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물 #전문직물 #재회물 #복수 #스릴러 #시리어스물 #복흑/계략공 #존댓말공 #냉혈공 #강공 #후회수 #병약수 #무심수 #재벌수 멈추지 않는 빗소리와 함께 상담실의 문을 두드린 남자, 서윤재. 그는 과거 류이현에게 잊지 못할 모멸감을 안겨준 가해자였다. 하지만 십수 년 만에 재회한 그는 죄책감과 불면증에 시달리는 나약한 환자가 되어 이현의 앞에 나타난 것이다. 시간과 비용은 줄이고, 재미는 높여서 스낵처럼 즐기는 BL - 한뼘 BL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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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드버스 #빙의물 #회귀물 #에스퍼공 #미인공 #연하공 #집착공 #초반 까칠공 #점점 수에게 감기공 #가이드수 #미남수 #연상수 #쾌남수 #연기했수 #공이 귀엽수 #공 와랄라하고 싶수 [‘악역 서브수’가 되어서 이 세계를 구하세요!(*^▽^*)] 소설 속 악역 서브수, 한라온에 빙의했다. 하지만 시스템의 강제로 어쩔 수 없이 메인수를 시기 질투하고, 메인공에게 추하게 매달리는 한라온을 연기하고 죽음을 맞이하는데……. “한라온! 정신 차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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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개구리 괴물이라니? 2년 전 헤어진 옛 연인과 재회한 그 날, 괴상망측한 저주에 걸려버린 비파. 저주를 풀기 위해서는 건련과 다시 인연을 이어야하는데……. “겨우 그따위 말이나 하려고 나타난 건가? 다시는 내 눈 앞에서 얼쩡거리지 마시오.” “더럽고 치사해서 이제 나도 안 해. 잘 먹고 잘 살아라, 이 나쁜 새끼야.” 뻔뻔한 직진수 vs 고집불통 철벽공 끊임없이 밀고 당기는 아옹다옹 연애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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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서하 씨? 화면보다 실물이 더 예쁘네요. 모인강입니다.” 무명에 가까운 배우 서하에게 어느 날 내려온 멋진 동아줄. 선경 그룹의 모인강 전무는 영화, 드라마, 광고 등 서하를 밀어주는 대가로 스폰을 제안해 왔다. 그렇게 두 사람이 여러 밤을 함께한 지도 벌써 2년. 시간이 흐를수록 서하는 차츰 인강을 스폰서가 아닌 한 사람으로서 마음에 품게 되지만, 자신에게 고백할 자격이 없음을 알고 순응하며 지냈는데……. ‘선경 그룹 모인강 전무, L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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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작품에는 강압적인 표현, 비도덕적 묘사, 트라우마를 자극할 수 있는 요소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어렸을 적 가정폭력으로 보육원에 입소한 최헌의. 가족이 없는 그의 꿈은 평범하고도 단란한 가족을 만드는 것이었다. 후원을 받는 그룹의 그늘에서 벗어나기 위해 미국으로 유학을 가지만 아시안이란 이유로 괴롭힘을 당하고, 결국 모종의 사건으로 자신을 괴롭히는 무리의 우두머리인 루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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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이대로면 다른 알파랑 결혼해야 된대!” 믿고 있던 가족에게 깜빡 속아 강제로 결혼하게 될 위기에 처했다. 마음에도 없는 알파와 미래를 약속할 수는 없었다. 궁지에 몰린 지운이 택한 방법은, “난 너밖에 없단 말이야!” 지인 중 유일한 알파인 차은호와 계약 연애를 하는 것. 과거 눈물 콧물 쏙 빼 가며 제게 고백한 전적이 있기는 했지만, 어릴 땐데 뭐 어때. 7년이나 지난 지금도 저를 좋아할 리가 없었다. 절대로. 게다가 필름이 끊겨 기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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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망나니 상사 심건영 밑에서 5년간 고생하던 비서 강재희. 한계를 느낀 그는 부적처럼 품고 다니던 사직서를 내고야 만다. “강재희!” 항상 여유롭던 건영의 다급한 목소리에 마음이 약해진 것도 잠시, 평소와 같은 그의 모습에 재희는 고민 없이 자리를 떠난다. 그런데 멍청하게 서서 재희가 탄 택시를 쳐다보는 심건영의 모습에서 아까는 보지 못했던 이상한 점이 한 가지 눈에 들어왔다. 구두. 남들에게 보이는 외양만큼은 언제나 완벽을 추구하던 그 심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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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야, 기억 안 나? 나 자기 남편이잖아.” 아버지의 충실한 개였던 남자, 강열진. 놈은 완벽한 집안의 눈엣가시 같은 나를 들개처럼 뒤쫓았고, 나는 놈에게서 벗어나기 위해 기꺼이 목을 매달았다. 그러나, 눈을 떠 보니 2년이란 시간이 흘러 있었다. 배 속에는 강열진의 아이를 품은 채. “내가 너랑 결혼했다는 게 말이 돼? 내 몸에 손대지 마. 네 몸에서 역겨운 냄새 나.” 까맣게 암전되어 버린 지난 2년. 주인인 듯 군림하던 아버지는 사망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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