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국의 허수아비 여황제와 그를 황제로 세운 대공의 애증어린 피폐 로맨스 황제의 충신이자 황제의 개로 불리는 남자, 에녹 로아크 대공. 언제나 황제의 편에서 정무를 돕느라 귀족들에게 미움을 사기도 한다. 그러나 밤이 되면, 황제는 대공의 아래에 깔려 흐트러진 모습을 보이는데…. “짐이… 잘못했으니, 흣, 이제 그만 용서를…!” “정말 싫으십니까? 제겐 솔직하게 말씀하셔도 됩니다. 저는 폐하의 영원한 종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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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이 완벽한 아딘미르 백작 가문의 수치라는 소리를 듣고 자라온 리윤 아딘미르. 그녀는 가족은 물론 주위 인물들과 스스로를 비교하며 자신을 비틀렸다고 여긴다. 언제까지나 백작가의 견고한 울타리 속에 있을 수는 없기에 성질을 억눌러 참으며 아카데미 생활을 버텨낸 것이 3년. 하지만 결국 리윤은 자신의 성격을 들켜 버리고, 급기야 모든 것이 예상한 것과는 다른 방향으로 흘러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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