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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31화4.9(1,856)
순결한 신을 모시는 신전의 촉망받는 사제였던 샬롯. 그녀의 앞에 어느 날 음욕의 사자 ‘토삐’가 나타난다. ‘넌 지금껏 내가 만난 인간 중에 제일 음탕하고 음란한 변태야!!’ 청천벽력 같은 토삐의 발언에 샬롯은 무시를 택하지만, 그날 밤 토삐의 마법에 의해 평소 존경하던 신관 루카스를 덮치고 마는데... 성직자 추행죄로 하루 아침에 신전에서 실직한 샬롯에게 토삐는 새로운 제안을 건넨다. 음욕의 신을 모시는 사제가 되느냐, 스스로의 순결함을 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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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21화4.8(38)
“곧 부부 될 사인데, 이 정도도 감당이 안 되나?” 태준은 서늘한 표정으로 수아를 호텔 엘리베이터 안으로 잡아끌었다. 그리고 아주 조금씩 느릿하게 그녀와의 거리를 좁혔다. 서로의 숨결이 아찔하게 섞일 만큼 가까이. 파혼을 원했지만, 요구조차 할 수 없는 한수아, 그녀에게 태준의 부친 지 회장이 거부할 수 없는 제안을 해온다. “기간은 3개월. 수아 양이 태준이 집무실로 출근하는 것과 태준이 집으로 퇴근하는 것. 그게 내 조건이네. 3개월 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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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6화4.7(288)
‘수인인 것을 절대 들키면 안 된다, 묘희야. 특히, 다른 종의 수인들을 조심해.’ 할머니는 늘 인간보다 수인을 조심하라고 하셨다. 하지만 긴 연차를 앞두고 마지막 고객을 받았을 때, 예상치 못한 일이 일어나고 말았다. “그런데 어쩌자고 발정기에 밖으로 나왔지?” “…네?” “오늘따라 냄새가 진하던데.” 며칠 뒤에나 시작될 것이라고 예상했던 발정기가 시작됐다. 뭐라 말을 내뱉는지도 모른 채, 앞의 남자에게 달려들어 버렸다. “하응, 할, 머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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