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작품에는 제삼자와의 관계와 강압적 관계에 대한 묘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를 부탁드립니다. 누구든 한 번 보면 그 잔상이 진하게 남는 사람. 단순히 잘생긴 것 이상의 분위기를 가진 배우, 기시영. 승운은 모종의 이유로 그의 신입 매니저가 된다. “단도직입적으로 말할게요. 인맥 쌓으러 온 거면 돌아가요. 난 사사로운 일로 말 거는 거 딱 질색입니다.” “네. 저도 원래 말이 많은 편은 아닙니다.” 새 로드 매니저는 언뜻 싹싹하게
소장 100원전권 소장 14,000원
“제가 땅 위로 내려가 인간들을 돌보겠나이다.” 천제가 가장 아끼던 거룩한 용이 친히 땅으로 내려와 인간들을 보살피자 땅 위의 인간들이 그를 경배하고 찬양했다. 시간이 흘러 후손들이 거대한 나라를 세웠고, 미르국이라 칭하였다. ‘미르’들은 신력, 염력, 정력 그리고 혜력이라는 은혜를 누렸지만 용의 피가 버거웠던 인간이기에 광증에 시달렸다. 용의 후손들을 가엽게 여긴 천제는 자신의 숨을 불어넣은 마루를 내려주었다. 그렇게 미르들은 푸른빛을 머금은
소장 3,000원전권 소장 19,300원
▶책 소개 * 키워드 : 동양풍, 동거/배우자, 첫사랑, 신분차이, 나이차이, 미인공, 강공, 무심공, 까칠공, 복흑/계략공, 집착공, 연하공, 사랑꾼공, 순정공, 짝사랑공, 상처공, 다정수, 순진수, 명랑수, 평범수, 헌신수, 단정수, 연상수, 순정수, 상처수, 후회수, 구원, 삽질물, 일상물, 사건물, 잔잔물, 애절물, 3인칭시점 *본 작품에는 공의 모브와의 관계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도서 이용에 참고해 주시길 바랍니다. 붉은 꽃이 하늘하늘
소장 3,300원전권 소장 6,600원
* <지타성혈루>는 총 16권, 4부작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본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 이름, 집단, 사건은 실제와 무관하므로 특정 단체 및 인물과 관련이 없습니다. : 본 작품에는 살인, 범죄 묘사 등 잔인하고 폭력적인 묘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대륙의 살아있는 재앙인 성왕은 이래 봬도 명실상부 천계의 으뜸가는 왕이다. 짙푸른 별은 오롯이 빛나고 범람하는 바다는 대륙을 덮치니 재앙이 끊이질 않는다. 성왕이 탄생시
소장 3,100원전권 소장 51,800원
“난 그냥 형의 곁에 있고 싶은 거야. 그러기 위해 반란군이 되어도 상관없어.” 멸망 직전의 미래, 인간과 귀(鬼)가 뒤섞여 살아가는 황폐한 지구. 센트럴의 가이드로 그리고 ‘최서진’이라는 이름으로 살아가던 김태령은 임무 중 뜻밖의 인물을 마주한다. 한때 자신을 버리고 떠난 사람. 그리고 지금은 반란군의 수장이 되어버린 진짜 최서진. 10년 전, 버려진 아이는 센트럴의 가이드가 되었고 10년 후, 아이를 버린 남자는 반란의 중심에 서 있었다.
소장 4,000원전권 소장 8,000원
1회 차의 하영은 집 앞에서 일어난 던전 브레이크로 가족을 다 잃고 D급 헌터로 각성했다. 그 후 외로움과 괴로움에 몸부림치던 하영은 S급 헌터 박이경을 보고 한눈에 반했다. 그래서 낙화길드에 입사했고, 말단 헌터로 살았다. 어찌저찌 박이경과 가까워졌지만 박이경은 하영을 무시하고, 깔보고, 섹파로만 굴렸다. 그래도 하영은 괜찮았다. 박이경을 사랑했으니까. 그러던 차에 화염드래곤이 나타나 온 세상을 불바다로 만들었다. S급으로 재각성한 하영은 화
소장 2,500원전권 소장 15,000원
백송 구청 위생과 공무원인 이강백에게는 말하지 못할 고민이 있다. 재벌 집안 막둥이로 살아왔음에도 조신한 공무원이 취향이라는 짝사랑 상대의 한마디로 피 터지게 고시 공부까지 했건만…. 전직 호스트, 현 호스트바 실장이자 애인인 정해찬이 자신이 아닌 제 거시기만 좋아하는 것 같다. “형은 내 거시기 말고 좋은 거 없어요?” “그게 제일 좋은데, 내가 굳이 다른 것도 생각해야 해?” 청천벽력 같은 소리에 이강백은 큰마음 먹고 정해찬에게 헤어지자는
※ 본 작품의 내용은 모두 허구이며, 등장하는 인물, 지명,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 지나간 사랑을 잊지 못하고 집착하는 최무진. 사랑은 끝났지만, 그에게는 현재 진행형이다. 그런 와중에 만난 요망스러운 어린 청년, 이하서. “이렇게 뒤통수 맞아보긴 처음이네?” 기분이 나빠야 할 텐데, 외려 호기심이 생긴다. 첫사랑을 닮아서인가? 아니면 은근히 기어오르는 모습이 재밌어서인가. 최무진은 이하서를 입주 가정부로 고용하고 옆에 두기로 했다. 그
소장 2,000원전권 소장 15,200원
“나랑 잘래? 너, 나한테 마음 있잖아.” 그 말은 겨울에 찾아온 내 마지막 순정이었다. 봄에 시작해 금방 차가워졌던 내 순정이자 설렘. 그 대가는 생각보다 무겁고, 나를 많이 짓눌렀다. “임신, 16주 차입니다.” 비록 내 선택의 대가였음에도 말이다. * * * 6년 후, 어느 날 갑자기 찾아온 그 사람. 몰래 낳은 아이를 들킬까 매 순간이 살얼음판 같기만 한데, 아무것도 모르는 그는 아무리 밀어내도 다시 찾아왔다. “네 말대로 널 찾아온 이
소장 1,200원전권 소장 14,800원
“나 결혼해.” 10년을 함께한 연인에게 개같이 차인 스타 셰프 주혁. 제 이름을 걸고 했던 레스토랑까지 함께 문을 닫아 버린다. 결국, 지긋지긋한 기억만 남은 도시를 떠나 고향인 철음동으로 향한다. 그곳에서 웬 건방진 눈빛의 꼬맹이를 만난다. 과거 아버지가 운영했고, 지금은 망해 가는 경양식집 ‘몽마르뜨’의 엉터리 주방장 윤노을. “며칠만이라도 좋으니까, 좀 도와주시면 안 돼요?” 그에게서 가게 일을 도와 달라는 황당한 소리를 듣는다. 좁아
소장 3,500원전권 소장 17,500원
외로운 산에 홀로 사는 고룡 헤네시스는 어느 날 인간들로부터 어린아이를 제물로 받는다. 갑작스럽게 떠맡게 된 산 제물이 성가셨던 헤네시스는 잡일을 시켜 쫓아내려 하지만, 오히려 아이는 그런 그를 믿고 따르는데. 결국 아이를 내치지 못한 헤네시스는 에드라는 이름을 지어 주고 함께 살게 된다. 그렇게 서로에게 익숙해지기도 잠깐. 아이를 신부로 바쳤던 인간들이 그를 다시 데려가겠다며 찾아온다. 에드의 미래를 위해 헤네시스는 그를 떠나보내지만, 이내
소장 3,400원전권 소장 13,6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