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만화 키워드 검색
- 장르/배경
- 소재
- 관계
- 남자주인공
- 여자주인공
- 분위기/기타
- 총 74화4.9(2,288)
어이없게 죽는 역할에 빙의하는 것도 모자라, 황태자 대신, 다섯 제국 황족들이 모이는 신성 중립 구역에 가게 되었다. 그 말은…. 내 소꿉친구들이 나를 황태자, 즉 남자로 알고 있다는 것이다. “잘 가, 얘들아.” 다시 만날 수 없는 친구들과 작별 인사를 하며 엉엉 울었다. 왜냐면 공식적으로 나(황태자)는 곧 죽을 예정이니까! 얘들아 함께 해서 즐거웠고, 다시는 못 만나겠지만 다들 행복하게 살아! *** 그렇게 수년이 흐른 어느 날. 광룡을 무
대여 300원전권 대여 21,000원
소장 500원전권 소장 37,000원
- 총 40화4.9(142)
"너를 저주한다, 엔리케." 지옥을 다스리던 강력한 악마는 죽었고, 황제가 된 전남편의 시한부 아내로 눈을 떴다. 「악마로 돌아오려면, 인간 남자를 사랑하고 그 심장에 단검을 꽂으렴.」 그 개 같은 사랑을 다시 한번 해야 한다는 운명과 함께.
대여 300원전권 대여 11,100원
소장 500원전권 소장 20,000원
- 총 65화5.0(105)
눈을 뜨니 한 순간의 실수로 추락한 조연에 빙의했다. “하필이면 여주인공도, 돈 많은 부자도 아닌, 대형 사고 한 번 치는 걸로 나오던 그 덜떨어진 신관 엑스트라라니!” ‘하급 신관 엘레나’가 강제 노역의 위기를 벗어날 방법은 단 하나. 평민의 신분을 숨기고 황제의 남동생을 가르치는 신학 교사가 되는 것. 기왕 이렇게 된 거, 같은 교사이자 여주인공인 ‘로잘린느’ 옆에서 삼각 로맨스를 직관하고 결국은 남주인공인 황제에게 정착하는 러브 스토리나
대여 200원전권 대여 12,400원
소장 500원전권 소장 31,000원
- 총 80화4.9(187)윤시니 외 3명해와달스튜디오/오름미디어
소꿉친구를 짝사랑한 지 어느덧 10년 차. 그 소꿉친구가 다른 여자와 약혼하는 날, 실비아는 친구의 친구와 하룻밤을 보내버렸다. "그 날은 분명 실수였어. 그런데 또 이러면 안 되는 거잖아." "왜 안 되는데? 위로에 키스만큼 좋은 게 없는데." 풀숲에 누워 아래에 깔린 그가 입을 맞춰왔다. "어떤 방식으로든 날 이용해도 좋아. 난 착해서 대부분은 순종적으로 굴거든." "그건 착한 게 아니라 줏대가 없는 건데." '줏대.' 사실 따지고 보면 그
대여 300원전권 대여 23,100원
소장 500원전권 소장 40,000원
- 총 84화4.8(786)윤시니 외 3명해와달스튜디오/오름미디어
소꿉친구를 짝사랑한 지 어느덧 10년 차. 그 소꿉친구가 다른 여자와 약혼하는 날, 실비아는 친구의 친구와 하룻밤을 보내버렸다. "그 날은 분명 실수였어. 그런데 또 이러면 안 되는 거잖아." "왜 안 되는데? 위로에 키스만큼 좋은 게 없는데." 풀숲에 누워 아래에 깔린 그가 입을 맞춰왔다. "어떤 방식으로든 날 이용해도 좋아. 난 착해서 대부분은 순종적으로 굴거든." "그건 착한 게 아니라 줏대가 없는 건데." '줏대.' 사실 따지고 보면 그
대여 300원전권 대여 24,000원
소장 500원전권 소장 41,500원
- 총 75화5.0(112)
소설 <황태자가 돌아왔다>의 최종 보스, 악역 ‘오필리아’에 빙의해버렸다. 악역이었던 탓에 끔찍한 죽음이 예정되어 있었던 오필리아는 주인공인 이복동생 에우트에게 죽는 엔딩을 피하고자 악착같이 살았다. 천사처럼, 혹은 악녀처럼 굴어보았으나, 어떻게 해도 같은 결말을 피할 수 없었다. 처음은 단두대 처형, 두 번째는 거열형, 세 번째는 음독자살, 네 번째는 화살에 박힌 죽음! 결국 오필리아는 다섯 번째 회귀를 맞이하고 만다. 이젠 죽음이라면 지긋지
대여 200원전권 대여 14,400원
소장 500원전권 소장 37,500원
- 총 107화5.0(1)
소설 속 엑스트라, 최약체 하급 바람의 정령으로 빙의한 ‘아셀라’. 나약하기 그지없던 아셀라는 정령들에게 괴롭힘을 당하며, 살아남기 위한 분노를 삼킨다. 모든 정령은 신의 뜻에 따라 정해진 기사와 맹약을 맺는데, 아셀라는 제국 최고의 기사단장 ‘라세즈 시에르텐샤’와 맹약을 맺게 되었다?! “라세즈? 그의 정령은 첫 전투에서 죽게 되는데?” 살아남기 위해서는 라세즈와의 맹약부터 끊어내야 한다. 다행히도 서로의 상대가 되길 원치 않았던 두 사람은
대여 200원전권 대여 20,800원
소장 500원전권 소장 52,000원
- 총 37화4.9(1,408)
연애에 성공했는데… 왜 배드엔딩인 거죠? <미소년 연애 시뮬레이션>인 줄 알았던 게임이 사실은 <미소년 '행복' 시뮬레이션>이었다!? 정체불명의 게임 세계에 갇혀버린 유리엘의 좌충우돌 게임 정복기! 사연 많고 상처 많은 게임 속 캐릭터들을 행복하게 만들어야만 한다! 단, 연애는 금지! 설렘도 금지! 그러니까… 제발 날 좋아하지 마….. 특히 너! NPC 너 말이야!
대여 300원전권 대여 10,200원
소장 500원전권 소장 18,500원
- 총 12화4.8(188)
어린 나이에 늙은 마이트너 후작과 결혼해 후작부인이 된 코넬리아. 후작의 죽음으로 자유를 얻는가 했더니, 후사가 없어 작위를 반납하고 빈털터리가 될 상황에 처한 코넬리아는 남편의 장례식장에 찾아온 매력적인 세 명의 남자들을 유혹해 후사를 가질 계획을 세운다. 순진한 평민 의학도 아이작, 화려한 언변과 잠자리 스킬로 귀부인들의 침실을 데우는 방탕한 시인 리처드, 그리고 코넬리아를 함락시키려는 정복욕 넘치는 공작 테오도르. “10년을 버텼는데 또
대여 300원전권 대여 3,300원
소장 600원전권 소장 7,200원
- 총 40화4.8(1,488)
신탁으로 태어나 신의 권능을 부여받은 성인(聖人) "성녀" 신의 축복과 사랑의 말씀을 전하며, 성스러운 신의 힘으로 몸과 마음을 치유해 준다.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본래라면 그래야 할 터였다. 하지만 그럼에도 성녀인 난 흑마법에 손을 대고 산제물을 바치고 금서의 지식을 이용해 악마 소환 의식을 치렀다. 그런데 정말로 악마가 소환되었다?! 악마에게 빌 소원은 단 하나 "절 아는 사람이 아무도 없는, 안전하고 평화로운 곳에서 풍족하고 조용하게
대여 300원전권 대여 11,400원
소장 500원전권 소장 19,500원
- 총 51화3.0(1)
무기력한 회사원 김민정은 어느 날, 애독하던 웹소설 '금거울이 빛나는 때'의 세계로 환생한다. 히로인 루나로 살게 되어, 최애였던 주인공 발레이와 맺어지는 해피엔딩을 실현할 수 있겠다며 기뻐한다. 소설의 내용을 파악하고 있으니 여유 있다고 생각했는데…. 현실 세계에서 민정이 신으로 추앙하던 이 소설의 작가가 무려 전개를 다시 시작했다! 신의 변덕에 의해 연이어 발생하는 예상치 못한 위기를 극복하고 민정=루나는 과연 발레이와의 해피엔딩을 맞이할
대여 200원전권 대여 10,200원
소장 400원전권 소장 20,400원
- 소설 속 악녀 황제가 되었다 (스푼코믹스, 미래나비, 넥스츄어코리아)
- 음란한 저주에 걸려버렸다 (레드피치스튜디오, 이소윤, 레드피치스튜디오)
- 한밤중에 공작저에서는 (까진뇽, 린우, 지티이엔티)
- 악역 대공비의 위험한 이중생활 (돌핀, SE, NHN)
- 여왕님 안 돼요! (태이, 모카번, 플랜엔이앤씨)
- 성녀님이 벽에 끼였어요! (코막, 고릴라, 미스터블루)
- [섹못죽 단편선] 늑대를 길들이는 방법 (초승, (주)재담미디어)
- 가짜 성녀는 퇴장을 기다린다 (김퍽퍽, pine, 스튜디오넘버제로)
- 인큐버스와 성녀와 쓰레기 (퓨키, 마카롱찌개, 학산문화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