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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개의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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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한다는 말은 필요 없어, 다만 우리는 검과 총을 맞부딪힐 뿐. 혼란스러운 시대, 그곳에서 피어나는 다크 판타지 로맨스. * * * "왜 가면 아래 얼굴이 있으리라 생각하지? 이게 진짜 내 얼굴인데 말이야. 가면 밑에 붙어있는 눈코입이 가짜거든." "쿨럭, 이 악마 같은 놈." "진짜 악마에게 그런 말을 듣다니, 황송하기 이를 데 없군." "네 사지를 잘라 말의 여물로… 어푸, 악, 쿨럭, 그만해! 제발." * * * 병약한 백작 영애 이본느
대여 2,300원전권 대여 12,420원(10%)
13,800원소장 3,300원전권 소장 17,820원(10%)
19,800원 - 총 6권5.0(2)
『세 명의 왕녀』 – 피로 물든 제국의 심장에, 사랑이 깃든 순간 혁명이 시작된다. 사랑은 반역이었다. 에이젠은 황제를 버리고, 황제의 딸 이즈미아를 택했다. 신념보다 뜨거운 감정, 정치보다 강한 사랑. 그리고 세 자매의 왕위 전쟁이 시작된다. 냉혹한 권력의 궁정 속에서 사랑, 신념, 복수로 얽힌 세 명의 왕녀가 제국을 뒤흔든다. “나는 황제를 사랑하지 않는다. 하지만 한 인간을, 한 여인을 사랑했다.” 로열 로맨스 / 권력 판타지 / 비극적
대여 2,300원전권 대여 12,420원(10%)
13,800원소장 3,300원전권 소장 17,820원(10%)
19,800원 - 달빛과 비수 (김상민, 읽을레오)
- 폭군 바텐더의 바리스타 조련기 (OddSociety, 읽을레오)
- 다음 공략 대상이 설정되었습니다 (진려화, 레브)
- 신성한 사기극 (라코코, 연필)
- D급 헌터의 성좌인데 인터넷이 안 됨 (박수비, 크레센도)
- 시한부 여주의 동생이 되었다 (쥐똥새똥, 피앙세)
- 신성한 사기극(15세 개정판) (라코코, 연필)
- 이 복수의 행방은 (미나토, 피오렛)
- 죽을 땐 아프지 않았으면 좋겠어 (류희온, 크레센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