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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3권4.1(65)
「나는 안다. 남편에게는 나 따위보다 소중한 사람이 있다는 걸.」 궁정 마법사로 일하는 전 남작 영애 아니스는 20살이 되어 왕명으로 결혼하게 됐다. 신랑감으로 등장한 건 젊은 나이에 근위 기사가 된 후작가의 엘리트 세르지오. 너무나 차이 나는 신분 때문에 거절당할 줄 알았는데 그의 ‘결혼하자’라는 말 한마디에 부부로 살게 된다! 서툴면서도 다정한 그에게 끌리기 시작한 아니스는 결혼식에서 세르지오에게 '오랫동안 마음에 둔 사람'이 있다는 걸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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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00원 - 총 2권4.7(87)츠무기 스아 외 1명(주)에이블웍스씨앤씨
첫사랑 키스님의 행복이 제가 바라는 전부입니다. 자국 리데아가 패전해, 인질로서 적국에 보내진 불우한 신부 티나리아. 황태자의 아내가 되는 아름다운 신부에게 국민은 순간 매료되지만, 리데아의 무도한 행동을 떠올리며 증오로 변한다. 한편, 티나리아는 어린 시절의 소중한 추억을 가슴에 품고, 황태자를 한결같이 그리워하고 있었다. 공주로 태어났지만 가족들에게 소외되고 하인 취급을 받던 그녀에게 처음으로 웃어 준 사람이니까. 그러나 남편 키스페르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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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10화3.5(2)츠무기 스아 외 1명(주)에이블웍스씨앤씨
첫사랑 키스님의 행복이 제가 바라는 전부입니다. 자국 리데아가 패전해, 인질로서 적국에 보내진 불우한 신부 티나리아. 황태자의 아내가 되는 아름다운 신부에게 국민은 순간 매료되지만, 리데아의 무도한 행동을 떠올리며 증오로 변한다. 한편, 티나리아는 어린 시절의 소중한 추억을 가슴에 품고, 황태자를 한결같이 그리워하고 있었다. 공주로 태어났지만 가족들에게 소외되고 하인 취급을 받던 그녀에게 처음으로 웃어 준 사람이니까. 그러나 남편 키스페르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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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4권4.7(305)
나는 분명 「괜찮을 거야」―. 왕도에 살고 있는 자작 영애 · 클라리스는 「팔렌하이트의 보석」이라 불리우는 아름다운 언니와 항상 비교당한 탓에 사람들의 눈에 띄지 않도록 숨어 살아왔다. 하지만 어느 날 갑자기 「사람을 잡아먹는 변경백」이라는 별명을 가진 지크프리트 구텐베르크의 전쟁 성과에 대한 포상으로서 언니를 대신하여 시집을 가게 된다. 그러나 변경백 진은, 과묵하고 표정 변화가 없지만 클라리스를 배려해주는 포용력이 넘치는 매력적인 사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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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32화5.0(10)
나는 분명 「괜찮을 거야」―. 왕도에 살고 있는 자작 영애 · 클라리스는 「팔렌하이트의 보석」이라 불리우는 아름다운 언니와 항상 비교당한 탓에 사람들의 눈에 띄지 않도록 숨어 살아왔다. 하지만 어느 날 갑자기 「사람을 잡아먹는 변경백」이라는 별명을 가진 지크프리트 구텐베르크의 전쟁 성과에 대한 포상으로서 언니를 대신하여 시집을 가게 된다. 그러나 변경백 진은, 과묵하고 표정 변화가 없지만 클라리스를 배려해주는 포용력이 넘치는 매력적인 사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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