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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천 평론선집 상세페이지

책 소개

<김남천 평론선집> 지식을만드는지식 한국문학평론선집. 김남천은 소설 창작과 평론 활동을 동시에 펼쳐 나간 작가였다. 근대문학으로서의 장르별 발전과 그에 따른 창작에 대한 전문적 인식이 채 분화되지 못했다거나, 이른바 문사의 전통이 남아 있던 당대의 분위기와 비교했을 때 그것이 아주 드문 일은 아니지만 김남천의 창작은 남다른 데가 있다. 그것은 김남천이 자신의 비평 활동을 아주 구체적인 창작 방법론으로서 인식했다는 사실에서 비롯한다.


저자 프로필

김남천

  • 국적 대한민국
  • 출생-사망 1911년 3월 16일 - 1953년 8월 16일
  • 학력 호세이대학교
  • 경력 제일인쇄소 편집국 국장
    문학예술총동맹 서기장
    조선문학가동맹 중앙집행위원회 서기국 서기장

2014.11.07.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목차

1934年 文學 建設 創作의 態度와 實際 當面 課題의 認識
創作 過程에 關한 感想
批判 精神에의 大望과 論爭 過程의 重要性
告發의 精神과 作家
新創作理論의 具體化를 爲하야
創作 方法의 新局面-告發의 文學에 對한 再論
十一月의 創作評
‘유다’的인 것과 文學-小市民 出身 作家의 最初 모랄
自己 分裂의 超剋-文學에 잇어서의 主體와 客體
道德의 文學的 把握-科學·文學과 ‘모랄’ 槪念
一身上 眞理와 ‘모랄’-‘自己’의 省察과 ‘槪念’의 主體化
小說의 當面 課題
知識階級 典型의 創造와 <故鄕>主人公에 對한 感想-李箕永 <故鄕>의 一面的 批評
春園 李光洙 氏를 말함-主로 政治와 文學과의 關聯에 基하야
批判하는 것과 合理化하는 것과?朴英熙 氏의 文章을 讀함
朝鮮的 長篇小說의 一考察
朝鮮 文學의 性格-모랄의 確立
世態와 風俗-長篇小說 改造論에 寄함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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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만지 한국평론선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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