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차하는 시선, 흔들리는 마음. 조금은 위험한, 금단의 백합 앤솔로지.
소장 3,600원(10%)4,000원
[언제나 그는 무책임했다] 29세의 편집자, 아야카는 매칭 앱으로 알게 된 남성과 하룻밤을 즐기고 있다. 어느 날 만난 모회사 임원 안도는 그 중에서도 단연 좋은 "물건"이었지만, 실은 기혼자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야와의 관계를 가질 때마다 안도는 피임조차 하지 않으려 하고……. 매칭 앱 불륜으로 시작된, 한 남성의 몰락사
대여 1,800원
소장 3,500원
위기의 여자들과 파멸적인 향락을—. 자포자기한 가출녀, 의동생과 관계를 갖는 누나, 선수의 먹이가 된 전 아이돌. 고독을 덮기 위해 그녀들은 몇 번이고 몸을 포개고, 금단의 향락에 상처가 아문다……. 세노오 히비테루의 강렬한 첫 작품집!!!!
소장 5,000원
※본 작품은 동인지입니다. 인기 빵집 '베이커리 카구라자카'의 사장 부인 마리아는 이목을 끄는 미모와 상냥함으로 팬클럽까지 있는 마스코트 같은 존재. 코헤이 또한 다른 남자들처럼 그녀를 동경했지만, 불행하게도 그녀는 쌍둥이 형 슈헤이의 아내였다. 하지만 그녀에 대한 연모의 정을 접지 못하고 코헤이는 형과 얼굴이 같다는 것을 이용하여 그녀에게 접근하는데…?!
대여 2,400원
소장 3,000원
※본 작품은 동인지입니다. 수면제를 맥주로 삼킨 동생 키요라에게 주의를 준 밤. 문득 눈을 뜨니 남동생에게 키스 당하고 있었다…?! "왜 동생 앞에서 여기가 흠뻑 젖은 걸까?" 꿈이라고 착각하는 모양인지 거리낌 없는 손길로 아래쪽을 파고들고, 그의 손놀림에 두근거릴 정도로 몸이 예민해져서… 억지로 만져지고 있는데도 계속해서 절정에 이르고 만다! 그리고 다음 날, 키요라는 밤에 다시 덮치러 왔지만, 몽유병치고는 점점 허점이 드러나기 시작하는데…?
대여 3,200원
소장 4,000원
과보호하는 아빠 밑에서 사랑을 듬뿍 받고 자란 세상 물정 모르는 아가씨 스기시타 네네. 아빠의 과한 간섭을 견디지 못하고 마침내 뛰쳐나간 네네를 거둬준 사람은 그녀가 남몰래 동경하던 ‘어떠한 사정이 있는’ 오빠였는데…! 위험한 그와의 연애&스릴 있고 비밀스런 동거 생활!
약혼자인 치아키와의 결혼을 눈앞에 둔 후지는 급하게 연구실로 간 치아키를 대신해서 집에 찾아온 치아키의 언니·츠가루를 상대하던 중, 치아키에게 전화로 집에 못 갈 거 같다는 말을 듣는다. 그 말을 들은 츠가루는 「혼자서 떠안는 것도 있으니까 소중히 해 주었으면 한다」라고 언니로서 상냥한 일면을 보인다. 후지도 그 말을 이해하고 대답을 한 그때, 깜빡 잊고 끊지 않았던 전화에서 치아키의 교성이 새어 나온다. 후지는 당황하여 분노를 터뜨리지만, 츠
※본 작품은 동인지입니다. 에비나 미치코, 44세, 전업주부. 명절날, 고향에 돌아온 딸 부부를 반갑게 맞이하며 화기애애한 식사 시간을 즐기던 중, 갑자기 미치코의 의식이 흐릿해지기 시작한다. 잠에서 깨 주변을 살펴보니, 가족들도 모두 잠들어 있었다. 단 한 명, 사위 하루토만 제외하고…. 그는 몸을 가누지 못하는 미치코를 침실로 데려가 천천히 옷을 벗기기 시작하더니 옷 사이로 보이는 살덩이를 어루만지며 그녀의 몸을 음미하기 시작하는데…?!
대여 4,000원
※본 작품은 동인지입니다. 부부 사이는 원만하지만, 오랫동안 잠자리가 없는 것이 고민인 아야베 하루나(35세). 성욕 해소를 위해 유부녀 친구가 추천해 준 ‘도구‘를 손에 넣었지만, 수치심 때문에 사용하지 못하고 있었다. 그러던 중, 조금은 불편한 시동생 유우지가 찾아온다. 그녀를 음흉한 눈으로 보고 있던 유우지는 형의 집에서 성욕 해소용 도구를 발견하고 그것을 빌미로 협박하며 형의 아내, 하루나의 몸을 탐하기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