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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49화4.9(4,657)
그냥 딸기우유를 (아주) 많이 마셨을 뿐인데... 어느 날 갑자기 가슴에서 딸기우유가 나오기 시작했다. 설상가상으로 밤마다 몸이 달아오르고, 머릿속은 온통 야릇한 상상으로 가득 찼다. 어떻게든 혼자서 해결해 보려고 했지만... '남자랑 하면... 뭔가 다를 것 같은데...' 그 순간, 떠오른 한 사람. 어릴 적 친했지만 지금은 어색해진, 국가대표 메달리스트가 된 소꿉친구 김유신! 팀플 과제를 하러 만난 날, 그런 그 녀석에게 운 나쁘게도 자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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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135화4.3(19)
저는 오늘 밤도 선생님께서 주신 초커를 착용하고 선생님의 귀여움을 받고 있습니다. 제 이름은 잇시키 아카네, 디자이너 토도 선생님을 동경해 사무소에서 같이 일할 정도로 광팬입니다. 냉철&완벽주의로 알려진 토도선생님과는 이야기 한적도 없고 전혀 관련이 없는 관계였지만 옥상에서 울고 계시는 선생님을 목격하게 됩니다. 선생님의 다른 모습에 당황하던 그때 선생님의 쵸커를 발견하고 고민끝에 건네게 되지만 '너는 오늘부터 나의 펫'이라는 말을 선고 받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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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24화4.9(2,693)
친구. 그 같잖은 이름의 관계를 계속 유지하며 언제까지 이 마음을 숨길 수 있을지 또한 불명확했다. 위로랍시고 손을 뻗는 순간, 제 연약한 인내가 동요하지 않으리란 법도 없었으니까. “실수?” 차갑게 식은 얼굴에 싸늘한 입매만 조소하듯 모로 비틀렸다. “밤새 물고 빨고 싸고, 다 해 놓고 뭐, 실수?” “응, 실수.” 확인 사살이라도 하듯 저를 똑바로 쳐다보는 눈동자가 빌어먹게도 결연했다. 차라리 싫단 말을 하지. 그냥, 아무래도 내 마음은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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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30화4.8(1,933)
“황연서, 찾느라 고생 좀 했어.” 강남 한복판에서 납치라니! 오메가를 노린 범죄 조직에게 납치당한 A등급 오메가 연서. 꼼짝없이 팔려갈 처지에 놓인 연서의 눈앞에 나타난 건 “뭐든 하겠다고 했으니 상을 주도록 할까.” 모든 오메가가 선망하는 A등급 알파이자 천상 그룹의 주인이었다. 코가 아릴 정도로 강렬한 오크모스 향기를 가진 알파, 주강운. “드디어 보네, 황연서.” 제 협조가 필요하다는 주강운을 따라간 곳에서 만난 또 다른 A등급 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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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48화4.8(18)
전철에서 마주친 미남으로 야한 망상을 하는 자칭 '조용한 변태' 오기노 유카리(29세). 회사가 도산하여 하루아침에 직장을 잃어버린 그녀는 구직 사이트에서 파격적인 조건(=페이)을 보고 가정부에 지원한다. 면접을 보러 간 그녀의 눈앞에는 다름 아닌 전철의 미남이 있었는데?! 그의 집에서 가정부로 일하자 망상이 대폭발!! 요리하는 그녀를 계속 지켜보는 그의 시선에 둘의 눈이 마주치고 눈빛이 닿은 것만으로도 흥분해 버리는데…. "꽤 야한 냄새를 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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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6화4.7(279)
‘수인인 것을 절대 들키면 안 된다, 묘희야. 특히, 다른 종의 수인들을 조심해.’ 할머니는 늘 인간보다 수인을 조심하라고 하셨다. 하지만 긴 연차를 앞두고 마지막 고객을 받았을 때, 예상치 못한 일이 일어나고 말았다. “그런데 어쩌자고 발정기에 밖으로 나왔지?” “…네?” “오늘따라 냄새가 진하던데.” 며칠 뒤에나 시작될 것이라고 예상했던 발정기가 시작됐다. 뭐라 말을 내뱉는지도 모른 채, 앞의 남자에게 달려들어 버렸다. “하응, 할, 머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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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72화4.7(28)
"아~ 푹 젖었네. 소리가 굉장한데, 공주님?" 아름다운 왕자님의 긴 손끝이 내가 느끼는 곳을 찾아 움직인다. 처음인데… 기분이 너무 좋아서 멈출 수 없어…!! 남의 일까지 다 떠안는 아웃 사이더에 매일 밤 혼자 위로를 하던 나. 어느 날, 자고 일어나니 이세계의 공주와 몸이 뒤바뀌어 버렸다! 원래의 몸으로 돌아갈 때까지 폐를 끼치지 않기 위해 열심히 공주님 역할을 하자고 마음먹었지만… 첫날부터 약혼 파티라니?! 게다가 멋지고 완벽해 보였던 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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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62화4.6(1,433)
사소한 친절에도 감동했던 쉬운 여자, 차민주. 필요할 때만 그녀를 찾았던 나쁜 남자, 박기현. 진심 어린 애정은 민주를 우습게 만들었고 기현은 최악의 방식으로 그녀를 떠났다. 그리고 가장 비참한 순간에 되돌아온다. 이해할 수 없는 계약을 제안하기 위해서. “아이 좀 낳아 줘.” “그런 건, 좋은 사람이랑 결혼해서….” “나한테 필요한 건 네가 낳은 아이야.” 사람은 쉽게 변하지 않는다. 따라서 또 잠시면 끝날 불장난이었다. 민주는 기현의 방식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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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60화4.7(26)
아버지는 나를 팔아넘겼고, 남편은 나를 비참하게 만들었다. 한 번만, 내게 한 번만 더 기회가 있다면, 다시는 그렇게 살지 않으리라. "저는 나쁘지 않은 선택일 거예요. 젊고, 예쁘고, 아무 힘도 없으니, 필요한 대로 트로피로 쓰시면 돼요." 그리하여 북부의 본크뤼거 공작에게 계약결혼을 청했다. 약속을 반드시 지키고, 결코 나를 사랑하지 않을 남자에게. "나를 구원할 수 있는 건 오로지 나뿐이야." 그런데 어째서 당신이 계속 생각나는 걸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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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굵은 그것으로 헐떡이며 가버려 (야마다 츠나코, 넥스큐브)
- 그의 굵은 버섯이 들어가지 않아 (하기 아모네, 넥스큐브)
- 저주받은 영애와 까칠한 음양사 (시마 쿠라게, 넥스큐브)
- 악마 상사의 달콤하고 서투른 익애 (키유우 센, 넥스큐브)
- 차가운 남자의 뜨거운 애정 공세 (오가타 요루, 넥스큐브)
- 발정 포커스 -절정까지 놓치지 않아- (타치바나 니켈, 넥스큐브)
- 안쪽까지 확실히 넣어줄게 (이치카와 루키, 지티이엔티)
- 곰 같은 남친은 매일 하고 싶어해 (츠치하시 아카리, 지티이엔티)
- 너 나랑 잤니? (햄장, 뜨귤, ㈜재담미디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