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만화 키워드 검색
- 장르/배경
- 소재
- 관계
- 남자주인공
- 여자주인공
- 분위기/기타
- 총 8화4.9(152)
동기들과 술집을 찾은 예빈. 예빈은 동기 녀석이 추천한 데이팅 앱에 관심을 갖게 되고, 술김에 회원가입은 물론 결제까지 해버린다. 술이 깬 다음 날, 평범한 데이팅 앱인 줄 알았던 것이 ‘성인 전용’ 앱이었다. 앱을 삭제할까 망설이던 찰나. [westpants : 안녕하세요.] [westpants : 저도 사격 게임 좋아해서 메시지 드렸습니다:)] 너무나 정상적인 메시지를 받게 된다. 그렇게 남자와 대화를 할수록 예빈은 남자에게 묘한 끌림을 느
대여 300원전권 대여 2,100원
소장 500원전권 소장 3,500원
- 총 113화4.9(4,629)
적국에 끌려온 패망국의 황녀, 추락하는 모습마저 아름다운 아르간의 보물. 그러나 머지않아 목이 매달려 야만인들에게 진상될 포로. 엘리제는 그 운명을 피해 어떻게든 살아남아야만 한다. 동생의 유언을 지키기 위해, 그리고 아르간의 재건을 위해. 선택지는 단 하나. 반옐라의 번견, 적국의 총사령관. 비천하고 광증을 가진 용인, 레제트 키르스탄. 엘리제는 눈앞의 이 차갑고 완고한 사내를 이용하기로 한다. 설령, 그 방법이 얼토당토않은 거짓말이라 할지라
대여 300원전권 대여 32,700원
소장 500원전권 소장 56,000원
- 총 80화4.7(2,304)
※폭력 및 강압적 관계 등 호불호가 나뉠 수 있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으니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양사애에게 손찌검당하는 동안, 나는 완벽하게 양사애의 것이다.” 고귀한 귀족이자 조국의 상장군이었던 ‘라유락’과 반대로 검투장 노예 출신인 ‘양사애’. ‘유락’은 전쟁에서 패함으로 노예로 전락해 ‘사애’의 하사품으로 바쳐진다. ‘사애’는 감정 없이 그를 성적으로 고문한다. 그 콧대 높았던 ‘유락’은 끝내 고통을 쾌락으로 받아들이며 굴복하고 만다
대여 300원전권 대여 23,100원
소장 500원전권 소장 40,000원
- 총 25화4.4(9)
※ 본 작품에는 강압적인 소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감상에 유의 부탁드립니다.※ "다 벗어요." 기억 속에서 외면했던 얼굴. 유승재. 모든 게 서툴렀던 우리의 불완전한 헤어짐은 세월이 지나 회사 상무와 일개 대리로 또다시 이어졌다. 그리고, 7년 전 헤어짐의 계기가 된 사건을 '빚'으로 정의한 그는 서연을 압박해왔다. "그때 분명히 선배 입으로 그렇게 말하지 않았어요? 꼭 갚겠다고. 동생 인생까지 빚지곤 싶지 않다면서." "…미안해, 승재야."
대여 300원전권 대여 7,200원
소장 600원전권 소장 15,000원
- 총 43화4.6(7,640)
“이 밤을 오롯이 감당하는 것은 제 몫입니다. 그러니 그대는 내어주시기만 하면 됩니다.” 소년병으로 꾸민 채 전장을 전전해왔던 은설은, 백황국 금문장군 기해운의 며느리라며 그 집안에 발을 디딘다. 해운의 장자인 백운은 이미 사위어진 목숨, 진실을 아는 이는 없을 터. 거기다 해운은 있지도 않은 그녀 태중의 아이를 후계자로 삼겠다 선언한다. 그리고 달이 휘영청 밝은 밤, 그녀의 처소로 찾아든다! “쉬. 가리지 말라 하지 않았습니까. 달이 밝아 구
대여 300원전권 대여 12,600원
소장 600원전권 소장 25,200원
- 총 10화4.8(1,584)
[약한 아씨 대신 몸종인 내가 나리의 욕정을 채운다.] 꿇어앉은 순정의 입에 진후의 남근이 욱여넣어졌다. 굵고 길며 단단한 살덩어리에 목구멍이 막힌 그녀는 우욱거렸다. 그의 손에 그녀의 목덜미가 단단히 잡혔다. 조금이라도 숨통을 트려고 목을 뒤로 젖히는 일조차 할 수 없었다. “몸시중을 드는 것이 너의 할 일이다.” 진후의 목소리가 그의 높아진 숨결을 갈랐다. 그의 눈빛이 이채를 띠며 이글거렸다. 그것은 욕망의 덩어리 같았다. 불을 켜지 않은
대여 300원전권 대여 2,700원
소장 500원전권 소장 5,000원
- 총 46화4.9(1,912)
※ 본 작품은 미성년자의 부적절한 언행이 포함되어 있으니 이용에 참고 바랍니다. ※ 본 작품에 등장하는 모든 인물, 상호, 지역 및 이야기 등은 현실과 다른 허구임을 알려드립니다. 가진 건 없지만 꿋꿋한 마음 하나 있는 오은성- 학교생활은 순조로웠다. 차윤도의 눈에 걸리기 전까지는. “네가 말한 대로, 난 다 해봤고 다 가져봤어. 그게 뭐든. 거기에 사람은 네가 처음이야.” 윤도의 타깃이 된 순간, 현실과 타협하기 위해 친구가 되고자 했다. 가
대여 300원전권 대여 12,900원
소장 500원전권 소장 23,000원
- 총 44화4.9(186)
가진 건 없지만 꿋꿋한 마음 하나 있는 오은성- 학교생활은 순조로웠다. 차윤도의 눈에 걸리기 전까지는. “네가 말한 대로, 난 다 해봤고 다 가져봤어. 그게 뭐든. 거기에 사람은 네가 처음이야.” 윤도의 타깃이 된 순간, 현실과 타협하기 위해 친구가 되고자 했다. 가진 건 많지만 차갑고 냉소적인 차윤도- 학교생활은 따분했다. 오은성이 눈에 들어오기 전까지는. “지금까지 원하는 건, 다 해봤고 다 가져봤지? 안 되는 것도 있다는 걸 알려줄게. 필
대여 300원전권 대여 12,600원
소장 500원전권 소장 22,000원
- 폭야(暴夜) [개정판] (핫퍼지코믹스, 진소예, 핫퍼지코믹스)
- 폭야(暴夜) [완전판] (핫퍼지코믹스, 진소예, 핫퍼지코믹스)
- 정의로운 미친개의 며느리가 되었다 (미니팝스, 롤빵, 콘텐츠랩블루)
- [색야 단편선] 약혼자 몰래 원나잇을 했더니 (아이미디어, 정후, 해와달스튜디오/오름미디어)
- [중독 단편선] 너드 신부 (메타툰, 베리, 메타툰)
- 황녀의 침실 인형 [완전판] (핫퍼지코믹스, 꿀이흐르는, 핫퍼지코믹스)
- 황녀의 침실 인형 [개정판] (핫퍼지코믹스, 꿀이흐르는, 핫퍼지코믹스)
- 영혼이 타락하는 과정 (레드피치스튜디오, 하루가 너무 길다, 레드피치스튜디오)
- 달빛 시퀀스 [완전판] (메타툰, 스케일업홀딩스, 메타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