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작품은 리디 웹소설에서 동일한 작품명으로 15세이용가와 19세이용가로 동시 서비스됩니다. 연령가에 따라 일부 장면 및 스토리 전개가 상이할 수 있으니, 연령가를 선택 후 이용해 주시길 바랍니다. “B면서 계속 과탑인 이유가 뭐겠어? 최 교수님이랑도 했나?” “좋겠다. 웬만한 오메가보다 나은 낯짝으로 교수님도 홀리고. 외모 하나 잘 타고 나면, 먹고 사는 데 지장 없다는 말이 맞나 봐.” 남동생의 장례식 후, 동아리 회식에 참석했던 윤서는
소장 100원전권 소장 7,700원
소장 100원전권 소장 6,900원
* 오메가버스에 양성구유(후타나리) 소재를 입힌 가상세계관 글입니다. * 세계관을 이해하는데 어려움은 없습니다. * 본편과 그 이후의 이야기 - 전생, 과거, 현재, 미래 - 까지 이어진 이야기입니다. * 고수위물이고 본문에 강압적이고 폭력적인 장면이 있으니 작품 구매와 감상에 주의 바랍니다. 알파. 그중에서도 알파 여성은 지구상에 존재하는 어떤 사회에서든 상위 1%에 해당했다. 태어나자마자 최상위 계급에 놓이는 알파 중에서도 우성 알파. 그
소장 3,500원전권 소장 32,000원
**본 도서는 현로 오메가버스 배경관이며, 다소 강압적인 부분이 있을 수 있사오니 이용에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총 2권의 연작 도서 입니다. ** “당신은… 오직 나를 위해 만들어졌음을 인지하도록 해주지.” 말이 끝나기도 전에 그의 손이 은해의 상체를 타고 천천히 올라갔다. 셔츠 너머로 전해지는 손끝은 부드러웠지만, 그 안에는 뜨거운 욕망의 열기가 담겨 있었다. 그의 손이 천천히 그녀의 젖가슴 위를 덮었고, 입술로 베어 물어 혀끝으로 젖꽃
소장 1,000원전권 소장 2,100원
느닷없이 오메가로 발현하고 원나잇해 버렸다. 하필이면 상대는 오랜 앙숙이자 상사인 남주 칼더. “……저 짤리나요?” 그러나 그 모든 충격은 내 직업이 오메가한테 금지되어 있다는 현실적인 위기 앞에 아무것도 아니었다. ‘안 돼, 이 거지 같은 계급 사회에서 겨우 취업했는데!’ 그래서 염치 불고하고 부탁했다. 내가 오메가라는 것을 숨겨 달라고. “저 빚 많은 거지예요. 제발 사람 살리는 셈 치고…….” “좋아.” “……한 번만, 예?” 너무 순순히
소장 3,900원전권 소장 35,100원
* 매우 강압적이고 폭력적인 성관계 장면이 있습니다. 구매 및 열람에 반드시 주의 바랍니다. * 본 작품은 총과 칼 등을 사용한 폭력, 살해 장면이 있으며 이를 통한 유혈 장면이 직접 묘사됩니다. 물리적, 정신적 가정 폭력과 학대 장면이 있으며 가스라이팅 장면이 있습니다. 관계에서 전반적으로 위압 및 통제에 관한 양상이 드러납니다. * 비속어가 다수 사용되며, 작가의 의도에 따라 표준어 및 일반적이지 않은 문장을 사용하였습니다. 문학적 특성을
소장 5,000원전권 소장 15,000원
* 본 작품은 GL 작품으로 오메가버스 소재를 활용한 작품입니다. 구매 및 감상 전 반드시 확인 부탁드립니다. * 본 작품은 훙넹넹 작가의 작품 ‘서성대는 나의 종착지’의 다른 세계관(Another Universe) 외전 격 작품입니다. ‘서성대는 나의 종착지’ 감상 후 ‘시든 꽃 ; 잔향’ 작품을 감상하신다면, 연계하여 감상하실 수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구매 및 감상에 참고 부탁드리겠습니다. * 본 이야기는 오로지 소설 속 허구이며, 등장하
소장 5,000원전권 소장 20,000원
말을 떼기 전부터 보육원에서 자라 부모의 얼굴도 모른 채 살아온 도담. 평소처럼 퇴근한 후, 호기심에 고수위 BL 드라마 1화를 시청하다 잠이 든다. 그리고 눈을 떠 보니 낯선 환경, 그토록 소원했던 완벽한 부모님, 그리고 다시없을 친구들까지. 그 모든 것을 얻은 도담은 대학교 입학 후 충격적인 비밀을 알게 되는데……. 자신의 눈앞에 나타난 드라마 속 주인공, 아니 뱀 수인이자 알파인 도희성이 나와 같은 과라니! 외모부터 재력, 성격까지 모든
소장 3,000원전권 소장 9,000원
결혼식 직전, 메릴린은 1년 전 숲에서 뒹굴었던 남자가 시동생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알파와 오메가에 대해 모르는 채 결혼을 한 메릴린은 이후 두 형제의 페로몬에 휘둘려 난교를 벌이는데....
소장 2,000원
1. <회사, 비상계단에서> 20년 넘게 베타로 살아왔던 서다희. 그런데 잘생기고 성격 좋고, 우성 알파인 사수 박도진이랑 같이 야근을 하던 중 오메가로 각성하고 만다. 심지어 각성하면서 히트 사이클까지 찾아오고 마는데……. “회사에서 이런 식으로 사람 유혹하면 곤란해, 다희 씨.” “흐응, 선배애…….” “기다려, 금방 박아줄 테니까.” 그렇게 시작된 비밀스러운 관계. 필요할 때만 서로 몸을 섞으며 파트너 관계를 유지하던 어느 날, 회사에서
소장 1,600원
밑바닥 인생이지만 어떻게든 살아보려고 애쓰는 오메가녀 도우. 우성 알파인 이안의 도움과 지원으로 남장을 한 채 연구소에서 일하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연구소의 신임 이사로 이안의 쌍둥이 형 이긴이 부임해 오고 그에게 여자인 것을 들키고 마는데……. * “안, 안 돼요. 이런 거, 않기로 했잖아요.” “그런 약속 한 기억 없는데.” 이긴은 문고리를 향해 하느작거리며 뻗은 도우의 팔을 가볍게 제압하고 목덜미를 잡아 눌러 그대로 변기를 잡고 엎드
소장 1,000원전권 소장 8,2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