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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요약]살아있는 신 상세페이지

책 소개

<[무료요약]살아있는 신> 인류는 그동안 '신이 있다, 없다'를 놓고 끝없는 논쟁을 벌여왔다. 그만큼 답하기가 어렵고, 많은 사람들이 아직도 회의와 의심으로 가득 차있다는 뜻도 되는데, 그 끝없는 논쟁과 회의에 대해서 분명하게 답을 제시해 놓은 것이 바로 이 책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신의 존재를 믿는다면, 이에 대한 의심과 회의론을 피하지 말고 정정당당하게 맞붙어 싸워야 하며, 그 이유는 자신의 믿음에 대한 반대의견과 치열하게 싸우고 나서야 비로소 의구심을 품은 이들에게 정중하고도 확고한 신앙의 근거를 제시할 수 있고, 또 그런 과정을 거쳐야만 신앙을 갖게 된 후에라도 의심하는 사람들을 무시하지 않고 이해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말하고 있다. 그리고 만약 신의 존재를 믿지 않는다면, 믿는 자들이 신앙의 근거를 찾아 피땀을 흘리는 것처럼 당신도 자신의 합리적 추론 안에 숨어있는 어떤 형태의 신념을 찾는 방법을 배워야 하는데, 그 이유는 모든 의심이란 - 아무리 회의적이고 냉소적으로 보일지는 몰라도 - 사실 어떤 신념을 보충하거나 교체하는 또 다른 신념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즉 '신념 A를 의심하고자 한다면', 신념 B를 믿는 입장에서 바라보아야 한다는 것이다. 아울러 인간이 신을 믿지 않는다면 다른 무엇인가를 믿고 의지할 수밖에 없는데, 그 '다른 무엇'이야말로 인간의 모든 문제와 고통의 뿌리라고 설파하고 있다.

그러므로 당신 스스로를 신앙인으로 간주하든 회의론자로 간주하든, 열린 마음을 추구하며, 있을 수 있는 의심의 본질을 이해하면서 성장하라고 권유하고 있는 이 책은, 얼핏 보면 단순한 에세이 같기도 하지만 그 너머의 역사적, 문학적, 철학적, 논리적 변증을 통해서 그러한 의심을 되짚어보게 만들고, 또 읽어갈수록 신이 '있다-없다'를 놓고 벌이는 논쟁과 회의가 한 순간에 풀리면서, 신의 존재를 더욱 또렷이 느끼게 하고 있다.


저자 프로필

팀 켈러 Timothy Keller

  • 국적 미국
  • 학력 웨스트민스터 신학대학교 대학원 신학
    1972년 버크넬 대학교 학사
  • 경력 1989년 리디머장로교회 목사
  • 링크 공식 사이트

2017.05.12.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소개

저자 - 팀 켈러
1989년 뉴욕에서 Redeemer Presbyterian Church라는 장로교회를 창립하여 이끌고 있는 목회자 겸 저술가이자 강사이다. "맨해튼에서 가장 생기 넘치는 회중"으로 불리는 그의 교회는 애초 50명의 개척교회로 시작했으나, 지금은 매주 3만 명 이상이 교회 웹사이트에서 그의 설교를 다운로드받아 듣고, 적어도 8천 명의 신도들이 일요일마다 직접 그의 교회를 찾는다고 한다. "대도시에서 가장 성공한 기독교 복음 전도사"라는 별명은 그래서 붙었다. 1950년생이다. 1972년 버크넬 대학교 졸업하고, 고든-콘웰 신학대학과 웨스트민스터 신학대학에서 수료하고, 1981년 신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대학에 다닐 때 InterVarsity Christian Fellowship을 경험하면서 기독교 신도가 되었다. Presbyterian Church in America로부터 목사 임명을 받은 후 버지니아에서 9년간 목회자로 봉직했고, 모교인 웨스트민스터 신학대학에서 가르쳤으며, 부인과 함께 특히 도회지 선교에 힘을 쏟기도 했다.
켈러가 타깃으로 삼은 청중은 대도시의 전문직 종사자들로, 미국 문화 전반과 그 아이디어에 막강한 영향을 미치는 젊은 층이다. 그는 성경의 완벽한 권위에 기대면서도, 회의하고 방황하는 젊은 영혼들이 전혀 거부감을 느끼지 않는 목소리로 이들을 열광하게 만든다. 2001년 소위 교회개척센터(church planting center)를 시작하여 지금까지 뉴욕과 세계 각지에 100여 교회의 창립을 도왔고, 전 세계의 목회자들이 그의 전도 방식을 배우기 위해 꾸준히 뉴욕을 찾고 있다. 최근 미국 기독교 지도자들을 상대로 한 여론조사에서 '미국 내 가장 영향력 있는 목회자의 한 사람'으로 지목되는 이유다.

역자 - 권기대
서울대 경제학과 졸업했다. 미국의 모건은행에서 일했으나, 이내 월스트리트를 떠나 30년 가까이 미국, 호주, 인도네시아, 프랑스, 독일, 홍콩 등을 편력, 서양문화를 흡수하고 동양문화를 반추했다. 홍콩에서 영화평론과 예술영화 배급을 했으며, 최근 귀국하여 다수의 해외 TV 프로그램을 수입-공급하기도 했다. 영어 번역서로는 2004년의 베스트셀러 『덩샤오핑 평전』, 2008년 학술원 우수도서 『부와 빈곤의 역사』를 위시하여 부커상 수상작인 『화이트 타이거』(2009), 『우주전쟁』(2005), 『CEO 트럼프 성공을 품다』(2007) 등이 있고, 독일어 서적으로는 페터 한트케의 『돈 후안』(2005)과 『신비주의자가 신발끈을 묶는 방법』(2005) 등을 번역했으며, 불어 서적으로는 최근 앙드레 지드의 소설 『코리동』을 완역하기도 했다.

목차

들어가는 말

제1부 의심의 도약
01 참된 종교는 오직 하나뿐? 그럴 리가!
02 하나님이 선하다면 고통을 허락할 리 없어
03 기독교는 가혹한 속박
04 그 엄청난 부정, 교회의 책임이로소이다
05 사랑의 신이 인간을 지옥으로 보내다니?
06 기독교는 틀렸다고 과학이 증명했다
07 성경을 곧이곧대로 받아들일 수야 없잖은가!

제2부 우리는 왜 믿는가?
08 신이 있다는 단서들
09 신을 안다는 것
10 죄악이라는 문제
11 종교와 복음
12 (진짜) 십자가 이야기
13 부활의 실재(實在) / 14 춤추는 신

에필로그 - 자, 이제 어디로 가는 거지?
감사의 말씀
주석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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