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영이가 저를 좋아하게 해주세요...” “불행한 내 운명이 바뀌게 해주세요!” 소꿉친구인 상유, 다림, 호영. 상유는 언제나 소심하고 어색하게 행동하여 친구가 없다. 고1 시절, 불미스러운 소문으로 소심했던 상유는 더욱 음침한 아이가 된다. 반면에 우등생에 운동도 잘하고 활발한 다림은 어릴 때부터 호영을 좋아했고, 고3이 된 후 용기 내어 호영에게 고백하지만 친구로 남자는 말로 보기 좋게 차였다. 소원을 이루어 준다는 분수대에서 우연히 만난
대여 200원전권 대여 9,200원
소장 500원전권 소장 25,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