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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요약] 과학자들의 돈 버는 아이디어 상세페이지

경영/경제 경영일반

[무료요약] 과학자들의 돈 버는 아이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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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무료요약] 과학자들의 돈 버는 아이디어> 물리학 박사가 쓴 ‘과학과 경영의 통섭’

천재성과 아이디어 하나로 부와 명예를 누린 28명의 과학자들 이야기.
사소한 작은 아이디어 하나와 역발상의 창조성이 개인에게는 인생역전을 가져다줄 뿐만 아니라 국가와 인류에게는 큰 공헌을 할 수 있다. 물리학 박사이자 과학분야 저술가인 저자는 이 책에서, 남다른 눈썰미 하나로 아이디어를 포착해 인류 문명의 발전에 기여한 과학자들의 이야기를 경영과 접목시켜 저술했다.
근래 들어 학문간 융합의 중요성이 강조되면서 “지식을 넘나들면서 통합한다”는 의미의 ‘통섭’이 사회 전반으로 확산되고 있다. 영국의 스노우 경은 “두 문화, 즉 과학과 인문학 사이의 간극이 세상의 문제들을 해결하는 데 주된 방해물이 된다”라고 말한 바 있다.

천재성 하나로 부(富)를 이룬 과학자들

이 책에는 인류 문명에 기여한 28명의 과학자들이 등장한다. 그들 중에는 살아서 부와 명예를 누린 사람도 있고, 아인슈타인처럼 죽은 뒤 그 명성만으로도 부와 명예의 상징이 된 사람도 있다.
그들 발명의 역사는 경영의 역사와 궤를 같이한다. 뉴커먼(Newcomen)의 증기기관은 동력을 공급할 기틀을 마련했고, 다비(Darby)의 코크스 제련법으로 대량생산할 계를 만들 수 있었으며, 모스(Morse)의 전신기는 물류 발전의 기초를 마련했다. 이 세 가지 혁신이 동시에 접목되어 산업혁명의 견인차가 되어주었다.
이 책에 등장하는 과학자들은 세상을 깜짝 놀라게 할 발견을 위해 자신의 모든 재능과 노력을 쏟아부었다. 1901년 독일의 폴 에를리히는 606번의 실험 끝에 마침내 획기적인 매독 치료제 ‘살바르산 606’을 개발했다. 606번의 실험을 했다는 것은 곧 605번의 실패가 있었다는 의미이다.
반면 변화를 읽지 못해 실패한 사례도 있다. 1975년 코닥(Kodak)은 세계 최초로 디지털 카메라 특허까지 냈지만, 잘 나가는 필름카메라 시장에 걸림돌이 될 것으로 판단해 연구와 개발투자를 소홀히 한 결과 2000년대 들어 역사의 뒤로 사라져버렸다.

과학기술은 부국강병의 원천

18세기 중엽 산업혁명 이후 수많은 기술혁신으로 인류의 진보를 가져왔다. 그 저변에는 새로운 기술 개발을 위한 과학자들의 끊임없는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그러나 자동차와 전기가 발명되던 지난 1870년대를 정점으로 기술개발은 줄곧 내리막길을 걷고 있다. IT도 한계점을 드러내어, 과거 기차나 비행기의 발명을 뛰어넘는 혁신적인 기술개발이 등장하지 못하고 있다. 21세기 들어 전 세계는 고용 없는 저성장으로 고통을 겪고 있다. 지금 지구촌을 암울하게 만들고 있는 경제위기의 저변에는 오늘날 과학기술이 답보상태에 있는 데도 한 원인이 있다. 과학기술의 발전은 발명의 원천이기도 하지만 개인과 기업에게는 부와 명예를, 국가에게는 ‘부국강병’이라는 과실을 가져다준다.

‘해가 지지 않는 나라’ 영국의 부흥과 쇠퇴

19세기 중엽 영국이 ‘해가 지지 않는 나라’로 그 세력을 떨칠 수 있었던 것도 산업혁명으로 국력을 길렀기 때문이다. 영국의 철강공업이 획기적인 발전을 이룰 수 있었던 배경에는 코크스 제련법을 개발하는 등 질 좋고 값싼 철을 공급함으로써 가능했다. 과학의 발전이 영국의 산업혁명 시대를 열었고 또 영국이 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터전을 마련한 셈이다.
그러나 산업혁명의 발상지였던 영국은 100년 전 “해가 지지 않는 나라 대영제국의 꿈”을 접고 세계의 패권을 미국에게 넘겨주는 수모를 겪어야 했다. 지금은 “금융업과 축구산업만 남은” 나라가 되었다. 기술개발의 원천인 제조업을 포기했기 때문이다.
그동안 세계 경찰국가를 자처하던 미국은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침체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있다. 이 또한 제조업을 포기했기 때문이다. 반면 중국은 금융위기 속에서도 세계 경제성장의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다. 21세기 들어서도 기술개발의 중요성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혁신적인 기술 개발이 강대국으로 가는 조건

프랑스에서 과학국가박사를 취득한 저자는 해외유치 과학자로 귀국하여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에서 연구활동을 하며, 누구보다도 한국의 기술발전을 지켜본 산 증인이다.
불과 반 세기만에 한국은 눈부신 경제성장을 이룩했고, G20의 반열에 올랐다. 그리고 2차대전 이후 “원조를 받는 나라에서 다른 나라를 원조하는 유일한 나라”가 되었다. 그러나 세계적인 경제위기를 들여다보면 기술개발을 기본으로 하는 제조업의 붕괴에서 그 원인을 찾을 수 있다.
저자는 머리말에서 “세계는 지금 새로운 전환점에 서 있다. 돌파구를 찾지 않으면 곧 추락할 것 같은 불안감에 떨고 있다. 혁신적인 기술 개발이 강대국으로 가는 조건임을 인식하며, 이 책이 기업의 CEO와 미래 세대들에게 과학적이고 창조적인 사고를 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이 책을 쓴 동기를 밝히고 있다.


저자 프로필

이종호

  • 국적 대한민국
  • 출생 1948년
  • 학력 페르피냥대학교 대학원 공학 박사
    고려대하교 대학원 건축학
    고려대학교 건축공학과 학사
  • 경력 한국과학기술원 초빙 과학자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연구원
    한국과학기술연구소 연구원
  • 수상 과학기술처 장관상
    국민훈장 석류장

2014.11.24.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소개

저자 - 이종호
고려대학교 건축공학과 및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프랑스 뻬르피냥 대학에서 공학박사 학위(기계공학, Dr.Eng.)와 [카오스 이론에 의한 유체이동 연구]로 과학국가박사(물리학, Dr. d'Etat es Science) 학위를 취득했다.
유학시절 프랑스 문부성이 주최하는 우수논문 제출상을 수상하고, 해외유치 과학자로 귀국하여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등에서 연구 활동을 했으며, 한국과학기술처 장관상, 국민훈장 석류장 등을 받았다.
프랑스 유학 시절부터 세계 여러 유적지들을 답사하며 연구해, 기초 없이 50층 이상의 빌딩을 지을 수 있는 ‘역피라미드 공법’ 등 10여개 특허권을 20여개국에 출원하는 등 문명과 과학, 역사를 넘나들며 많은 연구와 저술 활동을 하고 있다. 100여편의 논문과 80여권의 저서를 출간했고 저술과 강연, 신문 잡지 등에 활발하게 기고하는 등, 과학과 인문학의 통섭에 앞장서고 있다. 저서로 [천재를 이긴 천재들] [과학 삼국유사] [과학 삼국사기] [세계사를 뒤흔든 발굴] [한국의 과학기술 이야기] [세계 7대 불가사의] [세계 최고의 우리 문화유산] 등이 있다.

목차

01 전문가의 협력을 구하라
조지 비셀(George Bissell) 아이디어맨이 제안한 만능에너지, 석유

02 새로운 분야를 개척하라
토머스 뉴커먼(Thomas Newcomen) 물을 끓여 에너지를 얻는 뉴커먼 기관

03 아이디어의 비밀을 지켜라
에이브러햄 다비(Abraham Darby) 산업혁명을 이끈 코크스 제철법

04 시대에 맞는 아이디어를 찾아라
존 루돈 매캐덤(John Loudon McAdam) 최초의 고속도로 매캐덤 도로

05 사람이 하는 일을 기계가 대신하게 하라
일라이어스 하우(Elias Howe) 바느질하는 기계, 재봉틀

06 현명하게 일하라
크리스토퍼 숄스(Christopher Sholes) 여성들을 사무실로 이끈 타자기의 발명

07 전문가의 조언을 구하라
제임스 와트(James Watt) 증기기관의 시대를 열다

08 플러스 알파를 찾아라
존 보이드 던롭(John Boyd Dunlo) 두 바퀴로 가는 던롭 자전거 타이어

09 상식을 파기하라
굴리엘모 마르코니(Guglielmo Marconi) 이동통신의 선구자 무선전신기

10 아이디어를 확장하라
찰스 A. 파슨스(Charles Algernon Parsons) 증기기관 발전소의 탄생

11 통찰력으로 우연을 포착하라
콘스탄틴 팔베르크(Konstantin Fahlberg) 눈썰미로 개발된 달콤한 사카린

12 경쟁자와 손잡고 파이를 키워라
토머스 알바 에디슨(Thomas Alva Edison) 밤을 낮으로 바꾼 전등

13 천재를 잡아라
조지 웨스팅하우스(George Westinghouse) 탁월한 사업 감각의 대명사

14 과감하게 올인하라
윌리엄 헨리 퍼킨(William Henry Perkin) 합성 염료 시대를 열다

15 역발상에 승부수 있다
폴 에를리히(Paul Ehrlich) 매독 치료제 살바르산 606

16 빠른 정보가 자산이다
새뮤얼 모스(Samuyel Morse) SOS, 돈을 버는 신호 모스 전신기

17. 주변의 고통을 살펴라
알렉산더 그레이엄 벨(Alexander Graham Bell) 목소리를 들려주는 전화기

18 국가마다 다른 제도를 활용하라
루이 다게르(Louis J. M. Daguerre) 빛이 그리는 그림기계, 사진기

19 전문 지식을 활용하라
에드윈 랜드(Edwin Land) 빨리 빨리의 대명사, 폴라로이드 사진기

20 직감도 재능이다
일리야 메치니코프(Elie Metchnikoff) 면역이론을 밝혀내다

21 유명인사의 명성을 이용하라
앨버트 아인슈타인(Albert Einstein) 이름 자체가 상표가 될 수 있다

22 연구에 승부를 건다
윌리엄 톰슨(William Thompson) 대서양을 잇는 해저 케이블

23 인간의 욕망에 주목하라
칼 제라시(Carl Djerassi) 성 해방을 가져온 먹는 피임약

24 실패냐 성공이냐는 관점의 차이다
체스터 F. 칼슨(Chester F. Carlson) 건식 복사기가 가져온 혁명

25 삶의 질을 높여라
조지프 브라마(Joseph Bramah) 삶의 질을 변화시킨 수세식 변기

26 상상력을 확장하라
아이작 아시모프(Isaac Asimov) 과학의 미래를 보여준다

27 인간의 행복 추구권을 보장하라
로버트 퍼치고트(Robert F. Furchgott) 거대 제약사에 역습을 가한 비아그라

28 명예도 소중한 자산이다
빌헬름 뢴트겐(Wilhelm R?ntgen) 인류의 공동 재산 뢴트겐선(X-ray)

참고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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