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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0시의 라디오 방송국 Vol.1 상세페이지

소설 일본 소설

오전 0시의 라디오 방송국 Vol.1

구매종이책 정가9,800
전자책 정가5,000(49%)
판매가5,000


책 소개

<오전 0시의 라디오 방송국 Vol.1> "카모가와, 4월부터 라디오로 이동이다."

텔레비전국에서 라디오국으로 갑작스레 이동하게 된 신입 아나운서 카모가와 유우.
속전속결, 쾌활한 디렉터 요이치로부터
심야 방송의 DJ로 발탁되어 방송을 준비하던 어느 밤,
갑작스런 호우로 고립된 마을에 재해 정보를 전하는 큰 역할을 맡게 된다.
그 와중에 요이치의 터무니 없는 비밀까지 밝혀지고…….

현역 아나운서가 그려낸,
조금 신기하고 조금 이상하지만 마음 따뜻해지는 이야기 그 1탄!

-

◆ 오전 0(零)시, 오늘과 내일의 경계. 이 세상 존재가 아닌 자들이 찾아온다
텔레비전국에서 라디오국으로 갑작스레 이동하게 된 신입 아나운서 카모가와 유우. 대뜸 심야 라디오 프로그램 DJ를 맡게 되어 걱정이 태산이었으나 이 라디오, 뭔가 이상하다. 있을 리 없는 청취자, 올 리 없는 사연들이 찾아오는 매일매일. 누가 산 자이고 누가 죽은 자인지조차 알 수 없는 신비한 라디오가 시작된다!

◆ 현역 아나운서가 전하는 라디오 방송국의 따뜻한 이야기!
실제 TV∙라디오국에서 활동 중인 현역 아나운서가 경험과 상상을 버무려 최고의 라디오 이야기를 탄생시켰다. 아나운서가 갖추어야 할 마음가짐과 생생한 현장 풍경은 물론, 실제 청취자들이 보낼 법한 사연들까지 고스란히 담겼다. 오늘밤 오전 0시, 오랜만에 라디오를 찾아 듣는 당신을 만나게 될지도 모른다.

◆ 재미와 문학의 경계, 라이트문예 시리즈!
재미와 문학의 경계를 추구한다! <월영 골동품 감정첩>, <어게인 ~나와 사신의 300일~> 등을 출간한 출판미디어 '율'의 라이트문예 시리즈. 라디오 외길 30년(?)을 자랑하는 미청년 디렉터 요스케, 성실 다정한 신입 아나운서 유우, 엉뚱한 듯 사랑스러운 어시스턴트 카스미의 활약이 어우러진 둘도 없는 따뜻한 라디오 이야기 등장!

-

"이봐."
국장은 팔짱을 풀고 유우를 정면에서 바라봤다.
"하스이케 요이치는 유령이다."
"예?"
"거짓말 안 보태고 진짜 유령이야."
"??"
"다행인지 불행인지, 이 재수 없는 양옥 라디오국에서는 유령이 디렉터를 하고 있다, 이 말이다. 유령이니 바닥에 잠길 수도 있고 벽도 통과할 수 있어. 갑자기 사라지거나 나타나기도 해. 태양은 거북하니까 밝을 때엔 잘 안 나오지. 단, 라디오맨으로서의 식견과 실력은 확실해. 일에 대한 자세도 성실과 열심 그 자체. 한편, 유령이라고 해서 딱히 해코지하는 일도 없어. 그러니까 아무런 문제없다. 알겠나? 이상."
"자, 자, 자, 잠깐 기다려 주세요."
유우는 휙 뒤돌아서 가려고 하는 국장을 당황하여 불러 세웠다.
"귀, 귀문에 유령 디렉터라니……. 그럴 수가, 믿을 수가 없어요!"
"너무 걱정하지 마. 하스이케D는 원래 우리 사원이었던 데다, 28세 때 죽긴 했지만 죽고 나서도 계속 일하고 있으니까 커리어는 통산 30년인 베테랑이야."
아니, 걱정하는 건 그 부분이 아닌데…….
그보다 라디오 외길 30년은 진짜였던 건가.
"그, 그래도 되나요?!"
유우는 용기를 쥐어짜서 목소리를 냈지만 국장은 의아한 얼굴이었다.
"뭐가 말인가?"
"아, 아뇨. 저기……. 그치만 유령 디렉터라뇨."
"괜찮아."
국장이 태연하게 대답했다.
"어……."
"괜찮은 셈 치고 있어."


저자 소개

1992년, 나가사키 방송국에 입사하여 텔레비전과 라디오 방송을 담당했다. 저서로는 『파라다이스 로스트』, 『오전 0시의 라디오 방송국』 시리즈, 『어게인~나와 사신의 300일~』, 『사건 기자 호시노 사야카의 눈물』 등이 있다.

목차

제1장 양옥(洋屋) 라디오 방송국
제2장 최후의 일구
제3장 달밤의 꿈
제4장 플레이 볼
제5장 빛의 플루트
제6장 언제까지나 당신에게
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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