렉카 뮤즈 가십 메이커공☓아역 출신 국민 배우수 외모나 성격, 분위기, 평판, 하다못해 그림체마저 다른 연예계 지인 서사헌과 이서을. 그런 두 사람의 갑작스러운 ‘절친X교환’ 버라이어티 출연 소식에 팬들은 각자 다른 의미로 뒤집어지고 만다. 그 새끼(그분)가 누군가. 이서을이 도서관이나 교회, 심지어 절간에 있는 것마저 어울리는 남자라면, 서사헌은 그야말로 대낮에 바깥을 돌아다녔다간 구마당할 상이란 비유가 가장 잘 어울리는 사내가 아닌가! 불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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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땅 위로 내려가 인간들을 돌보겠나이다.” 천제가 가장 아끼던 거룩한 용이 친히 땅으로 내려와 인간들을 보살피자 땅 위의 인간들이 그를 경배하고 찬양했다. 시간이 흘러 후손들이 거대한 나라를 세웠고, 미르국이라 칭하였다. ‘미르’들은 신력, 염력, 정력 그리고 혜력이라는 은혜를 누렸지만 용의 피가 버거웠던 인간이기에 광증에 시달렸다. 용의 후손들을 가엽게 여긴 천제는 자신의 숨을 불어넣은 마루를 내려주었다. 그렇게 미르들은 푸른빛을 머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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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동 신고 현장에서 구조한 낯선 아기 고양이. 야생동물 보호국의 수의사인 루온은 아기 고양이의 관찰 보고서를 쓰라는 업무를 받게 된다. 하루하루 같이 지낼수록 이상한 점이 많다. 두 발로 일어서질 않나, 사람의 말을 알아듣는 것 같지 않나, 눈빛이 너무 사람의 것 같은 존재. 그럼에도 점점 고양이에게 정이 들기 시작한 루온은 처음으로 고양이에게 이름을 붙여준다. “넌 앞으로 점박이야.” 그 이름은 보호의 시작이자, 어느 누군가에겐 감정의 씨앗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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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워드 : 서양풍, 판타지물, 오메가버스, 학원/캠퍼스물, 친구>연인, 첫사랑, 재회물, 계약, 다공일수, 미남공, 다정공, 무심공, 능글공, 까칠공, 집착공, 광공, 복흑/계략공, 절륜공, 병약수, 미인수, 다정수, 순진수, 상처수, 능력수, 구원, 차원이동/영혼바뀜, 질투 이런 옛말이 있다. 경국지색 절세미인 하나 때문에 전쟁이 일어나는 거라고. 실제로 믿진 않았다. 어떻게 얼굴 하나로 전쟁이 일어날 수 있겠는가. 분명히 죽기 전까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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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는 패션모델계를 주름잡았던 유망 모델이었던 이선우. 그러나 그는 뜻하지 않은 오해와 사건으로 모델계에서 퇴출당하게 된다. 어느 날, 오랜만에 놀러간 양양의 축제에서 선우는 한 남자를 만나 알 수 없는 이끌림에 하룻밤을 함께 하게 되는데... "처음부터 네 몸은 내 거였지. 그러니까 네가 내 그림의 누드모델이 되어줘야겠어.” 술에 취한 어느 날 하루로 끝날 인연이라고 생각했다. 그가 양양에서 일하는 카페 사장의 지인으로 나타나기 전까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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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승께서는 나를 얼음굴에 가두고, 뱀 구덩이에 밀고, 독을 먹이며 사랑하지 아니하셨다.” “미안하다…….” 300년 전 봉인했던 마지막 천마가 깨어났다. 내 첫 제자였다. “제발 사랑해줘, 이 가엾은 제자를……!” 스승된 도리로서 제자가 잘되길 바랐기에 가볍게 등을 밀어주고자 하는 마음밖에 없었다. 그게 절벽이었기에 문제가 됐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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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은성은 술에 취해 학대하는 아버지에게서 독립하려 힘든 아르바이트를 마다하지 않는다. 돈을 버느라 학업에도 소홀하고 친하게 지낸 친구조차 은성을 괴롭히기만 하던 어느 날, 한 남자가 나타난다. 늑대 문신마저 신비로운 분위기의 남자 유시운은 보호자를 자청하며 은성을 자기 집으로 데려간다. 그는 은성이 집안의 후계자이기에 위협을 받을 거라 하면서도 정작 후계자가 무슨 일을 해야 하는지는 알려주지 않고, 오히려 은성이 다가가면 거리를 두려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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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감상 동아리의 탈을 쓴 연애 조작단 ‘퍼스트 큐피드’의 리더, 영화연출과 우박하. “타깃은 서이레. 이레 선배 맞아.” 이번에 그가 이어 줘야 하는 의뢰의 타깃은… 1년 9개월 전, 잔인하게 이별을 고했던 전 애인 서이레다. 게다가 무슨 운명의 장난인지. 이레는 박하가 감독을 맡고 있는 단편 영화 <달콤한 칠일>에 배우로 참여하게 되는데…. 문제는 이 각본. 이레와의 연애담을 거의 그대로 옮겨 놓은 각본이라는 사실이다. *** “칠일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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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 차의 하영은 집 앞에서 일어난 던전 브레이크로 가족을 다 잃고 D급 헌터로 각성했다. 그 후 외로움과 괴로움에 몸부림치던 하영은 S급 헌터 박이경을 보고 한눈에 반했다. 그래서 낙화길드에 입사했고, 말단 헌터로 살았다. 어찌저찌 박이경과 가까워졌지만 박이경은 하영을 무시하고, 깔보고, 섹파로만 굴렸다. 그래도 하영은 괜찮았다. 박이경을 사랑했으니까. 그러던 차에 화염드래곤이 나타나 온 세상을 불바다로 만들었다. S급으로 재각성한 하영은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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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니안 공화국의 외교관, 알렉시 드 뤼시엥. 그러나 그의 실체는 외교관이 아니라 비밀 주술 집단 ‘헬파이어 클럽’의 마스터다. 망령 소환과 저주, 미래를 예측하는 힘까지 가진 알렉시지만 그가 예측하지 못한 단 한 사람이 있었으니. 6년 전, 제게 총을 쏘고 달아난 옛 연인. 이선이다. 국무성 대신 살해 사건 조사 중 참고인으로 마주한 이선. “정말로 오랜만이야, 나의 친애하는 이선.” “저를 아십니까?” 그러나 그는 알렉시에 대한 모든 기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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