가는 이수. 하지만 해온과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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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작품에서는 오메가버스 세계관 내에서의 형질 변환 요소, 임신 등 호불호가 갈리는 요소를 다루고 있습니다.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손꼽히는 성적, 의사인 어머니, 뛰어난 외모, 서글서글한 성격. 해현고 대표 인싸 천시오를 싫어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전교 1등이자 소위 ‘씹덕’으로 불리는 제윤제를 제외하고. 평행한 궤도를 달릴 줄만 알았던 두 사람은 자꾸만 부딪친다. 아무도 달리지 않는 이른 새벽의 운동장에서, 아무도 찾지 않는 구관
소장 3,300원전권 소장 16,700원
** 본 도서 1권~4권은 15세 이상 이용가, 5권은 19세 이상 이용가입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도윤은 조용했지만 조용하지 못한 사람이었다. ‘안도윤 학교 나왔더라.’ ‘걔네 집 존나 잘 살잖아.’ ‘입고 있는 거 보면 견적 딱 나오지. 옷이랑 신발 못 봤어?’ 친구들은 안도윤이 잘사는 집안의 자식임을 보여 주는 지표들을 떠들어댔다. 그리고 그런 이야기를 들은 날이면 유독 수업 시간에 집중하기가 힘들었다. 얼굴 한번 제대로 마주한
소장 3,000원전권 소장 16,2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