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만화 키워드 검색
- 장르/배경
- 소재
- 관계
- 남자주인공
- 여자주인공
- 분위기/기타
- 총 7화4.9(1,736)
“…예, 그리하겠습니다. 제가 아주버님의 이부자리를 데우겠습니다.” “……!” “첩실이라도 좋고. 밤시중 드는 침실 시녀가 된다해도 괜찮습니다.” 서방은 첫날밤 제 배 위에서 푹하고 고꾸라졌다. 미친 듯이 아랫도리를 흔들어대던 서방은 신방에 들어선 지 채 반시진도 되지 않아 숨을 거두었다. 그야말로 항간에 떠도는 소문처럼 복상사한 것이다. 이후 시모로부터 매일같이 자진을 강요당하며 호된 시집살이를 꾸역꾸역 버텨내던 어느 날, 존재하는지도 몰랐던
대여 300원전권 대여 1,800원
소장 500원전권 소장 3,000원
- 총 7화4.8(425)
“옥체에 드러난 반응을 확인하게 해 주시옵소서.” 어린 시절 먹은 독약으로 인해 색욕을 잃어버린 예국의 황제, 백림. 주치의관은 귀한 약초를 바치겠다며 산으로 떠나지만, 그 과정에서 몸을 다친 주치의관은 여동생 설영에게 황제의 보필을 부탁하게 되는데. “청이 하나 있습니다.” “무엇입니까?” “옥체에 드러난 반응을 확인하게 해 주시옵소서.” 귀신이라 불리는 황제는 아름다운 미소로 설영을 맞이하고, 살갑게 대해준다. 설영은 의관대리 신분에 맞지
대여 300원전권 대여 1,800원
소장 500원전권 소장 3,000원
- 총 9화4.9(891)
[색야(色夜) 단편선 - 용왕님의 승은] #동양풍 #초월적존재 #신분차이 #오만남 #순진녀 #임신튀 “지렁이 같은 것.” 그게 늘 연이 주인에게 듣는 말이었다. 연의 주인은 동쪽의 수호신인 청룡이다. 혈통을 중요시하는 순혈주의 용. “너는 내가 없으면 바로 죽는 걸 알고 있지?” 물뱀의 수명은 고작해야 10년. 10년짜리 연이 100년도 넘게 살 수 있는 이유는 청룡이 기를 나누어주기 때문이다. 청룡이 없으면 당장이라도 죽을 수밖에 없는 연으로
대여 300원전권 대여 2,400원
소장 500원전권 소장 4,000원
- 총 7화5.0(585)
한 작은 마을, 연약하고 아름다운 외모를 가진 청화는 돈 많은 늙은이의 재취 자리로 팔려갔다. 좋은 남편은 아니었다. 남편은 아내가 살찔 것을 우려해 식사를 제대로 주지 않았고, 아내는 지독한 허기를 견디기 어려웠다. 그러던 어느 날, 그런 남편이 갑작스레 세상을 떠났다. 이제 먹을 수 있다. 마음껏 먹을 수 있다. 음식도, 내 눈앞에 있는 몸종 오월도.
대여 300원전권 대여 1,800원
소장 500원전권 소장 3,000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