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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사중의 클래식 리라이팅 세트 상세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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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홍사중의 클래식 리라이팅 세트> 나의 관상학
천명을 아는 자는 하늘을 원망하지 않는다!
우리가 관상을 보는 목적은 자기 운명의 장점을 키우고 단점을 개선하는 데 있다. 타고난 장점을 살리고 약점을 극복하는 것은 자기 자신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자신의 천성과 천명을 알아야 한다. 그래서 자기의 천명을 알면 스스로 운명을 바꿀 수 있다고 말한다. 자신이 누군지를 알아야 자신의 삶을 제대로 꾸려 갈 것이 아닌가?

나의 논어
공자가 들려주는 인간의 도리와 세상살이의 이치
약 2,500년 전의 공자와 논어가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어떤 의미가 있는 것일까? 수 천년의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여 우리 앞에 나타난다면 어떤 말을 할 것인가. 인간의 본성을 무어라 설파할 것이며, 어떤 삶이 올바른 삶이라고 계도할 것인가?

나의 선어 99
99가지의 선어에서 얻는 나머지 1%의 깨달음
‘선어’는 선禪에 관한 말이다. 하지만 선어에 ‘불립문자不立文字(문자에 의지하지 않는다)’라는 말이 있듯이 선은 말이나 글로 다 표현할 수 없다. 이 책은 이러한 말이나 글로 다 표현하기 어려운 선어의 의미를 알기 쉽게 풀이한 책이다. 하지만 따분하게 불교의 진리를 해명한 것이 아니라 여러 가지 실례와 이야기를 곁들여가며 심오한 선의 세계를 이해하기 보다는 그저 선이 무엇인가를 견문하기 위한 안내서의 역할을 할 것이다.

나의 이솝우화
2,600년 동안이나 시대와 인종을 초월해 사랑을 받아온 “이솝 우화”는 우리가 알고 있는 것처럼 어린이들만을 위한 동화는 아니다. 단순히 어린이를 위한 동화로만 치부해버릴 수 없을 만큼 우화의 내용들이 인간과 세계에 대한 뛰어난 통찰과 처세훈을 담고 있기 때문이다. 오히려 권선징악과 동물의 의인화라는 형식을 빌려 인간의 선과 악, 그리고 사회의 억압과 모순을 파헤치는 날카로운 풍자는 오늘의 복잡한 현대 사회에서도 여전히 빛을 발하고 있다.

나의 장자
학의 다리가 길다고 자르지 마라!
《장자》는 심오한 사상을 담고 있지만 내용은 철학적인 용어 없이 우화, 즉 재미있는 이야기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지은이는《장자》33편 가운데 우리에게 재미있고 교훈적인 내용만을 골라서 소개하고 있다. 그래서 《나의 장자》는 《장자》를 완역한 게 아니라 지은이가 분류한 주제에 맞춰 적절한 대목을 인용하고 해설하는 형식을 취하고 있다.

나의 반야심경
반야심경을 현대적 관점에서 이해하기 쉽게 해설
이 책은 반야심경을 중심으로 해서 불교의 세계에 들어가기 위한 입문서이다. 불교의 초심자가 가장 많이 접하는 경전이 바로 반야심경이고, 또 반야심경의 내용이 불교를 대표하는 사상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반야심경에 등장하는 어구 하나하나를 풀이하는 해설서라기보다는 불교 전반에 걸쳐 설명하는 개론서에 가깝다. 반야심경을 현대적 관점에서 이해하기 쉽게 해설하기 때문에 내용을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불교의 세계를 이해하게 될 것이다.


저자 프로필

홍사중

  • 국적 대한민국
  • 출생 1931년
  • 학력 1954년 서울대학교 사학 졸업
    시카고대학교 대학원 사회사상학
    위스콘신대학교 대학원 미국사, 세계문학
  • 경력 조선일보 논설위원 및 논설고문

2014.11.04 업데이트 저자 정보 수정 요청


저자 소개

■ 지은이 : 홍사중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문리대 사학과를 졸업했다. 이후 미국 시카고대 대학원 사회사상학과와 위스콘신대 대학원 서양학과를 졸업했다. 서울대학교, 한양대학교, 경희대학교 교수를 역임했다. 중앙일보 논설위원을 지내다가 1980년 신군부에 의해 강제 퇴직당한 후 1987년부터 조선일보 논설위원과 논설고문을 지냈다.
지은 책으로는《나의 반야심경》, 《나의 장자》, 《나의 논어》, 《나의 이솝우화》, 《나의 선어 99》 등 클래식 리라이팅 시리즈와 《근대 시민사회 사상사》, 《한국인의 미의식》, 《비를 격한다》, 《과거 보러 가는 길》 등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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