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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37화4.9(1,407)
연애에 성공했는데… 왜 배드엔딩인 거죠? <미소년 연애 시뮬레이션>인 줄 알았던 게임이 사실은 <미소년 '행복' 시뮬레이션>이었다!? 정체불명의 게임 세계에 갇혀버린 유리엘의 좌충우돌 게임 정복기! 사연 많고 상처 많은 게임 속 캐릭터들을 행복하게 만들어야만 한다! 단, 연애는 금지! 설렘도 금지! 그러니까… 제발 날 좋아하지 마….. 특히 너! NPC 너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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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131화4.9(71)
하렘이야말로 미연시의 메인 콘텐츠다! 밤새 미뤄뒀던 게임을 하다 잠이 든 다은은 다른 세계에서 처음 보는 인물이 되어 눈을 뜬다. 온통 처음 보는 것들과 마주하고 당황한 것도 잠시, 이곳이 ‘미연시’ 게임 속임을 파악하고 ‘디아나 블량쉐’가 되어 주위 캐릭터들을 공략하기 시작한다. 디아나가 있는 ‘에데니아’는 금발의 미남, 지적인 미남, 강아지 같은 미남 등 매력적인 캐릭터들이 잔뜩 존재하는 곳! 디아나는 ‘역하렘’의 꿈을 실천하려 노력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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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500원전권 소장 65,500원
- 총 68화4.7(22)
악착같이 노력해서 평민이란 신분으로 황제의 비서가 된 로미르디네. 원하는 목표를 이루기 위해 이곳의 큰 봉급을 차곡차곡 모으려했는데. 문제는 황제가 소설 속의 사람을 죽이는 폭군황제라는 것이었다. 스릉 검을 뽑는 황제. 동공이 풀린 그를 향해 로미르디네는 울며 겨자 먹기로 뛰어들었다. “폐하, 죽이면 안 돼요!” 로미르디네는 살기 위해 비서를 그만두려 했다. 그런데……, 항상 무심했던 눈이 지긋하게 맞춰왔다. “곁에 있어줄 수는 없는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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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50화4.8(227)
분명 흥에 겨워 잔뜩 술을 마시고 내 방에서 잠들었을 뿐인데. “옷 갈아입고 주방으로 내려와. 최대한 빨리.” 뭐지? 아직 술이 안 깬 건가? 아니면 지금 꿈을 꾸고 있는 건가? 눈 떠 보니 황궁 주방 시종으로 빙의했다. 한식당에서 구를 대로 굴렀는데, 황궁 주방이라고 다를 건 없지. 할 수 있다, 서안나! “좋았어. 그 잘난 얼굴에 기분 좋은 미소를 잔뜩 머금게 해 주겠어.” 의지를 다지고 본격적으로 요리에 착수해 황제의 입맛을 사로잡는 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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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500원전권 소장 25,000원
- 총 40화4.9(356)
['악마'라 불리는 대공자와 결혼해버렸다.] 성년식도 못 치를 만큼 병약한 소년. 게다가 '악마'라는 별명까지 가지고 있는 괴팍한 성격의 소유자와 정략결혼했다. 겸사겸사 있는 병 고쳐주고, 복잡했던 가문 일도 해결해주고. 앞날 창창해진 그를 위해 슬슬 떠나주려 했는데… "이혼?" "지금 나 돌아버리라고 그런 얘기 하는 거지?" 얘 왜 이러지? 우린… 거의 부부가 아닌 남매 사이였잖아.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면 양보해 주겠다고 한 건데. "도망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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