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상사이자 오빠 친구랑 기어코 선을 넘어 버렸다?!] 얼빠 경력 1N년차 연서은. 직장 상사이자 오빠 친구인 권태혁을 짝사랑하다 못해, 결국 그 잘난 얼굴에 홀려 섹파가 되고 말았다. "내가 서은이 너한테 너무 잘해줬나 보다." "시간이 남아돌아서 다른 새끼랑 커피도 마시려고 하고." 하지만 언제부터인가 대표님이 내게 질투를 하고 있는 것만 같은데… "정신 차려야지, 이제 시작인데." 이 관계는 대체 어떻게 되는 걸까…?
대여 300원전권 대여 2,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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