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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 이야기 세트 상세페이지

인문/사회/역사 역사

썸딜도서

중국인 이야기 세트

구매종이책 정가106,000
전자책 정가74,400(30%)
판매가74,400
중국인 이야기 세트
6권 세트

리디 info

[구매 안내] 세트/시리즈 전권 구매 시 (대여 제외) 기존 구매 도서는 선물 가능한 쿠폰으로 지급됩니다.



책 소개

<중국인 이야기 세트> “나에게 중국은 연구 대상이 아니라 놀이터였다”라고 말하는 저자 김명호.
지난 몇 년간 『중앙SUNDAY』 ‘사진과 함께하는 중국 근현대’에 연재된 글들과 못다 한 이야기를 풀어냈다.
청조 멸망에서 문화대혁명에 이르기까지의 중국 근현대사는 삼국지보다 훨씬 더 재미있고 드라마틱한 스토리의 연속이다. 한마디로 ‘듣도 보도 못한’ 이야기들이 많다. ‘과연 어디서 이런 사진을 구했을까’ 감탄을 자아내게 하는 진귀한 사진 한 장, 그 사진 속 인물의 흥미진진한 생애, 각 인물이 얽히고설키며 만들어내는 인간사의 희비극, 그들의 삶과 맞물리며 전개되었던 격동기 중국 근현대사의 전개 과정이 생동감 있게 복원된다. 즉, 중화민국 탄생, 공산당 창당, 북벌전쟁, 항일전쟁, 국공합작과 분열, 중소와 중미외교, 신중국 수립과 문화대혁명 등 파란만장한 역사가 있고, 혁명가․지식인․예술인 등 소설 속 주인공보다 개성 넘치는 인물들이 있다. 허구는 아니다. 어디까지나 논픽션 역사다. 인물들이 남긴 일기, 서한, 회고록 등 1차 자료와 객관적 문헌에 철저히 근거해 역사적 팩트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저자 소개

김명호(金明壕)

경상대・건국대 교수를 거쳐 현재 성공회대 교수로 있다.
10년 동안 중국의 대표적 언론출판기구인 ‘생활(生活)・독서(讀書)・신지(新知) 싼롄(三聯)’의 서울 측 대표를 지냈다.

“40년 가까이, 중국은 나의 연구 대상이 아니었다. 그냥
놀이터였다. 책․잡지․영화․노래․경극․새벽시장, 크고 작은
음식점 돌아다니며 즐기기만 했지 뭘 쓰려고 생각해본 적은 없다.
말장난 못지않게 글장난도 시간 낭비라고 생각해서가 아니다.
일기건 편지건, 남들이 쓴 걸 보기만 했지 직접 써본 적이 거의 없기 때문이다.
‘일단 써놓고, 맘에 들 때까지 고치면 된다’는
마오쩌둥의 문장론을 어디선가 본 기억이 있다.
말이 쉽지 아무나 하는 게 아니라는 걸 하면서야 깨달았다.
늦게 깨닫길 천만다행이다.
20여 년간, 내게 수많은 이야기를 들려준 중국의 ‘문화노인’들이
연재 도중 대부분 세상을 떠났다. 이제는 베이징이나
홍콩․타이페이를 가도 만날 사람이 거의 없다. 어떻게 해야
그들의 영혼을 달랠 수 있을지, 몰라서 답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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