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마키와 아마네라는 이름을 지닌, 성별과 연령, 그리고 시대배경까지 다른 주인공들. 때로는 친구로서, 때로는 전우로서. 때로는 맺어지지 못한 소꿉친구로서. 관계의 형태는 바뀌지만, 그들은 앞으로 나아간다─. 애절하고 따뜻한 각자의 인생. 다양한 “사랑의 형태”를 그린 옴니버스 작품. TAMAKI TO AMANE © 2022 by Fumi Yoshinaga/SHUEISHA Inc.
소장 7,500원
역사나 전설 속에 숨어 있는 여성의 정념을 주제로 귀재 호시노 유키노부의 초기 단편집을 재수정하고, 비슷한 성향의 단편을 추가 수록해 새롭게 등장! 달세계와 두 개의 전설을 멋지게 엮어낸 초기 걸작 「월몽(月夢)」 외 전 8작품을 수록. 역사와 SF를 자유롭게 오가는 저자의 경쾌한 비상이 이곳에서 시작된다! © Yukinobu HOSHINO/SHOGAKUKAN
소장 8,000원전권 소장 16,000원
[베르세르크] 미우라 켄타로 24년만의 신작! 변해버린 세계에도“생명”은 숨쉰다!! 수억 년에 한 번 반복되는 전 세계 규모의 대재앙이 있은 후 그 변해버린 세계를 무대로 펼쳐지는 생명군의 격돌. 신화 속 거인을 거느린 제국에 한 쌍의 남녀가 도전한다. 소녀의 이름은 프로메. 남자의 이름은 델로스. 그들의 놀라운 비밀과 심원한 목적 그리고 이 세계의 내막은...?! 압도적인 상상력과 필력으로 묘사된 SF 로망 개막!! [GIGANTOMACHIA
소장 2,800원
왕궁의 엘리야가 보내준 아르튀르 공주의 수호기사 라이넬. 쥬노 왕국이 제국으로 부터의 위협을 느끼자, 유일한 왕족인 공주를 지키기 위해 아르튀르는 새장 안의 공주처럼 하늘정원에 갇혀 지내고 있었고, 그곳에서 라이넬은 깐깐한 사감처럼 공주를 수호하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날 공주가 습격을 당할 뻔하여 결국 하늘 정원을 탈출해 다시 왕궁으로 돌아가는데...김연주 작가의 단편작!!
소장 3,000원
통상 10번째 단행본이자 단편집 2호입니다. 2002년 발표한 원고부터 최근에 겨우 끝낸 원고까지. 무려 3년의 시간이 담겨졌습니다. 새삼 놀랍습니다. 머리를 쥐어뜯으며 예전 원고를 들춰보니 기분도 새롭네요. 이제라고 책으로 나와서 기쁩니다.
소장 1,500원
작가 김연주만이 보여줄 수 있는 깔끔한 연출로 표현되는 인물들의 섬세한 감정선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울다가 웃고 있는 당신의 모습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Messenger], [聖 도체스터학원 살인사건], [36.5], [LUNA], [All around Me], [Be Loved], [위노빌 양의 수요일] 등 수록.
소장 2,5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