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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요약] 시로 풀어쓴 채근담 상세페이지

에세이/시

[무료요약] 시로 풀어쓴 채근담

세상을 읽는 천년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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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무료요약] 시로 풀어쓴 채근담> 채근담은 중국 명나라 말기의 홍자성이 인생의 희로애락 속에서 나타나는 많은 교훈 사례를 어록으로 엮은 처세서 또는 교육서입니다. 제목의 뜻은 “사람은 누구든지 나물 뿌리를 씹으며 살아도 만족할 줄 안다면 세상에 안 될 일이 없을 것이다.”이며, 송나라의 왕신민이 말한 소학에서 연유한 것입니다. 홍자성이 채근담을 완성하고 벗인 우공겸에게 서문을 청하였는데 “그의 글은 하나도 허투른 것이 없이 자연에 순응한 진리들로 채근 속에 인생의 진리가 있음을 널리 알리기에 합당하다.”라고 서문을 써주었다고 합니다.

역자는 경주의 어느 헌책방에서 채근담을 구하여 반세기 동안 읽었고, 언젠가는 채근담을 시로 엮어보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홍자성의 만력본 채근담은 전집 225편, 후집 134편으로 되어 있는데, 원문의 내용대로 먼저 직역을 하고 이를 모티브로 하여 4행 3연의 시(詩) 형식으로 재구성하였습니다. 1년 365일 하루 한 편씩 읽어도 좋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간 상당히 많은 종류의 채근담이 국내에 소개되었으나, 대부분 원문을 해석하고 예제를 붙인 것이므로 시 형식으로는 필자가 처음 시도하는 것입니다. ‘온고지신’이란 공자의 말씀처럼 ‘옛것을 알고 새것을 알면 남의 스승이 될 수 있기’에 동양의 탈무드라고도 일컬어지는 대표 고전인 채근담 탐독이 자연의 섭리와 인간관계를 다시 한 번 성찰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저자 프로필


저자 소개

저자 - 홍자성
중국 명나라 신종 때인 만력(萬曆) 시기(1573~1619)의 선비이다. 본명은 응명이고, 자(字)는 자성(自誠)이며 호는 환초(還初)이다. 평생 불우한 선비였으나 『채근담』 한 권으로 필명이 오늘에까지 이르렀다. 『채근담』에서 자신의 사상 근저를 유교에 두고 있으나 노장의 도교와 불교 사상까지도 폭넓게 흡수, 중용에 의한 오도의 묘리를 설파했다. 일찍이 양신을 스승으로 섬겼고 우공겸, 원황, 퐁몽정 등과 교유했다는 이외에는 뚜렷한 기록이 남아 있지 않다.

역자 - 전재동
경북 경주 황남 출생. 한양대학교 교목(문과 교수). 미국웨스트버지니아 주립대학교 대학원 문학박사. 강동문인회 초대 회장. 한국시협 사무국장 심의위원 중앙위원. 월간 모던포엠 편집인. 시집 『물의 철학』 외 38권. 수필집 『사랑의 진실』 외 12권. 선사문학상 수상, 세종문화대상 수상.

목차

추천사 / 머리말

전집(225편)
후집(134편)
설 / 한가위 / 봄 / 여름 / 가을 / 겨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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