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북스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새로 고침(F5)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북스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RIDIBOOKS

리디북스 검색

최근 검색어

'검색어 저장 끄기'로 설정되어 있습니다.


리디북스 카테고리



[무료요약] 사물인터넷 상세페이지

경영/경제 경제일반

[무료요약] 사물인터넷

클라우드와 빅데이터를 뛰어넘는 거대한 연결

판매가 무료
  • 선물하기

리디 info

[판매중단 알림]
본 도서는 2019년 10월 15일 (화) 0시에 판매가 중지됩니다. 도서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책 소개

<[무료요약] 사물인터넷> 10년 안에 SF를 현실로 만드는 사물인터넷의 시대가 열린다!

사물이 직접 말을 걸고, 생각하고, 알아서 움직이는 시대에
당신의 비즈니스, 그리고 생각과 일상은 어떻게 변할 것인가?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

구글, 삼성, 애플이 차세대 성장 동력으로 “사물인터넷”을 주목하는 이유는?

지금 모든 비즈니스가 ‘인터넷’을 통하지 않으면 안 되듯이,
10년 후 모든 비즈니스의 중심에는 바로 ‘사물인터넷’이 있을 것이다.

이 책의 특징

일상에서 사물인터넷 시대가 어떤 식으로 오고 있는지 최근 사례를 세부적으로 소개
산업 위주가 아니라 개인들이 사물인터넷 시대를 어떻게 이해해야 할지를 중점 소개
IT 분야 현장 전문가들의 객관적이면서도 깊이 있는 지식 전달
사물인터넷의 철학적 배경과 사회 변화상 제시


20년 전에 대중화된 인터넷으로 바뀐 일상의 변화,
그보다 더한 혁명이 당신을 기다린다

‘지혜’를 갖춘 사물의 시대,
당신의 무엇이 어떻게 달라질 것인가?


“모바일 시대를 지나 사물인터넷 시대가 다가오고 있다.
지금 대처하지 않으면 아무리 잘 나가는 IT기업이라도
20년 후엔 생존하지 못할 수도 있다.” - 존 체임버스, 시스코 회장

세상이 변해도 너무 변했다. 20년 전에 인터넷이 대중화되기 시작하면서, 우리의 겉모습은 별로 달라지지 않았지만, 각 사람의 라이프스타일이나 생각, 비즈니스 방식과 관계 맺는 방식 등은 모두 변했다. 1년 동안 변하지 않는 것이 90%이고 변하는 것이 10%라고 하고, 매년 같은 속도로 변해간다고 하면, 20년이 지난 후에 변하지 않은 것은 10%만 남고, 나머지 90%는 모두 달라진 것들이다.

“미래는 이미 와 있다. 단지 널리 퍼져 있지 않을 뿐이다.”(The future is already here. It just has not spread out yet.) 윌리엄 깁슨의 유명한 말이다. 원래 변화는 그렇게 온다. 1년에 10% 정도씩 물갈이가 된다. 그래서 무서운 것이다.

지금까지의 온라인 혁명이 ‘인간’을 중심으로 한 스마트 시대였다면, 앞으로 펼쳐질 세상은 사물이 중심이 된 진정한 스마트 세상이 도래할 것이다. 스마트폰이 인간을 중심으로 하여 언제 어디서든 연결될 수 있는 상태를 만들어 주었다면, 사물인터넷은 인간 주변의 모든 사물을 연결하고, 인간과 상호 소통할 수 있도록 만들 것이다.

한마디로 인간의 커뮤니케이션 방식이 전면적으로 바뀌는 것이다. 그에 따라 인간의 사고방식도 변하고, 비즈니스도 달라질 수밖에 없다. 모바일 시대로 인해 많은 것들이 바뀌었듯이, 사물인터넷 시대에는 더더욱 혁명적인 변화가 일어날 것이다. 그 변화는 서서히 온다. 하루하루는 그냥 지나간다. 민감하지 않으면 1년이 지나도 무덤덤하다. 하지만 기회는 언제나 이 변화의 시기를 먼저 읽고 준비한 사람들에게 돌아갔다.

저자들은 모바일 업계의 최전선에서 뛰는 전문가들로서 현재 전 세계적으로 강력한 성장 동력으로 인정받고 있는 사물인터넷의 현재와 미래를 소개하고, 사물인터넷이 개인의 삶에 어떠한 영향을 미칠 것인지를 구체적으로 다루었다. 특히 현재 출시된 다양한 종류의 사물인터넷 관련 상품들을 소개하면서 이미 그 혁명의 초입에 우리가 있음을 알린


아울러 비슷한 주제의 다른 책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차별화된 내용도 눈에 띈다. 저자들은 아이작 아시모프의 “로봇 3원칙”에 착안, 사물인터넷이 폭발적으로 성장하는 데에 반드시 해결되어야 할 이슈들을 정리하여 “사물인터넷 4원칙”으로 정리하였다. 이 안에 사물인터넷과 관련된 다양한 포인트들이 잘 정리되어 있다.

현재 사물인터넷 산업을 위한 기본적인 인프라는 거의 완성 단계에 있다. 각종 정보 수집을 위한 센싱 기술도 발달하여 단순히 온도, 습도 등의 환경 정보뿐만 아니라, 심박수, 산소포화도, 얼굴, 홍채 등 생체 정보까지 더욱 다양한 정보를 정교하게 수집할 수 있게 되었으며, 사물인터넷 환경을 구축하는 데 필요한 부품의 원가도 기술의 발전에 따라 상당히 저렴해졌다.

이 책은 현재까지 사물인터넷에 관해 정리된 가장 최신의 정보를 담았으며, 이 분야 전문가뿐만 아니라 다가올 시대에 관한 새로운 아이디어에 목마른 비즈니스맨들에게 간결하고 핵심적인 지식을 제공할 것이다.

이제 인류는 10년 안에, 지난 50년간 겪은 변화보다 더한 변화를 겪게 될 것이며, 그 변화의 중심에는 사물인터넷이 있다. 지금 모든 비즈니스가 ‘인터넷’을 통하지 않으면 안 되듯이, 10년 후에 모든 비즈니스의 중심에는 바로 ‘사물인터넷’이 있을 것이다.

시대를 살아가야 할 우리에게 선명한 기준을 제시해준다.
이봉규 | 연세대학교 교수, 한국인터넷정보학회장

빠르면 5년 안에 맞이하게 될 ‘新 접속시대’에 과연 우리 사회의 화두는 무엇이 될 것인가? 이 책은 다가올 시대를 가늠케 하는 나침반이다.
신동흔 | [조선일보] 산업2부 차장

현장에서 발로 뛰는 실무자들이 집필한 만큼 그들의 땀 냄새와 현장감이 행간에 흠뻑 배어 있다.
사물인터넷이 가져올 미래 생활상의 변화가 궁금하다면 이 책을 읽어보라.
손해용 | [중앙일보] 기자

저자들은 이 책에서 단순히 사물인터넷이 무엇인가를 말하려는 것이 아니라 사물인터넷이 바꾸어놓을 세상에 대한 인사이트를 던지고 있다.
김석기 | (주)모폰웨어러블스 대표이사, 前 로아컨설팅 이사

사물인터넷이 불러올 거대한 변화의 물결 속에서 그 본질과 이슈가 무엇이며 개인이 어떻게 대처할 것인지를 알기 쉽게 풀어주는 좋은 지침서가 될 것이다.
김용진 | 모다정보통신 부사장


저자 프로필


저자 소개

저자 - 커넥팅랩
주요 IT 기업의 실무자들이 참여하는 모바일 전문 포럼으로 통신사, 포털, 커머스, SNS, 증권사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가 참여하고 있다. 30여 명의 멤버들이 정기적인 세미나를 진행하고 있으며 IT 관련 지식 공유를 위해 칼럼 기고, 블로그 운영, 도서 출간 등의 활동을 이어 가고 있다.

저자 - 편석준
현재 모바일 컨설팅 플랫폼 회사인 ‘착한텔레콤’의 서비스전략이사로 근무 중이며, 모바일 전문 포럼 커넥팅랩에서 칼럼니스트로도 활동 중이다. KT에서 LTE 요금할인 제도 및 위약금, 모바일 결합상품, LTE 요금제 기획ㆍ출시와 모바일 유통 업무를 수행했다. 지은 책으로는 IT경영서적인 『모바일 트렌드 2014』와 『LTE 신세계』, 소설집 『인간의 외로움에 대한 완벽한 분석』이 있다.

저자 - 진현호
현재 KT 홍보실에 근무 중이며, 이동통신 주파수 전략 및 주파수 경매, WCDMA/LTE 네트워크 기술 등의 모바일 대외전략을 담당했다. 모바일 전문 포럼 커넥팅랩에서 편집장 및 칼럼니스트로도 활동 중이다. 지은 책으로는 IT경영서적인 『모바일 트렌드 2014』가 있다.

저자 - 정영호
현재 KT 마케팅전략본부에 근무 중이며, 사물인터넷과 미디어를 포함한 초연결시대 상품 전략 및 모바일 데이터 신사업 기획 그리고 스마트패드 마케팅을 담당했다. 현재 모바일 요금 기획 업무를 담당하고 있으며, 모바일 전문 포럼 커넥팅랩에서 칼럼니스트로도 활동 중이다. 지은 책으로는 IT경영서적인 『스마트패드 생존전략』이 있다.

저자 - 임정선
현재 KT 경제경영연구소에 근무 중이며, 3G에서 LTE까지의 진화, 스마트혁명을 영업 현장에서 전략까지 두루 담당하였으며, 현재는 ICT 시장 분석과 전략 업무를 맡고 있다. ICT 시장 트렌드 및 소비자 이용 행태 분석에 기반한 국내 사물인터넷 시장에 대한 연구를 꾸준히 수행 중이다. 지은 책으로는 IT경영서적인 『LTE 신세계』가 있다.

목차

프롤로그 : 2035년, 어느 신혼부부의 저녁

제1부. 가만있어도 알아서 움직이는 인터넷

1장. 구글이 모토로라를 팔고, 네스트를 사들인 까닭은
구글, 포스트 스마트폰 시대를 향해 칼을 뽑다
왜 모두가 사물인터넷을 주목하는가?
한눈에 보는 사물인터넷의 역사
거대 가전 · IT 기업들, 사물인터넷에 눈을 뜨다
이동통신사들의 움직임

2장. 사물이 기저귀를 갈고, 화분에 물을 주는 세상
자기 건강은 스스로 지킨다 : 헬스케어 분야
우리 집과 내 생활이 스마트해진다 : 생활 분야
이제 열쇠는 옵션 : 보안 분야
스마트하게 키워라 : 육아 분야

3장. 사물에 입과 귀가 달리다
우리는 이미 사물인터넷 세상에 살고 있다
이 세 가지가 빠지면 사물인터넷이 아니다
사물인터넷의 기술적 구성 요소

4장. 인간을 이해하는 인터넷 : 사물인터넷이 만들 세상
사람의 개입이 줄어들면서 편해지는 세계 (비개입성)
말하지 않아도 나를 알아주는 세계 (자기인식)
나를 둘러싼 모든 것이 연결되는 세계 (연결성)

제2부. 사물인터넷, 일상이 된다

1장. 헬스케어 : 사물인터넷의 관문을 열다
고령화 시대의 또 하나의 가족, 사물인터넷
우리 몸의 식스센스가 되기 위한 IT기업들의 전략
숨은 강자들
필연적으로 열리는 시장,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

2장. 스마트카 : 바퀴 달린 스마트폰
자동차인가? IT제품인가?
스마트카 무엇이 달라지는가
애플과 구글의 Next Big Thing, 스마트카
통신 네트워크의 새로운 고객, 자동차
스마트카, 애프터마켓을 잡아라

3장. 스마트홈 : 우리 집은 로봇이다
사물인터넷 세계의 떠오르는 스타, 스마트홈
우리의 생활은 어떻게 바뀔까
스마트홈 사파리에서 누가 왕이 될 것인가?
스마트홈의 미래

4장. 스마트시티 : 스마트의 마지막 단계
왜 도시까지 스마트해야 하는 걸까
스마트시티 시장 현황
세계 각국의 스마트시티 추진 사례
스마트시티는 어떻게 도시를 스마트하게 만드는가?
미래의 도시

제3부. 사물인터넷 4원칙

1장. 로봇 3원칙과 사물인터넷 4원칙
다시 보는 로봇공학 3원칙
사물인터넷 0원칙

2장. 원칙 1 : 모든 사물은 지속적으로 호흡 가능해야 한다.
사물인터넷의 허파와 산소 : 저전력과 무선충전
사물인터넷의 오감 : 센서
유기적 통합
통신 주파수 이슈

3장. 원칙 2 : 모든 사물은 표준어로 소통해야 한다
사물인터넷에 왜 플랫폼이 중요한가?
플랫폼을 지배하게 될 자는 누구인가?
과연 어떤 플랫폼이 성공하게 될까?

4장. 원칙 3 : 모든 사물에는 자물쇠가 채워져야 한다
정보의 본인결정권을 지켜라
연결될수록 위험도는 높아진다
또 다른 재앙 : 빅데이터와 사물인터넷의 지속적인 융합
사물인터넷을 ON하기 위해서는 우선 OFF부터 가능해야 한다.
데이터에 대한 소유권 vs. 개인정보 소유권

5장. 원칙 4 : 사물인터넷이 제공하는 가치가 개인정보보다 뛰어나야 한다
왜 사람들은 스스로 자기 정보를 공개하는가?
사물인터넷 시대, 개인은 국가보다 기업을 더 신뢰한다

4부. 호모 사피엔스에서 씽즈 사피언스로

1장. 씽즈 사피엔스 시대의 도래
전자 비서가 의사 결정하는 시대
클라우드 너머, 새로운 신의 탄생
지혜를 가진 사물의 등장

2장. 씽즈 사피엔스 시대의 사회상
비즈니스의 방식 자체가 바뀐다
창의성이란 모든 것을 연결하는 것이다
이제 모든 기업이 IT기업이 될 것이다
모라베크의 역설
‘직업’은 사라지고 ‘일’만 남는다
사회 안전망 확충에 적극 활용되다
사물인터넷과 공존하는 길, 인간의 상상

에필로그 : 창조경제의 가장 좋은 엔진, 사물인터넷

부록 : 사물인터넷 강국의 길, 전문가에게 묻다

참고문헌


리뷰

구매자 별점

5.0

점수비율

  • 5
  • 4
  • 3
  • 2
  • 1

1명이 평가함

리뷰 작성 영역

이 책을 평가해주세요!

내가 남긴 별점 0.0

별로예요

그저 그래요

보통이에요

좋아요

최고예요

별점 취소

구매자 표시 기준은 무엇인가요?

'구매자' 표시는 리디북스에서 유료도서 결제 후 다운로드 하시거나 리디셀렉트 도서를 다운로드하신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도서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도서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도서 내 무료 도서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도서를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도서를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이 책과 함께 구매한 책


이 책과 함께 둘러본 책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