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만화 키워드 검색
- 장르/배경
- 소재
- 관계
- 남자주인공
- 여자주인공
- 분위기/기타
*** "한잔하고 갈래요?" *** SL그룹 후계자 서무경. 늘 군림하는 포식자의 위치에서 살아온 그는 오만하고 권위적이다. 그런 그에게 새로운 욕망이 찾아왔다. 정복하고 집착하고픈 여자가 생겼다. 온전히 가지고 싶다. 그녀의 커리어를 잘라서라도. ***'이런 식으로 가까워지길 바란 건 아니었는데...'*** 서무경을 짝사랑한 SL의 막내, 최유연. 본능에 몰두한 그의 아래서 그녀는 늘 속수무책이다. 말하지 못했다. 그를 오랜 시간 좋아했다는
대여 300원전권 대여 12,000원
소장 500원전권 소장 21,500원
"지금까지 참은 만큼, 오늘은 절대 놓치지 않을 거야―" 상사인 이누카이를 짝사랑하는 웹 편집자인 나기사. 어느 날 회식을 마치고 집에 돌아가는 길, 갑자기 이누카이에게 사귀자는 고백을 받는다! "사랑의 마법 장식"이라는 장난감의 마법(?!)에 걸려 버렸기 때문이라고 착각한 나기사는 이누카이를 피하지만, 이누카이의 애달픔은 한계에 이르고···. 날이 갈수록 달콤하고 격렬한 사랑으로 바뀌어 가는데···? [쿨한 편집장] x [씩씩하게 짝사랑하는
대여 200원전권 대여 11,400원
소장 400원전권 소장 23,200원
"짝사랑하는 여자의 성인용품 구매 후기를 보고 말았다! ‘환상적인 바이브레이터와 사랑에 빠졌어요. 제가 진짜 귀찮아서 후기 안 남기는 성격인데 이 물건은 후기를 안 남길 수가 없네요. 밤에 이걸로 자위 한 번 하고 자면 푹 잠듭니다. 남자가 필요 없네요. 강추합니다.’ 도현영 주임의 클리토리스를 문질문질 할 수 있는 사람은 한선우 뿐이라고! 그녀가 원한다면 한 번 아니라 다섯 번도 해줄 수 있었다. 선우는 밤마다 부하 직원인 현영을 떠올리며 수
대여 300원전권 대여 2,400원
소장 500원전권 소장 4,000원
몰래 좋아하던 부장님에게 고백을 받았다. 하지만 부장님이 좋아하는 사람은, '내'가 아닐 수도 있다. 외모 때문에 괴롭힘을 당했던 사키는 화장 실력을 갈고닦은 덕분에 지금은 화려한 미인이 되었다. 직장에서 남자들에게는 칭찬을, 여자들에게는 험담을 듣지만 사키는 자기의 업무 능력만을 바라보는 반쇼 부장님 덕분에 버틸 수 있다. 그러던 어느 날 민얼굴로 집 근처를 돌아다니던 중 반쇼 부장님이 갑자기 사키에게 고백을 한다. 심지어 부장님은 자기가 '
대여 200원전권 대여 5,400원
소장 500원전권 소장 16,000원
'서로에게 연인이 생기면 육체관계를 그만둘 것' 같은 회사의 카미시로 부장과 마코는 계약서로 이어진 섹스파트너일 뿐이었다. 사실 마코는 회사 동기인 나카이도와 몰래 사내 연애 중이었지만, 어느 날 나카이도가 결혼한다는 소식을 듣는다. 심지어 결혼을 축하해 주는 자리에 초대받게 되고, 결별의 통보조차 받지 못한 채 차였다는 것을 실감하게 되는데… 그런 그녀에게 다가온 것은 회사에서 유능하며 잘생긴 걸로 인기 많은 상사인 카미시로 부장. 그는 마코
대여 200원전권 대여 32,200원
소장 400원전권 소장 64,800원
“나 결혼할 수 있을 것 같아.” 트라우마 탓에 남자와 관계를 할 수 없는 송채연. 하지만 결혼은 그녀에게 피할 수 없는 숙명과도 같았다. 희망이 보이지 않던 스물여덟의 어느 날. 우태석의 XX가 선물처럼 왔다. “싫다고 해.” “응?” “네 미래의 남편이든, 지금 너한테 환장하는 나에게든. 싫다고 말해. 아팠잖아.” 진심일 리가 없는데, 그저 가르쳐 주는 말일 뿐인데. 어떻게 이토록 사랑에 빠진 남자처럼 굴 수 있을까. “알아들었으면 이리 와
대여 300원전권 대여 10,800원
소장 500원전권 소장 18,5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