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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32화4.8(338)
[결혼식 일주일 전, 도망간 약혼자의 동생인 다넬과 결혼하게 된 라우레아. 그러나 결혼생활 중 다넬의 비밀이 드러나는데…] 결혼식 일주일 전에 약혼자가 도망쳤다. 그래서 그의 동생과 결혼했다. 수도사였던 다넬 벨로체와는 도대체 서로 맞는 부분이라곤 하나도 없었다. 후계자를 만들기 위해 매일 밤 이어지는 의무적인 관계에서의 속궁합 빼곤. 환속한 수도사였던 그에게 큰 기대가 없었으나 난생 처음 섹스하다 기절한 그날 아침, 꽤 괜찮은 결혼을 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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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60화4.9(1,343)
생일날, 내 남편 될 남자와 도망쳤던 여동생이 돌아왔다. "본가 저택에 머물러도, 괜찮겠죠? 언니?” 뻔뻔한 요구에 손이 날아가려는 순간, 생각지도 못한 남자가 끼어들었다. "아니. 그건 좀 곤란한데.” 남동생의 절친. 싸가지 없고 살살 사람 약 올리기로는 세상 끝판왕인 레녹 디오른! “멍청하고 귀엽기는. 이대로 망신당하고 끝날 거야? 3년 만에 돌아온 여동생한테 재회부터 말려들어서?” 약 올리는 속삭임에 나도 모르게 그의 목을 끌어안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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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41화4.8(152)
학창시절부터 질긴 인연의 그 X와는 남자사람친구라기엔 미묘한 관계. 그런데 이X, 다른 여자와 애가 생겨서 결혼을 한단다. 이제 그X와 나의 아슬아슬한 줄타기를 끊어버려야 할 때... 만약 이대로 줄을 건너 끝까지 가게 되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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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62화4.6(1,434)
사소한 친절에도 감동했던 쉬운 여자, 차민주. 필요할 때만 그녀를 찾았던 나쁜 남자, 박기현. 진심 어린 애정은 민주를 우습게 만들었고 기현은 최악의 방식으로 그녀를 떠났다. 그리고 가장 비참한 순간에 되돌아온다. 이해할 수 없는 계약을 제안하기 위해서. “아이 좀 낳아 줘.” “그런 건, 좋은 사람이랑 결혼해서….” “나한테 필요한 건 네가 낳은 아이야.” 사람은 쉽게 변하지 않는다. 따라서 또 잠시면 끝날 불장난이었다. 민주는 기현의 방식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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