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생에 충성은 없다. 오직 이용과 복수만 있을 뿐.” 몸과 영혼을 바쳐 충성했지만, 돌아온 것은 배신과 파면, 그리고 엄마의 죽음이었다. 차도혁 회장의 가장 충성스러운 ‘개’였던 나 이도훈. 차도혁은 나를 버리는 데 조금도 주저하지 않았다. “필요가 다한 소모품은 그저 폐기물에 불과해.” 최악의 절망 속에서 눈을 뜨니, 10년 전, 내가 해천 전자에 합격한 지 3년 후인 2015년 4월이었다. 분노와 절망은 사라지지 않고 복수의 연료가 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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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전 회귀! 수십조! 돈이 많아도 문제! 결국 노출을 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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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F 직전으로 회귀했다. 이제 그룹을 말아먹었던 재벌 2세는 없다. 오직 성공뿐이다. * * * 본 도서의 1부(1~475화)는 이전에 출간되었던 <재벌생활기록부>의 개정판입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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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우한 폐렴의 후유증으로 사망한 제약 회사 연구원 이도현은 팬데믹 이전으로 회귀했다. 재앙을 막기 위해서는 돈이 필요하다. 그러니까, 한 1000조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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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하게 목숨을 잃은 방산재벌 박진호. 미래 기술과 함께 과거에서 눈을 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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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집 떠나면 고생이더라 중소기업이었던 가업이 망한 후 입사한 중소기업 하루 평균 14시간의 고된 노동 휴식을 잃어버린 블랙기업의 노예 그런 내가 회귀를 했다니? “하루 8시간 근무라고요? 그런 개꿀이 있다고요?” 회귀해서 내 것이어야 했던 꿀단지를 찾았다 이 꿀단지는 무슨 수를 써서라도 지켜낸다!
학창시절 내내 왕따로 고통받던 김원준. 중학생으로 다시 태어난 김원준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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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밀레니엄으로 돌아왔는데, 중소기업 사위면 어떻고 처가살이 좀 하면 어때? “회귀를 했는데 그딴 게 뭐가 문제야!” 현모양처와 고명딸, 소중한 가족을 위해 가장은 오늘도 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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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천재 재벌로 레벨업(케미 천마) 재벌가로 환생한 서자가 싹! 쓸어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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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유사 이래 최고의 행운아로 살 것이다!] 회귀한 사채왕, 재벌3세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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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몸이 내 주먹을 기억하네. 아주 퍽퍽 꽂힌다.” “야, 이 새끼 죽은 거 아니야? 어?” 25살, 남기헌은 자신의 다리를 망가뜨린 고등학생 때의 일진들에게 맞아 죽었다. 분명, 죽었었다. 그런데 눈을 뜨니 18살, 다리를 다치던 그 날의 자신이 거울 속에 있었다. 이게 회귀라는 건가? 이제 어떻게 되는 거지? 아무것도 확실한 게 없는 시점. 기헌은 결심했다. 같은 놈들한테 두 번은 안 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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