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찐근친 #근친물 #배덕함 #쓰레기아들 #반강압 #망나니아들 #효도하는아들 #오메가엄마 남편의 것과는 비교도 안 될 만큼 강렬한 우성 알파의 페로몬이 안방 안을 농밀하게 채우기 시작했다. 제 아빠를 닮아 알파 성향이 강한 탓에 짙은 페로몬이 풍겨 머리가 아찔했다. 이성을 붙잡아야 한다고 생각했지만, 아래를 집요하게 자극하는 아들의 손길은 잔인할 만큼 능숙했다. “아까부터 여기가 제일 솔직한데. 아들 손목 잡을 힘으로 여기나 좀 참아보지 그랬어요
소장 1,100원
‧ 본 작품은 전작과 ‘고쳐 쓰기 귀찮은데’의 세계관 및 주요 사건을 공유하는 연작입니다. 전작을 읽지 않으셔도 무방합니다. ‧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 지명, 상호, 단체, 사건 등은 모두 작가의 상상에 의한 허구이며 실제와 관계없음을 밝힙니다. ‧ 강압적인 관계, 트라우마를 유발하는 요소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알파의 본능을 경멸해 페로몬샘을 제거하여 스스로 베타가 된 서기찬은 집안에서 천대받는 오메가 박모윤을 동생의 계약 결혼 상대로 이용하려
소장 2,800원전권 소장 11,200원
[기억상실 이민족 알파 공X상처를 가진 오메가 수] 마을 밖에서 외롭게 살아가던 아젠은, 근처 숲에서 잔가지를 줍다가 자신을 훔쳐보고 있던 이민족 아이 크란을 발견하고 오두막으로 데려온다. 꾀죄죄한 그를 씻기던 중 겨드랑이 부근에서 수상한 표식을 발견하게 되고 혹여 산맥 너머 제국의 노예 표식이 아닐까 생각한다. 어느덧 시간이 흘러 크란은 발현기를 거치며 성인이 되는데. 그런데 어쩐지…… 그의 시선이 조금 묘하다?
소장 3,300원전권 소장 13,200원
홍매화골 깊은 초옥에 홀로 지내는 서생 우소현은 눈 내리던 겨울밤, 매화나무 가지로 발자국을 지우며 찾아온 낯선 아이를 집에 들인다. 말투와 입맛만 봐도 고위대관의 내자가 분명하지만, 아이는 이름과 나이 외엔 성도 밝히지 않은 채 입을 굳게 다문다. 추운 날 내쫓을 수 없어 함께 지내기 시작한 두 사람. 생각이 깊으면서도 아이 같은 규와의 생활에 익숙해질 무렵, 소현은 저잣거리에서 수상한 무리가 아이를 찾고 있다는 소문을 듣는다. 결국 들이닥친
소장 1,000원전권 소장 10,000원
10년지기 친구가 소개팅을 한다. 왜 이렇게 불편한 걸까? 감식 연구원 원우는 단짝 친구 세드릭이 결혼을 전제로 소개팅을 한다는 소식에 알 수 없는 불편함을 느낀다. 긴 부정 끝에 그 감정이 짝사랑이었음을 인정하고, 그와 함께 베타였던 몸이 오메가로 발현된 것을 깨닫는다. 감정을 정리하기 위해 도망치려는 원우 앞에 세드릭은 영주권을 위한 ‘계약 결혼’을 제안하며 막아선다. ‘도주’를 막겠다며 소개팅의 목적이던 ‘결혼’으로 붙잡는 세드릭. 그에게
소장 3,500원전권 소장 14,000원
#베타공X알파수, #의사공x경찰수, #자각후직진공x공한정대형견수, #수보다작았다커지공x자기가공인줄알았던수 “좋아한다고 했잖아. 그게…… 다 거짓이었어?” “알파가 어떻게 베타를 좋아해.” 저를 떠난 어머니와 알파로서의 삶을 강요하는 아버지 사이에서 누구에게도 기대지 못하고 자라온 알렉스. 그는 형질을 떠나 자신을 유일하게 위로해 준 네이슨을 모종의 사건으로부터 지키고자 잔인한 말로 거부한다. 9년을 속죄하며, 그리움 속에 살아온 어느 날 배정받
소장 300원전권 소장 19,100원
#오메가버스 #정략결혼 #개아가공 #후회공 #시한부수 #임신수 #도망수 #굴림수 #미인수 "유오란 씨가 노력할 필요는 없습니다. 애초에 바라지도 않고요." "네?" "그럴 이유도 없는 사이 아닙니까. 그냥 적당히 구색만 맞추면 되는 결혼인데요." 재벌 그룹의 사생아이자 우성오메가인 유오란은 집안의 강요로 우성알파, 권석주와 정략 결혼을 하게 된다. 오란은 석주의 작은 호의에도 설레어하며 조금씩 그를 향한 마음을 키워나간다. 하지만 오랜 고생 끝
소장 1,000원전권 소장 13,000원
인기 아이돌 그룹 오르빗의 멤버, 시온은 뒤늦은 오메가 발현으로 은퇴를 결심한다. 알파 멤버들 사이 유일한 베타라는 사실이 그에겐 늘 부담이었다. 데뷔도 얼결에 했겠다, 작곡에만 매진하며 오르빗을 서포트하려고 했더니…. 멤버들 모두가 생명선이 유독 짧은 손금을 가진 탓일까. 크고 작은 사고가 끊이지 않았던 오르빗 멤버들의 살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점괘를 받아온 소속사 대표. 전생에 목숨을 빚진 은인에게 이번 생 수명으로 빚을 갚아버리는 바람에
소장 3,300원전권 소장 23,100원
[작중 배경 및 설정은 창작을 더한 가상 세계관이며 인물, 지역, 기업 단체는 실제와 무관합니다. 또한 등장인물의 대사와 사상은 작가의 사상을 대변하지 않습니다.] “어쩌지? 아저씨는 나쁘고 무서운 사람인데.” 한평생 조직에 헌신했던 권태휘는 회장 박춘상으로부터 조직을 독립시키기 위해 마지막 지시를 받게 된다. 미지의 섬이라 불리던 ‘청아도’에 가게 되는데, “아저씨가 그 서울 아저씨예요?” 그곳에서 만난 아이가 제 숨을 앗아가고, 바다를 닮은
소장 3,100원전권 소장 13,100원
희귀한 오메가로 태어난 헤리온은 상류층의 잔혹한 질서와 냉혹한 규율 속에서 억압과 의무를 감내하며 살아가고 있었다. 그리고 이제, 법적으로 배정된 알파 에스터 말튼과의 결혼이 코앞으로 다가온 상황이었다. 하지만 헤리온의 마음 깊은 곳엔 오랫동안 누구에게도 말하지 못한 감정이 숨겨져 있었다. 어린 시절부터 자신을 보살펴 준 후견인 루카스. 단순히 가족처럼 곁에 있던 그를 향한 감정이 시간이 지날수록 더 깊고 복잡하게 자리 잡았음을 깨닫게 되었다.
소장 3,200원
"너 결혼해?“ 주해성과 섹스를 나눈 다음 날, 재인은 그의 결혼 소식을 듣게 된다. 그리고 오랫동안 제게로 기울어져 있었던 감정의 저울질을 끝내야 한다는 걸 깨달은 재인은 그에게 이별을 고한다. "사실 나는 네 페로몬 향기 맡아 본 적 없어. 너랑 섹스하는 건 너무 고통이었고." 영원할 줄 알았던 관계는 빌어먹을 형질의 문제로 막을 내린다. 그런데 갑작스런 형질 변화로 오메가가 된 차재인. 그리고 결혼식을 올린 주해성이 찾아온다. "차재인,
소장 3,400원전권 소장 10,2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