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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물아홉, 작아도 확실한 행복이 있어 상세페이지

에세이/시 에세이

스물아홉, 작아도 확실한 행복이 있어

구매종이책 정가13,800
전자책 정가9,500(31%)
판매가9,500
스물아홉, 작아도 확실한 행복이 있어

책 소개

<스물아홉, 작아도 확실한 행복이 있어>

인스타그램에서 수채화 영상과 일기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김져니 작가. 그녀의 스물아홉의 일상과 생각, 고민을 담은 그림 에세이이다.

"저는 그림 그릴 때면 너무 행복해요."
학창시절부터 공책 한구석에 낙서를 즐겨 그리던 작가는 커서는 취업 고민 끝에 평범한 직장인이 되었고, 스물아홉이 되던 해 좋아하는 일을 시작해야겠다는 생각으로 퇴근 후 매일 매일의 작은 일상들을 수채화에 담아 SNS에 공유하기 시작했다. 느리면 느린 대로, 사소하면 사소한 대로, 차곡차곡 쌓인 하루는 보는 이에게도 행복감을 선물해주는 근사한 결과물을 만들었다.

편안한 이야기 속에 덧입혀진 맑고 알록달록한 수채화들. 스프라이트 티를 입고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는 꼬물꼬물한 캐릭터들. 중간 중간 등장하는 멍멍이와 고양이, 달달한 6년째 연애 이야기까지…. 소소한 행복을 사랑스러운 색감의 수채화에 담아냈다.


출판사 서평

행복이란, 매일 매일의 작은 일상을 사랑하는 것.
소소한 순간을 동화처럼 만드는 마법 같은 그림일기!

빨간색, 초록색, 하늘색 물감이 하얀 도화지 위를 춤추듯 흘러내리고 물들입니다.
어쩐지 보고 있으면 마음이 편안해지고 행복해지는 기분입니다.

인스타그램에서 수채화 영상과 일기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김져니 작가.
그녀의 스물아홉의 일상과 생각, 고민을 담은 그림 에세이
<스물아홉, 작아도 확실한 행복이 있어>가 ‘뜻밖’의 세 번째 책으로 나왔어요.

“저는 그림 그릴 때면 너무 행복해요.”
학창시절부터 공책 한구석에 낙서를 즐겨 그리던 작가는
커서는 취업 고민 끝에 평범한 직장인이 되었고,
스물아홉이 되던 해 좋아하는 일을 시작해야겠다는 생각으로
퇴근 후 매일 매일의 작은 일상들을 수채화에 담아 SNS에 공유하기 시작했습니다.
느리면 느린 대로, 사소하면 사소한 대로, 차곡차곡 쌓인 하루는
보는 이에게도 행복감을 선물해주는 근사한 결과물을 만들었습니다.

편안한 이야기 속에 덧입혀진 맑고 알록달록한 수채화들.
스프라이트 티를 입고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는 꼬물꼬물한 캐릭터들.
중간 중간 등장하는 멍멍이와 고양이, 달달한 6년째 연애 이야기까지….
바라만 보아도 행복한 것이 있다면, 바로 이 책에 담아낸 풍경들이 아닐까 싶어요.
그저 보는 게 전부가 아니라, 좋은 에너지로 꽉 채워지는 느낌.
유독 지치고 힘든 날, 아무것도 생각하기 싫은 바로 그 순간,
펼쳐 보기 좋은 책이 될 거예요.

소중한 사람과의 산책, 친구들과 나누는 수다, 따뜻한 토스트가 기다리고 있는 집,
냉장고를 가득 채운 냉면, 불금의 시원한 맥주 한 잔….
“소소한 나만의 행복이 좋아. 사랑하는 사람이 옆에 있어서 좋아.”

어른들에게도 동화가 필요할 때가 있잖아요.
가끔은 사랑스러움이 넘치는 것을 보고 싶기도 하잖아요.

소소한 행복을 사랑스러운 색감의 수채화에 담아낸
<스물아홉, 작아도 확실한 행복이 있어>를 만나보세요.

“하얀 종이 위로 물감이 흘러내릴 때, 당신에게도 행복이 물들기를.”

추천평
“그림이 정말로 힐링돼요. 되게 요새 고된 하루 연속이었는데, 저도 모르게 웃음 짓게 되네요.” _mess_arou*life
“색감의 마법사.”_thirt*_ray
“너무 사랑스러워요. 뽀뽀해주고 싶은 그림.”_doron*bakes
“어느 순간에 봐도 행복해지는 그런 그림들.” _he*da
“프랑스엔 장 자크 상뻬. 대한민국엔 김져니. 좋은 그림에 기쁨을 얻어요.”_worshi*315


저자 소개

김져니

평범한 일상을 글과 그림으로 기록하며 행복을 느끼는 일러스트레이터.
SNS를 통해 연재하던 스물아홉의 일상과 생각, 기록을 담아 책으로 엮었습니다.
할머니가 되어서도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는 사람으로 남고 싶은 꿈이 있습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할 자격이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오늘은 꼭 좋아하는 일을 해야겠습니다.”

인스타그램 @kimjourneydiary

목차

프롤로그
나의 행복을 위한 작은 시작

첫 번째 이야기
: 소심하면 좀 어때
틀려도 되는 거야
소확행
아홉수의 띠
스케이트 일기
기다려요
뭐 먹을까
추운데 따뜻해
내일의 나
봄을 데려오는 마법
아무 생각
요즘의 책
다 한때다
산책
오랜 연애를 하는 커플의 사정
설렘
우리는 ‘어거스트 풀먼’을 응원해
타인에 대한 질투
왜 기쁜 건지 모르겠는 하루
어느 금요일이든 있을 법한 일기

두 번째 이야기
: 각자의 사정
하얀 거짓말
나의 소확행 2
City never sleeps well
9년째 이렇게
수요일의 생각
정말 신나는 것
선물 상자
그들만의 철학
각자의 사정
돌이켜보면
인생은 시험의 연속
정말 쉬워!
나의 선택
오래된 기억
경제적이고 싶은 밤
제주도 빵가게 방문기
배달의 민족

세 번째 이야기
: 여느 날과 똑같은 밤
어게인 러브
나의 소확행 3
적당한 시기
여느 날과 똑같은 밤
나의 거창한 꿈

불만을 위한 불만
책을 읽는 또 다른 이유
보이지 않는 길
짜릿한 상상
현실과 이상 사이에서 춤을 추자
개수의 문제
배부른 상상, 무인도
땀나는 일기

네 번째 이야기
: 나의 라라랜드
좋아하는 것
어느 역 소확행
토요일의 생각
무라카미 하루키를 좋아한 나머지
서울의 야경
미인 선발대회
그림이 많은 책
공중그네 곡예사
기다림의 미학
바쁜 일상
안 하던 것이 하고 싶어지는 일요일
인정해야 할 것들 리스트
유유상종의 기쁨

어느 이상한 논리

다섯 번째 이야기
: 간혹 우리에게 필요한 자세
남자친구의 속사정
자바 송
간혹 우리에게 필요한 자세
진지한 이유
재미있는 일
21세기의 주역
취업 엔딩
좋아하는 상상
짧은 축구일기
퍼펙트 데이
있나요?
클래식한 멋
스물아홉의 겨울

여섯 번째 이야기
: 일기를 쓰게 된 이야기
애플파이와 그림일기

일곱 번째 이야기
: 이제 서른입니다
사소하지만 강력한
배달의 민족 2
우리가 사는 방식
엄청 쉽게 행복해지는 법
그대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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