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만화 키워드 검색
- 장르/배경
- 소재
- 관계
- 남자주인공
- 여자주인공
- 분위기/기타
- 총 45화5.0(25)
“우, 우리 친구잖아...!” “에스텔, 나는 절대 너를 아프게 하지 않아.” 늑대가 되어 나를 잡아먹으려는 소꿉친구. “이미 전부 공부한 줄 알았는데. 나 같은 짐승이 발정기마다 어떻게 되는 지.” 무섭지만 이 기분은 뭐야, 점점 야릇해지잖아!
대여 300원전권 대여 12,000원
소장 500원전권 소장 22,500원
- 총 21화4.8(3,696)
"사장님... 가슴 빨리는 거 처음이야?" 사창가 골목 한 구석. 싸구려 우동을 팔며 하루하루 연명하던 백단. 그런 백단 앞에 이 거지 같은 골목과는 어울리지 않는 남자, 무신이 나타난다. 벗어나고 싶어 발버둥칠수록 더 깊이 가라앉고 마는 인생. 더 이상 희망은 없을 거라 믿었던 날들 속에서, 아무도 손 내밀지 않던 백단에게 다가온 건... 그 남자, 무신이었다. 오직 몸만을 허락한 단순한 섹스 파트너. 이름도 감정도 필요 없는 관계라 되뇌지만
대여 300원전권 대여 4,800원
소장 500원전권 소장 10,500원
- 총 62화4.9(1,829)
왕이 되어 돌아온 노예와 운명이 뒤바뀌어버린 공주의 가슴 절절한 신분반전 애증 로맨스. 죽은 줄로만 알았던 공주의 노예는 위대한 왕이 되어 그녀에게로 돌아왔다. 자신을 노예로 전락시킨 그녀의 나라를 무너뜨리기 위해. 자신을 죽게만든 그녀에게 복수하기 위해. 모든 것이 오해에서 비롯된 줄 모르고, 서로의 상처를 헤집으며. "내 사랑은 그를 상처 입히고, 그의 사랑은 나를 죄스럽게 만든다."
대여 300원전권 대여 17,400원
소장 500원전권 소장 30,500원
- 총 6화4.8(246)
“……사혁아. 혹시 수인과 인간은 아이 갖는 게 어려워?” 뱀 수인 집안 사용인의 딸, 도해담. 희귀병에 걸린 동생과 빚더미를 두고 부모가 도망쳤다. 절망에 빠진 그녀를 도운 건 뱀 수인 권씨 부부와 그의 아들 권사혁. “그런 건 아니라고 알고 있어. ……다만 항간에 도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어.” “이야기?” “뱀 수인의 경우는 두 개를 모두 받아들이는 거야. 그러면 아이가 금방 생긴다고 하더라.” 그가 하의를 내리자 세 달 동안 봐 왔던
대여 300원전권 대여 1,500원
소장 500원전권 소장 2,500원
- 총 115화5.0(4)
오늘 저녁에 같이 밥 먹는 거 어떻습니까? 이미 한 번 해본 사이인데, 두 번은… 안 돼? 주얼리 디자이너로서 꿈과 자부심이 있지만, 아이디어 도용부터 부동산 사기까지! 늘 불운이 잇따르는 인생을 살던 ‘온주인’. 거기에 잘 다니던 주얼리 회사 ‘에이치유’마저 팔렸다는 소식을 접하게 된다. 천만다행으로 고용 승계가 되어 유명 주얼리 회사 ‘온도 인터내셔널’에 이직하고는 심호흡하며 출근했는데— 첫날부터 공개적으로 회사 대표 면전에 가방을 날려버리
대여 200원전권 대여 22,200원
소장 500원전권 소장 57,500원
- 총 29화4.7(78)
“야, 너 나랑 사귀면 존나 알짜라고.” “싫어, 흐읏. 난 빚 다 갚으면, 그땐…….” “콱 뒈져 버릴 거라고?” 끄덕끄덕, 나는 구태휘의 말에 고개를 끄덕였다. 맞다. 아빠가 남긴 이 지긋지긋한 빚더미만 모두 청산하면 콱 뒈져 버릴 작정이었다. 그것도 아주 마음 편히. 빚을 남기고 죽으면 내 빚더미가 또 누굴 괴롭힐지 몰랐다. 엄마, 이모, 삼촌, 조카. 깡패 새끼들은 피만 섞였다 하면 다 가족인 줄 아니까. 죽어서도 민폐 덩어리가 되고 싶
대여 300원전권 대여 7,500원
소장 500원전권 소장 13,000원
- [동정남 단편선] 계략 후배 (IIAKI, 메타툰, 메타툰)
- 순정의 더티 러버 (연유, 크랙엔터테인먼트)
- 애 아빠가 돌아왔다 (아리, 느작, NHN comico)
- 임신 계약 [개정판] (0510, 죠이나, 해와달스튜디오)
- 임신 계약 [완전판] (0510, 죠이나, 해와달스튜디오)
- 합법 스캔들 (마루 더 레드, 천의얼, 마루 더 레드)
- 합법 스캔들 [개정판] (마루 더 레드, 천의얼, 마루 더 레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