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할 줄만 알았던 사랑에 권태가 찾아왔다. [연우야 결혼기념일 축하해. 어떤 선물을 보낼지 고민하는데 문득 당신 제자가 떠오르더라. 그 친구라면 당신을 기쁘게 해 줄 수 있을 거야. 나 대신이라 생각하고 즐거운 시간 보내.] 사랑과 축복으로 가득해야 할 결혼기념일에 배우자인 차경은 잔인한 방식으로 사랑의 끝을 전하고. 큰 배신감을 느낀 연우는 평소라면 절대 하지 않을 짓을 저지르기로 결심한다. * 선오가 작게 신음하며 양손으로 연우의 발목을
소장 1,000원
▶책 소개 * 키워드 : 동양풍, 동거/배우자, 첫사랑, 신분차이, 나이차이, 미인공, 강공, 무심공, 까칠공, 복흑/계략공, 집착공, 연하공, 사랑꾼공, 순정공, 짝사랑공, 상처공, 다정수, 순진수, 명랑수, 평범수, 헌신수, 단정수, 연상수, 순정수, 상처수, 후회수, 구원, 삽질물, 일상물, 사건물, 잔잔물, 애절물, 3인칭시점 *본 작품에는 공의 모브와의 관계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도서 이용에 참고해 주시길 바랍니다. 붉은 꽃이 하늘하늘
소장 3,300원전권 소장 6,600원
#야외플모음집 #크리스마스 #현대물 1. 햄은좋맛 <발정 난 개가 기다리는 법> #SM #미인공 #다정공 #연하공 #존댓말공 #미남수 #적극수 #떡대수 #연상수 #약얼빠수 “오늘 벌 좀 받아야겠네, 우진 씨.”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완벽한 플레이를 위해 하루를 비웠던 준혁과 우진 커플. 크리스마스 당일 준혁의 갑작스러운 출근으로 떨어지게 되었지만, 공원에 홀로 나온 우진은 야외에서 홀로 플레이를 시작하게 되는데……. 2. 김쫀쫀 <산타걸의 선물구
소장 3,200원
출동 신고 현장에서 구조한 낯선 아기 고양이. 야생동물 보호국의 수의사인 루온은 아기 고양이의 관찰 보고서를 쓰라는 업무를 받게 된다. 하루하루 같이 지낼수록 이상한 점이 많다. 두 발로 일어서질 않나, 사람의 말을 알아듣는 것 같지 않나, 눈빛이 너무 사람의 것 같은 존재. 그럼에도 점점 고양이에게 정이 들기 시작한 루온은 처음으로 고양이에게 이름을 붙여준다. “넌 앞으로 점박이야.” 그 이름은 보호의 시작이자, 어느 누군가에겐 감정의 씨앗이
소장 3,300원전권 소장 9,900원
* 키워드 : 서양풍, 판타지물, 오메가버스, 학원/캠퍼스물, 친구>연인, 첫사랑, 재회물, 계약, 다공일수, 미남공, 다정공, 무심공, 능글공, 까칠공, 집착공, 광공, 복흑/계략공, 절륜공, 병약수, 미인수, 다정수, 순진수, 상처수, 능력수, 구원, 차원이동/영혼바뀜, 질투 이런 옛말이 있다. 경국지색 절세미인 하나 때문에 전쟁이 일어나는 거라고. 실제로 믿진 않았다. 어떻게 얼굴 하나로 전쟁이 일어날 수 있겠는가. 분명히 죽기 전까지는,
소장 100원전권 소장 22,200원
소장 100원전권 소장 21,700원
* <지타성혈루>는 총 16권, 4부작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본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 이름, 집단, 사건은 실제와 무관하므로 특정 단체 및 인물과 관련이 없습니다. : 본 작품에는 살인, 범죄 묘사 등 잔인하고 폭력적인 묘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대륙의 살아있는 재앙인 성왕은 이래 봬도 명실상부 천계의 으뜸가는 왕이다. 짙푸른 별은 오롯이 빛나고 범람하는 바다는 대륙을 덮치니 재앙이 끊이질 않는다. 성왕이 탄생시
소장 3,100원전권 소장 51,800원
“난 그냥 형의 곁에 있고 싶은 거야. 그러기 위해 반란군이 되어도 상관없어.” 멸망 직전의 미래, 인간과 귀(鬼)가 뒤섞여 살아가는 황폐한 지구. 센트럴의 가이드로 그리고 ‘최서진’이라는 이름으로 살아가던 김태령은 임무 중 뜻밖의 인물을 마주한다. 한때 자신을 버리고 떠난 사람. 그리고 지금은 반란군의 수장이 되어버린 진짜 최서진. 10년 전, 버려진 아이는 센트럴의 가이드가 되었고 10년 후, 아이를 버린 남자는 반란의 중심에 서 있었다.
소장 4,000원전권 소장 8,000원
“스승께서는 나를 얼음굴에 가두고, 뱀 구덩이에 밀고, 독을 먹이며 사랑하지 아니하셨다.” “미안하다…….” 300년 전 봉인했던 마지막 천마가 깨어났다. 내 첫 제자였다. “제발 사랑해줘, 이 가엾은 제자를……!” 스승된 도리로서 제자가 잘되길 바랐기에 가볍게 등을 밀어주고자 하는 마음밖에 없었다. 그게 절벽이었기에 문제가 됐지만.
소장 2,700원전권 소장 5,400원
어느 날, 강진의 꿈에 윗집 형이 나왔다. 그리고 난간 위에 선 형의 발목을 봤을 때 강진은 몽정했다. 그날부터 그의 첫사랑이자 짝사랑이 시작됐다. 헤프다고 손가락질받던 형은 어느 날 갑자기 사라졌다. 10년 만에 나타난 형은 이름이 달라졌다. 그리고 강진을 모르는 척한다. 그때도 지금도 여전히 헤픈 형. 그러나 강진은 이제 좌절하며 울던 열여섯이 아니다. “애인 있어요.” “두 번째 애인 할게.” “두 번째 애인도 있어요. 내가 좀 헤프거든요
소장 3,000원전권 소장 9,000원
1회 차의 하영은 집 앞에서 일어난 던전 브레이크로 가족을 다 잃고 D급 헌터로 각성했다. 그 후 외로움과 괴로움에 몸부림치던 하영은 S급 헌터 박이경을 보고 한눈에 반했다. 그래서 낙화길드에 입사했고, 말단 헌터로 살았다. 어찌저찌 박이경과 가까워졌지만 박이경은 하영을 무시하고, 깔보고, 섹파로만 굴렸다. 그래도 하영은 괜찮았다. 박이경을 사랑했으니까. 그러던 차에 화염드래곤이 나타나 온 세상을 불바다로 만들었다. S급으로 재각성한 하영은 화
소장 2,500원전권 소장 15,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