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만화 키워드 검색
- 장르/배경
- 소재
- 관계
- 남자주인공
- 여자주인공
- 분위기/기타
- 총 62화4.9(1,829)
왕이 되어 돌아온 노예와 운명이 뒤바뀌어버린 공주의 가슴 절절한 신분반전 애증 로맨스. 죽은 줄로만 알았던 공주의 노예는 위대한 왕이 되어 그녀에게로 돌아왔다. 자신을 노예로 전락시킨 그녀의 나라를 무너뜨리기 위해. 자신을 죽게만든 그녀에게 복수하기 위해. 모든 것이 오해에서 비롯된 줄 모르고, 서로의 상처를 헤집으며. "내 사랑은 그를 상처 입히고, 그의 사랑은 나를 죄스럽게 만든다."
대여 300원전권 대여 17,400원
소장 500원전권 소장 30,500원
- 총 80화4.9(187)윤시니 외 3명해와달스튜디오/오름미디어
소꿉친구를 짝사랑한 지 어느덧 10년 차. 그 소꿉친구가 다른 여자와 약혼하는 날, 실비아는 친구의 친구와 하룻밤을 보내버렸다. "그 날은 분명 실수였어. 그런데 또 이러면 안 되는 거잖아." "왜 안 되는데? 위로에 키스만큼 좋은 게 없는데." 풀숲에 누워 아래에 깔린 그가 입을 맞춰왔다. "어떤 방식으로든 날 이용해도 좋아. 난 착해서 대부분은 순종적으로 굴거든." "그건 착한 게 아니라 줏대가 없는 건데." '줏대.' 사실 따지고 보면 그
대여 300원전권 대여 23,100원
소장 500원전권 소장 40,000원
- 총 84화4.8(786)윤시니 외 3명해와달스튜디오/오름미디어
소꿉친구를 짝사랑한 지 어느덧 10년 차. 그 소꿉친구가 다른 여자와 약혼하는 날, 실비아는 친구의 친구와 하룻밤을 보내버렸다. "그 날은 분명 실수였어. 그런데 또 이러면 안 되는 거잖아." "왜 안 되는데? 위로에 키스만큼 좋은 게 없는데." 풀숲에 누워 아래에 깔린 그가 입을 맞춰왔다. "어떤 방식으로든 날 이용해도 좋아. 난 착해서 대부분은 순종적으로 굴거든." "그건 착한 게 아니라 줏대가 없는 건데." '줏대.' 사실 따지고 보면 그
대여 300원전권 대여 24,000원
소장 500원전권 소장 41,500원
- 총 30화4.9(379)
“황연서, 찾느라 고생 좀 했어.” 강남 한복판에서 납치라니! 오메가를 노린 범죄 조직에게 납치당한 A등급 오메가 연서. 꼼짝없이 팔려갈 처지에 놓인 연서의 눈앞에 나타난 건 “뭐든 하겠다고 했으니 상을 주도록 할까.” 모든 오메가가 선망하는 A등급 알파이자 천상 그룹의 주인이었다. 코가 아릴 정도로 강렬한 오크모스 향기를 가진 알파, 주강운. “드디어 보네, 황연서.” 제 협조가 필요하다는 주강운을 따라간 곳에서 만난 또 다른 A등급 알파,
대여 300원전권 대여 8,100원
소장 500원전권 소장 15,000원
- 총 24화4.9(2,692)
친구. 그 같잖은 이름의 관계를 계속 유지하며 언제까지 이 마음을 숨길 수 있을지 또한 불명확했다. 위로랍시고 손을 뻗는 순간, 제 연약한 인내가 동요하지 않으리란 법도 없었으니까. “실수?” 차갑게 식은 얼굴에 싸늘한 입매만 조소하듯 모로 비틀렸다. “밤새 물고 빨고 싸고, 다 해 놓고 뭐, 실수?” “응, 실수.” 확인 사살이라도 하듯 저를 똑바로 쳐다보는 눈동자가 빌어먹게도 결연했다. 차라리 싫단 말을 하지. 그냥, 아무래도 내 마음은 아
대여 300원전권 대여 6,900원
소장 500원전권 소장 12,000원
- 총 24화4.8(130)
감정도 쾌락도 느끼지 못하는 이 저주를 풀기 위해선 12주신의 능력을 이어받은 ‘전능자’와 하룻밤을 보내야 한다. ‘권능자’ 찾기 힘든 마당에 ‘전능자’와 자야 한다니! 저주 풀기를 포기하고 살던 어느 날, ‘악귀’라 불리는 불의 전능자 카타르시드와 몸이 붙어 버렸다. 그런데, 족쇄를 풀려면 강렬한 감정을 느껴야 한다고? 족쇄를 풀기 위해선 저주부터 풀어야 한다. “당신이 카타르시드라고요?” “어. 몰랐냐?” “카타르시드...! 저와 한 번만
대여 300원전권 대여 6,300원
소장 500원전권 소장 12,000원
- 총 24화4.9(1,407)
감정도 쾌락도 느끼지 못하는 이 저주를 풀기 위해선 12주신의 능력을 이어받은 ‘전능자’와 하룻밤을 보내야 한다. ‘권능자’ 찾기 힘든 마당에 ‘전능자’와 자야 한다니! 저주 풀기를 포기하고 살던 어느 날, ‘악귀’라 불리는 불의 전능자 카타르시드와 몸이 붙어 버렸다. 그런데, 족쇄를 풀려면 강렬한 감정을 느껴야 한다고? 족쇄를 풀기 위해선 저주부터 풀어야 한다. “당신이 카타르시드라고요?” “어. 몰랐냐?” “카타르시드...! 저와 한 번만
대여 300원전권 대여 6,300원
소장 500원전권 소장 12,000원
- 총 15화4.9(2,229)
“이제 정말, 참기 힘들어요.” 그 말을 끝으로 술 내음이 가득한 뜨거운 입술이 정신을 못 차리고 멍하게 벌어진 입술을 제멋대로 삼켰다. ‘어, 이건 조금…….’ ……이 아니라 많이 잘못된 전개였다. 귀족과 황족의 암투가 주된 스토리인 로맨스 판타지 소설 속에 빙의한 샤샤. 그 소설이 자신의 현실이 되는 순간, 장르가 변해버렸다. 분명 전체 이용가에, 주인공들의 키스도 한 100화 언저리 쯤에야 겨우 나왔던 소설이었는데? ……여기만 장르가 너무
대여 300원전권 대여 4,200원
소장 500원전권 소장 7,500원
- 총 30화4.8(1,932)
“황연서, 찾느라 고생 좀 했어.” 강남 한복판에서 납치라니! 오메가를 노린 범죄 조직에게 납치당한 A등급 오메가 연서. 꼼짝없이 팔려갈 처지에 놓인 연서의 눈앞에 나타난 건 “뭐든 하겠다고 했으니 상을 주도록 할까.” 모든 오메가가 선망하는 A등급 알파이자 천상 그룹의 주인이었다. 코가 아릴 정도로 강렬한 오크모스 향기를 가진 알파, 주강운. “드디어 보네, 황연서.” 제 협조가 필요하다는 주강운을 따라간 곳에서 만난 또 다른 A등급 알파,
대여 300원전권 대여 8,100원
소장 500원전권 소장 15,000원
- 다이브 (도요새, 크뭉, 투유드림)
- 베갯머리송사 (2밥, 도연, 위즈덤하우스)
- 베드 파트너 (소금, 기뉴, 스튜디오 바이드)
- 존잘 섹파에게 헤어지자고 했더니 (메타툰, 펑요, 메타툰)
- 틈 없이 맞닿은 (이룸, 정후, 투믹스)
- 합의관계 [개정판] (라셀, 정후, 투믹스)
- 임신 계약 [개정판] (0510, 죠이나, 해와달스튜디오)
- 물드는 시간 (후영, 윤백, 대원씨아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