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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 동양고전강의 세트 상세페이지

인문/사회/역사 역사

유유 동양고전강의 세트

이벤트 기간 : 03월 13일 (월) ~ 04월 03일 (월)

  • 도서정보유유 출판 | 2015년 10월 26일 출간 | EPUB | 평균 23.2 MB
  • 지원기기PAPERiOSAndroidPCMac
  • 듣기기능 듣기 가능
대여 세트 10년 15,120
구매 세트 종이책 정가 54,000
전자책 정가 37,800 (30%)
판매가 34,020 (10%)

유유 동양고전강의 세트
5권 세트

리디 info

[구매안내] 세트/시리즈 전권 구매 시 (대여 제외) 기존 구매 도서는 선물 가능한 쿠폰으로 지급됩니다.



책소개

<유유 동양고전강의 세트> 고전 읽기에 대한 새로운 제안

이미 읽었어야 하는데도 정독하지 못한 책을 읽을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는 강좌. 먼저 책을 읽은 사람이 자신의 관점으로 독자에게 책의 내용을 구구절절 설명하는 독서 강좌가 아닌 ‘직접’ 책을 읽도록 돕는 강좌.

삼국지를 읽다
『삼국지』를 간결한 어조로 ‘다시’ 읽는다. 후한의 멸망을 불러온 환관과 외척에 대한 정밀한 정의로 시작해, 진 왕조 시기의 사치까지 각종 문헌을 오가며 자신만의 시선으로 한 시대를 훑어 내리는 것이다. 그의 이런 관점은 이후 학자들에게도 전해져 『삼국지』가 재해석될 때마다 인용되곤 했다. 근간에 『삼국지』 다시 읽기 열풍을 불러일으킨 이중톈의 『삼국지 강의』에서도 여사면의 논조는 자주 발견된다. 『삼국지』를 재해석하고자 할 때 피해갈 수 없는 책이라는 점에서, 여사면의 『삼국지를 읽다』는 고전이라 할 수 있다.
『삼국지』를 읽고 좀 더 깊이 있는 내용을 알고 싶어 하는 독자에게 이 많지 않은 분량의 『삼국지를 읽다』는 『삼국지』 자체에 대한 새로운 안목과 역사를 어떤 식으로 봐야 하는지에 대한 통찰을 제공할 것이다.

사기를 읽다
28년째 『사기』와 사마천을 연구해 온 우리나라 최고의 『사기』 전문가 김영수가 이 물음에 매우 쉽고 친절하게 답해 주는 안내서 『사기를 읽다』를 출간했다. 『사기』가 탄생할 수 있었던 시대적 배경과 『사기』의 전체적인 체제, 사마천의 일생, 사마천의 여행이 『사기』에 미친 영향, 수많은 사람이 『사기』를 읽어 온 이유, 『사기』 속 명언과 부자 이야기 등을 청소년부터 나이 지긋한 어른까지 모두 흥미롭게 읽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

논어를 읽다
『논어를 읽다』는 『논어』 전체를 하나하나 읽어 주지 않는다. 「선진」 편을 중심으로 같이 살펴보고 궁리해야 할 문장을 다른 편에서 찾아와 함께 읽을 뿐이다. 저자는 독자에게 책을 읽어 주는 게 아니라 독자가 스스로 읽기를 권하며, 읽기에 도움이 되는 배경 지식과 윤곽과 방향을 내놓는다. 『논어』 전체를 다루지는 않았지만 이 얇은 책을 읽고 나면 공자와 그의 제자들이 보여 주는 모습들에 매혹되어 『논어』를 제대로 읽고 싶어질 것이다. 『논어를 읽다』는 인생의 필독서인 『논어』를 잘 읽기 위한 탁월한 입문서다.

노자를 읽다
끝없는 전쟁과 살육에 모든 사람이 두려워하던 전국 시대에는 어지러운 세상을 안정시키기 위해 여러 가지 학설과 이론이 나왔다. 『노자』의 내용 역시 그런 학설 가운데 하나이며, 『노자』에는 개인주의 색채가 강한 은자 문화에서 나온 고뇌의 산물이 고스란히 들어 있다. 양자오는 그가 지금까지 낸 책에서 그렇듯 이번에도 책의 시대 배경에 책 자체를 놓고 그 시대의 그 책이 말하고자 하는 바가 무엇인지 탐색했다. 그리고 이번에도 그의 시도는 노자와 『노자』에 관심 있는 모든 이를 실망시키지 않았다.

맹자를 읽다
이 책은 유가의 이념을 설파하는 위대한 성인 맹자를 추앙하고 그의 사상을 설명하는 책이 아닙니다. 양자오 선생의 책을 읽어 본 분은 아시겠지만, 저자는 사상가를 맹목적으로 받드는 사람이 아닙니다. 이 책에서 양자오 선생은 여태 우리가 간과했던 맹자의 ‘말솜씨’를 콕 찍어 끌어냅니다. “역사의 맥락에서 봤을 때는 맹자가 어떻게 말했는지, 즉 그가 도리를 드러내는 태도와 형식이 맹자가 도대체 무엇을 말했는지와 똑같이 중요하다.” 기이하고 극단적인 주장을 외치는 수많은 사상가 사이에서 ‘고리타분한 유가의 인본주의’를 호기롭게 웅변하는 맹자는 그때나 지금이나 경이롭습니다. 자, 그 경이로움을 함께 느껴 보시지 않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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