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물 / 리버스 / 입이 험한 소설가 미인공×원래 탑이었던 베짱이 떡대수] 스물다섯. 게이. 소설가. 필명 레기. 짜증나는 일이 있어 술을 마시다가 우연히 시비가 붙은 남자에게 먹혔습니다. “걱정 마. 평생 못 잊을 밤으로 만들어 줄 테니까.” ‘이 새끼 덮치고 저도 지옥 가겠습니다.’ 하는 마음으로 똑같이 되돌려 주었더니 놈이 저한테 반해 버렸습니다. 시도 때도 없이 작업을 걸다 못 해 이제는 동거를 하고 있습니다. “헤어지면 너랑 섹스
소장 300원전권 소장 2,800원
※본 작품에는 리버스 묘사, 수와 타인의 접촉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리버스(1회) #멘탈바르공 #담백>절륜공 #헤테로였공 #가난수 #궁상수 #공이었수 화창한 봄날, 솜사탕을 팔다 데이트 중인 첫사랑과 재회했다. “윤성이 너 맞아?” “잘못 보신 거 같은데요.” 스스로가 부끄럽고 초라하게 느껴졌던 윤성은 첫사랑 상대였던 희성을 모른 척하지만, 여전히 다정하고 눈부신 희성은 꾸준히
소장 4,200원
* 해당 작품은 공/수 구분이 없는 리버시블 작품입니다. * 각 권 마지막에 삽화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기분 나쁠 때, 상대에게 감정이 상할 때 두 사람은 따로 얻어 둔 오피스텔에서 만났다. 구태여 포지션은 생각할 필요도 없다. 그때그때 기분에 따라 즉흥적으로 하는 것이 두 사람에게 잘 어울렸다. “급하네. 담배 피울 시간은 있지?” “좆같아.” “네 기분 좆같다고 좆같이 박으면 안 돼. 내일 스케줄 있어.”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아는 배
소장 3,400원전권 소장 10,200원
※본 도서는 2017년 1월 25일 최초 서비스된 <부서진 룩의 반격>을 개정하여 재출간한 작품입니다. ※5권 도서에 수록된 <갈증>은 신규 외전입니다. 나의 킹, 나의 군주, 그레이 질라라드. “네가 필요하다, 달빛검.” “저는 당신의 것입니다. 어떤 난관도 우리 사이를 가르지 못할 것입니다.” 달콤한 말에 나는 그레이의 것이 되었다. 그레이가 필요하다기에 왕이 내린 칼로 왕국을 쪼갰다. 변절자, 학살자라는 꼬리표가 붙어도 신경 쓰지 않고,
소장 2,900원전권 소장 17,800원
※작품 성격상, 혐오 및 비하 표현, 비속어, 차별적 용어 등과 같은 과도한 상황 묘사가 나옵니다. 감상하실 때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해시태그 외에 작품 소개에 담긴 키워드는 저자의 권한으로 반영한 내용입니다. 2039년, 네오-서울의 편의점에 가면 ‘일회용 입’이 있다. 【안녕하세요, (시민 73143) 님. ‘일회용 입’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시민 73143) 님의 취향을 빠르게 분석 중입니다…….】 차갑고 완벽한 AI 안내 음성이
소장 1,000원
※작품 성격상, 혐오 및 비하 표현, 비속어, 차별적 용어, 스카톨로지 등과 같은 과도한 상황 묘사가 나옵니다. 감상하실 때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해시태그 외에 작품 소개에 담긴 키워드는 저자의 권한으로 반영한 내용입니다. * 김지수(공): 미남공, 순진공, 무심공, 능글공, 까칠공, 개아가공, 연하공, 짝사랑공 * 변대훤(수): 다정수, 순진수, 소심수, 허당수, 평범수, 호구수, 헌신수, 단정수, 연상수, 짝사랑수, 상처수, 굴림수 *
소장 2,600원전권 소장 10,700원
* 작중 AU 외전1 <인연의 실>은 <다정의 정원> 조선시대 AU 버전의 외전으로, 본 에피소드에는 주인수와 서브공의 강압적인 관계 묘사가 등장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이어서 <신랑 차해준 신랑 윤이소> 에피소드에는 주인공과 주인수의 짧은 리버스 관계 장면이 등장합니다. 해당 내용 감상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비밀이 많은 싱글대디 윤이소의 삶에 나타난 미대 교수 차해준은 친구처럼 연인처럼 상냥하게 곁을 맴돈다. 허겁지겁 해준의 다정을 받아먹으며
소장 3,000원전권 소장 24,800원
*본 작품에 등장하는 일부 인물의 이름은 중국 고전소설 <홍루몽>에서 차용한 것이나, 실제 작품의 내용은 <홍루몽>과 관련이 없음을 밝힙니다. #동양풍 #오메가버스 #연하공 #연상수 #나이차이 #떡대수 #황제수 #임신수 #강수 #애증 #복수 #회귀물 #시리어스 #공시점 #수시점 #왕족 가 황실의 막내 황자였던 가보옥은 황실을 멸망시킨 희 나라의 황제 윤교에게 붙잡혀 능욕당하다가 겨우 탈출에 성공한다. 하지만 보옥은 가 황실의 마지막 남은 황족인
소장 2,800원전권 소장 18,900원
*본 작품은 <전마>의 리버스 버전 외전입니다. #잔잔 #달달 #개그 #합방은1공씩 #일수다공 #1주인5노예 다섯 명의 노예들에게 사랑받으며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는 연주인. 요즘들어 소싯적? 버릇을 고치지 못하고 자꾸만 구멍을 지분대는 김서도에게 자길 안아 보지 않겠느냐는 제안을 하는데…. 그로 인해 연주인의 노예들 사이에선 누가 먼저 할 것인가를 두고 순서 경쟁이 벌어진다! [미리보기] “저 안아보실래요?” 맨몸에 가운을 걸치던 사람이 우
소장 1,500원
**신규 출간된 외전 내에 신록의 세계관 관련 부록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바라누스 완간 및 전권 수정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1부 1,2,3권 /2부 4,5권 /3부+외전 6,7권 수인들의 왕국 데바리안, 각 종족은 교류를 위해 수도에서 일정기간 공직에 복무한다. 바라누스라 불리는 큰뱀 일족의 어르신에 해당하는 라하문은 어린 바라누스들을 통솔하는 겸하여 수도에서 공직을 청하여 머물렀는데, 늑대일족 라이카노스의 젊은 중랑장 발란카가 희롱을 하며
소장 600원전권 소장 15,600원
“자네를 사랑하네. 내 영혼을 다 바쳐, 내 목숨을 걸고 단언할 수 있네.” 노블-월리엄 S 댈러스 “나는 자네한테 박히고 싶은 마음도, 박고 싶은 마음도 없거든? 에이전트 잰슨의 엉덩이라면 박아보고 싶지만 말이야.” 노블-제이드 S 스튜어드 “그렇게 섹스를 하고 싶으면 소령이랑 둘이서 뒹굴어요!” 버틀러-콜 잰슨 *** * 노블(Noble): 1940년대 이후 초능력자를 통칭하는 단어. * 버틀러(Butler) : 1940년대 이후 탄생한 초
소장 1,000원전권 소장 14,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