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을 죽인 마왕들이 지배하는 세상. 그곳에서 어둠의 신이 탄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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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이 먼저 날 죽이려 했어. 난 살기 위해 어쩔 수 없었고. 너희에게 이런 사실은 중요하지 않겠지? “당신은 네크로맨서니까요.” 마지막 네크로맨서의 최후 이후 화형당한 마녀들의 저주받은 묘지! 영혼마저 빠져나갈 수 없게 결계가 쳐진 그곳에서 어린 시절부터 마녀의 영혼들과 더불어 자라난 샤드 마녀들을 풀어 주기 위해 힘을 얻고자 하는 그의 등에 어느 날 나타난 저주받은 네크로맨서의 문양 그리고 들려오는 마족의 유혹! 감히 상상하지 마라! 천 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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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능력과 천재적인 재능. 그 대신 택한 평화의 끝은 몹시도 참담했다. 하지만, 이번엔 다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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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감나르 토르바이잔은 자유 기사의 신분으로 영지전에 참가했다. 영지전은 점점 격렬해져갔고 많은 병사와 기사들이 죽었다. 영지전이 한창이던 와중 감나르는 이상을 느꼈다. 부러지거나 잘려나간 손과 발, 허우적거리는 기괴한 행동, 커다랗게 뚫린 구멍으로 흘러나온 내장들. 마치 부상을 입고 흐느적거리는 병자같은 병사들이 감나르를 향해 다가온다. 감나르는 병사들을 바라보며 생각했다. ‘저 새끼들 상태가... 왜 저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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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터 아카데미의 열등생. 저주받은 몸뚱어리. 집안의 수치로 태어나, 모두에게 멸시받던 태백을 찾아온 구원의 빛. “태백아, 사실 나 회귀자야.” “……무슨 기자요?” “기자가 아니라, 회귀자라고.” “그리고 이번엔 네 차례야.” 세계 최강 헌터가 하필이면 왜 나처럼 평범한 제자를 받아들였나 했는데, 어쩌다 보니 세상을 구원할 유일한 희망이 되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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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인(食人)을 즐기는 신과 천사들. 그들에게 맞서 싸웠지만 절대신에게 패배한, 반신(半神)과 다름없던 8써클의 네크로맨서 바르카. 눈을 뜨니 칼리츠 가문의 둘째, 망나니 리안 칼리츠로 환생했다! [어둠은 빛을 이길 수 없다. 명심하거라, 그것은 이 세상의 절대적인 진리임을.] '어둠은 빛을 이기지 못한다고……?' 개소리. 흑마법이 인정받지 못하는 신성 제국에서 네크로맨서로 다시 강해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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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백 년 전 전설의 마녀가 곧 잠에서 깨어난다고?” 사이코패스로 태어나 흑마법을 깨우친 후, 닥치는 대로 살육을 일삼던 마녀 켈라헨. 그룬나르 왕국의 공녀이자 역사학자인 메디슨은 고대 유물에서 마녀의 기록을 발견한다. 메디슨은 제7기사단의 기사장 루카스 슈트라우스와 함께 마녀를 막을 수 있는 유일한 무기 ‘근원의 칼’을 가지고 마녀를 찾아 떠난다. 그리고 깨어난 마녀 켈라헨은 어떤 선택을 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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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과 드래곤이 어울리고 마법이 실존하는 낙원의 시대. 창조의 여신 에퓌케의 밑에서 세상을 만들던 정령들이 반란을 일으켰다. 90일간 이어진 대전쟁과 함께 인간을 제외한 모든 영물들이 지상에서 사라지고 어느덧 2000년이란 세월이 흘렀다. 살아남은 유일한 영물인 인간들은 과거의 기억을 잊은 채 세상에 군림하지만, 저주받은 무기 ‘시드소드’의 등장과 함께 평화 속에 잠들어 있던 대전쟁의 씨앗이 다시 꿈틀거리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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