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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고전소설사 큰사전 2 개벽연역-곽낭자전 상세페이지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한국 고전소설사 큰사전 2 개벽연역-곽낭자전> 1. 연구자들이 기다려 온 한국고전소설사 데이터베이스

고전소설은 삼국시대부터 창작되었다. 1000년의 역사를 가졌다. 고전소설 연구는 1900년 ≪연암집≫에 붙인 창강의 ‘호질문발(虎叱文拔)’을 시작으로 본다. 그로부터 100년이 넘게 흘렀다. 이 책은 1145년부터 1930년대까지, 삼국시대 이래 이 땅에서 나고 사라진 모든 고전소설의 역사적 자료 집대성이고, 1900년대 이래 지금까지 10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이루어진 연구 역사의 총정리다.

수록된 작품은 3090편. 그중에는 아직 연구 전이거나 이름만 알려졌을 뿐 발굴조차 되지 못한 작품이 1965편에 이른다. 연구되지 않은 작품은 완전 망실된 것도 있지만, 소장처를 알 수 없거나 장래의 연구를 기다리는 작품들이 대부분이다. 아직 우리 고전소설 연구의 갈 길은 멀다.
발굴되고 연구된 작품들은 작품해설, 다른 이름, 작자, 출전, 작품연대, 판본연대, 참고자료, 관계기록, 회목, 줄거리, 등장인물, 비교연구, 원전자료, 연구논저, 이본연구, 이본목록, 이본도록 등 총 17개 항목에서 확인된 모든 연구자료를 총망라해 실었다.

사전의 틀을 갖춤으로써 종류별 분책이던 이전 자료집의 불편을 해소했다. 연구자들이 흩어진 자료를 찾아다니고, 이전 연구업적을 모른 채 똑같은 연구를 반복하던 문제가 해결됐다. 2016년에 발표된 최신 연구 자료까지 모두 수록했다. 편집 기간에도 발굴되는 최신 자료를 계속 업데이트했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방대하고, 가장 정확하고, 가장 최신의 고전소설 자료집이다.

자료 수집에는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 기관이나 개인에 따라서는 자료 공개를 거부하거나, 자료는 볼 수 있다 하더라도 복사를 할 수 없는 경우가 있었다. 설사 이 점들이 허용되었어도 시간적으로나 경제적으로 필자 개인의 능력이 부치는 경우도 많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립중앙도서관, 국회도서관, 국민대, 단국대 천안캠퍼스, 서울대, 연세대, 이화여대, 규슈대, 하버드대 같은 공공기관의 도움을 많이 받았다. 고려대, 서강대, 성균관대의 도서 검색을 통해서도 많은 도움을 받았다. 개인 소장 자료 목록을 손수 작성해 보내 준 소장자들의 도움도 많이 받았다. 한 개인이 각 연구자의 논저를 모두 파악한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한데 이런 조력자들 덕분에 한계를 극복할 수 있었다.

이 책은 과거의 모든 고전소설에 대한 타임캡슐이자 현재까지 살아남은 자료들의 로드맵이고 미래까지 지속될 소설 유산들에 대한 가이드북이며 아이디어뱅크가 될 것이다.


2. 창작자가 기다려 온 한국형 콘텐츠의 보고

필사본과 판각본을 촬영한 5977건의 도판을 수록했다. 국내 그 어떤 자료집에서도 볼 수 없는 원전 사진이다. 개인과 기관이 소장한 방대한 자료를 섭렵해 수집했다. 대한민국 1000년 고서체의 현주소다. 한글 서체 개발의 자원으로 활용할 수 있다.

971편의 줄거리, 3만8709명의 등장인물이 소개된다. 영화, 드라마, 애니메이션 등 영상산업, 한국형 캐릭터 개발, 지역 문화를 홍보할 고유 인물, 다양한 창작 활동에 영감을 제공하는 상상력의 바탕이 될 것이다.


3. 학계가 기다려 온 조희웅 박사의 50년 연구 업적

편찬자 조희웅 박사는 대학교 입학하면서부터 고전소설에 흥미를 가졌다. 그로부터 60년을 한결같이 고전소설과 고전문학 연구에 매진했다. 전국의 고문헌 도서관과 연구소의 자료를 섭렵했다. 희귀한 자료를 소장하고 있는 개인이 있다면 어디든 마다 않고 달려가 자료를 얻어 내고 사진을 찍었다.

교수직을 퇴직한 지 10년, 요즘도 잠자는 시간을 제외하고는 고전문학 연구에 매진한다. 이 사전은 그런 조희웅 박사의 60년 연구 업적의 총체다. 인문과학도 자연과학처럼 선구적인 연구를 바탕으로 진일보한다. 어느 날 갑자기 공표되고 변치 않는 이론이란 없다. 조희웅 교수가 자신의 평생 연구 결과를 이 사전에 쏟아부은 이유다. 수많은 연구자들이 피와 땀으로 일군 연구 업적을 체계화한 결과물이다. 우리 학계의 정력적인 연구가들은 이 책을 바탕으로 새로운 작품을 발굴하고 연구 논저를 발표하게 될 것이다. 그럼으로써 우리 고전소설 연구는 진일보할 것이다.


저자 소개

조희웅은 1943년 서울에서 출생했다. 서울대학교 문리과대학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문학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한양대학교 전임강사와 국민대학교 교수, 미국 하버드대학교 객원교수, 일본 규슈대학 객원교수를 지냈다. 국민대학교 문과대학 학장과 대학원장으로 활동했으며, 한국구비문학회 회장과 한국고전문학회 회장을 지냈다. 고전문학과 관련한 80여 권의 저서와 100여 편의 논문이 있다.

목차

2. 개벽연역∼곽낭자전,
개벽연역(開闢衍繹)
개벽연의(開闢演義)
개소문전(蓋蘇文傳)
거평위윤공전
거평위일기
거평위젼
검객모소전(劍客某小傳)
검선룡채합이록(劒仙龍釵合二錄)
검승전(劒僧傳)
겁지전
게우사
견우직녀(牽牛織女)
경룡전(慶龍傳)
경몽만석(驚夢?釋)
경성유록(京城遊錄)
경암계암전
경애전
경화수궁전(瓊華水宮傳)
경화연(鏡花緣)
계녀전(戒女傳)
계명산(鷄鳴山)
계상국전(桂相國傳)
계순전(桂荀傳)
계심쌍환기봉(桂心雙還奇逢)
계씨보은록(季氏報恩錄)
계우사(誡友詞)
계월선전(桂月仙傳)
계월전(桂月傳 / 溪月傳)
계월충렬록(桂月忠烈錄)
계일지전(桂一枝傳)
계천몽감록
계축일기(癸丑日記)
계해반정록(癸亥反正錄)
계향전(桂香傳)
계화몽(桂花夢)
계화전(桂花傳)
계화홍전(桂花紅傳)
고금기관(古今奇觀)
고금비원(古今秘苑)
고금열녀집(古今列女集)
고금절염평생록
≪고담(古談)≫ ①
고담(古談) ②
고담낭전(高談囊傳)
≪고담요람(古談要覽)≫
≪고담주옥(古談珠玉)≫
고대동선기
고대소설(古代小說)
고도독정충효의록(高都督貞忠孝義錄)
고독각씨전(孤獨閣氏傳)
고려강시중전(高麗姜侍中傳)
고려보감(高麗寶鑑)
고려태조(高麗太祖)
고문충효록
고성효행록(雇星孝行錄)
≪고소설(古小說)≫
고소설(古小說)
고씨세대록(高氏世代錄)
고씨충효록(高氏忠孝錄)
고압아(古押衙)
고열녀전(古列女傳)
≪고전(古傳)≫
고전소설(古典小說)
≪고향옥소사(古香屋小史)≫
고황후전(高皇后傳)
고후전(高后傳)
곡강루기우(기)[曲江樓奇遇(記)]
곡독각씨전(曲獨閣氏傳)
골생원전(骨生員傳)
공명선생실기(孔明先生實記)
공명출세전(孔明出世傳)
공문도통(孔門道統)
공방전(孔方傳) ①
공방전(孔方傳) ②
공방전(孔方傳) ③
공부자동자문답(孔夫子童子問答)
공부자언행록(孔夫子言行錄)
공신록전
공자월훈교언행록
과천홍
곽광전(?光傳)
곽낭자전(郭娘子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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