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 후 홀연히 떠난 미국여행. 당첨금 2조 역대급 복권에 당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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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유일하게 줄기세포를 완벽하게 컨트롤하고 인공장기를 만들 수 있는 천재 생명공학자. 한국으로 돌아오니 모든 일이 잘 풀리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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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가 아니라 재능이었다. [엄청나게 돈이 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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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 인턴 김덕수가 향기를 맡으면, 무조건 대박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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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님 심부름으로 미국 갔다가 슈퍼볼에 당첨됐다! 대박이지? 진짜 행운과 성공은 이제부터 시작이야. 아무렇지 않은 평범함 속에서 터진 대운과 함께 소중한 삶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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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집 떠나면 고생이더라 중소기업이었던 가업이 망한 후 입사한 중소기업 하루 평균 14시간의 고된 노동 휴식을 잃어버린 블랙기업의 노예 그런 내가 회귀를 했다니? “하루 8시간 근무라고요? 그런 개꿀이 있다고요?” 회귀해서 내 것이어야 했던 꿀단지를 찾았다 이 꿀단지는 무슨 수를 써서라도 지켜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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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일푼 가난뱅이에서 돈을 벌겠다는 일념 하나로 주식시장에 뛰어든 주인공. 그는 어느 날 2분후의 주가가 눈에 보이는 기적을 체험하게 되고 그 이후 매일 수익을 낸다. 주식으로 번 돈을 밑천 삼아 손대는 사업마다 대박을 터뜨리는 주인공. 그에게 세상은 좁고 돈 버는 건 너무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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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몸이 내 주먹을 기억하네. 아주 퍽퍽 꽂힌다.” “야, 이 새끼 죽은 거 아니야? 어?” 25살, 남기헌은 자신의 다리를 망가뜨린 고등학생 때의 일진들에게 맞아 죽었다. 분명, 죽었었다. 그런데 눈을 뜨니 18살, 다리를 다치던 그 날의 자신이 거울 속에 있었다. 이게 회귀라는 건가? 이제 어떻게 되는 거지? 아무것도 확실한 게 없는 시점. 기헌은 결심했다. 같은 놈들한테 두 번은 안 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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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달장애!', '전신마비!' 환자에서 기적처럼 돌아왔다. 이 세상의 돈과 권력 모두 내 것 으로 취해 두 번 다시는 내 사람을 잃지 않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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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의 보물지도가 내게 진짜 보물의 위치를 알려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