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혀진 신화와 마수가 난무하는 중세. 과거로 돌아온 마탑주는 네 세계를 아우르는 거대한 복수극을 준비한다. 제 손으로 세웠던 미래의 황제에게 복수하기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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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사랑을 받아, 세상을 구원할 사명을 지닌, 신의 아이. 신의 아이를 도와, 세상을 구원할 사명을 지닌, 최초의 성녀와 성자 쌍둥이. “공을 많이 세우면 다들 날 좋아할 거야! 신의 아이가 나보다 신분은 높대도, 내가 더 사랑받으면 이긴 거라고!” 강한 기사가 되어 신의 아이를 이겨먹을 생각뿐인 성녀 클레마와. “제게 주어진 임무가 그러하고 다수가 그걸 바라며 그것이 이상적인 길이라면, 그걸 나아가는 게 옳은 일이잖아요.” 그저 주어진 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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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학 위기에 내몰린 마법학교 학생 에단은 흑마법에 손을 대고 만다. 에단이 흑마법으로 소환해낸 건 테라의 침략자, 기계신 데미. 한 명의 마법사로 인정받고, 무사히 학교를 졸업하기 위해, 무엇보다도 살아남기 위해, 무한히 회귀하며, 에단은 흑마법사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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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을 차려보니 웹소설 조연에 빙의했다. 문제는 이 소설이 끔찍한 공포소설이란 점! 정체불명의 신들과 마수들이 넘쳐나고 세계관 최약체가 바로 인간인 세상. 앞으로 망할 세계에서 이미 망해버린 가문의 적자 '아렌하이트 하르트만'의 몸으로 빙의한 주인공은 자신의 가문이 비밀스러운 주술과 엮여있는 걸 알게 되는데. "인간으로, 인간답게. 그렇게 살아남을 거야." 아렌하이트는 이성을 간직한 채 엔딩에 도달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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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란과 이계 침식으로 제국이 무너진 날. 주인공 발렌은 자신의 여동생인 황제와 함께 죽음을 맞이하고 40년 전으로 회귀한다. 이번 생 만큼은 열심히 살아 세계의 멸망을 막고 황제를 보위하리라! 그러기 위해서 내가 선택한 일은 전생보다 더욱 망나니로 사는 것 전생이 망나니였다면 이번 생은 천하의 개망나니로 살아주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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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에서 목숨을 바친 변경백의 후계자. 성주님의 은혜를 갚으려다 허무하게 죽어버렸다. 그렇게 눈을 떴는데... "내가 저하란 말이지." 과거의 망나니 왕자에게 빙의했다. 문제는... 이 녀석, 곧 죽는 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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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적으로 얻은 두 번째 삶. 이번 생에선 잃었던 모든 걸 다시 쟁취할 것이다. 회귀의 소원은 단 하나, 스스로 재가 되더라도 모두를 지킬 기회를 얻는 것.
영혼 없는 불경자라 불리며 박해받는 불가촉천민, 전령일족. 그들은 전승되는 저주에서 벗어나기 위해 대륙을 돌며 황제의 금화를 모은다. 그들 중에서도 최악의 저주를 받고 태어난 아자딘. 마법 재능이 없는 그는 장로에게 전수받은 능력으로 최하위 전령이 되고, 청원자의 소원을 들어주는 대가로 금화를 받으며 대륙을 돌아다닌다. 그때 일족의 비원을 풀어줄 마도서가 세상에 나타나고, 쌍둥이 누이 아라엘의 반란과 함께 감춰져 있던 거대한 음모가 서서히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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