렉카 뮤즈 가십 메이커공☓아역 출신 국민 배우수 외모나 성격, 분위기, 평판, 하다못해 그림체마저 다른 연예계 지인 서사헌과 이서을. 그런 두 사람의 갑작스러운 ‘절친X교환’ 버라이어티 출연 소식에 팬들은 각자 다른 의미로 뒤집어지고 만다. 그 새끼(그분)가 누군가. 이서을이 도서관이나 교회, 심지어 절간에 있는 것마저 어울리는 남자라면, 서사헌은 그야말로 대낮에 바깥을 돌아다녔다간 구마당할 상이란 비유가 가장 잘 어울리는 사내가 아닌가! 불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