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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주의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상세페이지

책 소개

<윤동주의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는 윤동주가 죽고 동생 윤일주에 의해 유고 31편을 실어 출간되었다. 1976년 나머지 23편이 추가되어 재발간되었다.
따라서 윤동주의 시는 청소년기와 성년기에 쓴 후기 시로 크게 나뉘는데, 전지의 시는 유년기의 평화로움과 현실적인 분위기를 담고 있다. <겨울><버선본><조개껍질> <햇볕 바람>이 유년기의 대표적인 시라 할 수 있다.
연희전문학교 입학하고부터 민족의식과 우리말에 대한 자부심을 키우며 당대의 정지용 김영랑 백석 서정주 등의 시를 읽고 해외 문학에도 빠져들었다고 한다. 이 시기의 시는 성인으로 자아성찰과 철학적 사유의 깊이를 지니고 있다. 일제 강점기라는 민족의 암울한 역사성을 담은 것이 대부분이라 할 수 있다. <서시><자화상><또 다른 고향><별 헤는 밤 ><쉽게 쓰여진 시> 등이 그의 대표적인 후기 작품이다. 그의 시에는 어두운 시대를 살면서도 순수한 인생을 살아가고자 하는 내면세계가 표현되어 있다.


출판사 서평

윤동주의 시 세계는 부끄러움과 정죄의식으로 가득하다. 식민 지배하의 현실과 자신의 내면 세계 사이에 심각한 갈등을 느끼며 괴로워한 시인이라고 할 수 있다. 창씨 개명과 국어 사용 금지 징병제 등과 같은 피지배의 어둠이 깊어가는 시기, 그러한 시대의 어둠을 밝히기 위해 등불을 밝히고 아침을 기다린 시인이었다. 독립투사로 거친 저항을 한 것도 아니었지만, 그의 시 정신은 어떤 어둠에도 묻히지 않은 채 순결한 영혼으로. 죽는 날까지 한 점 부끄러움이 없기를 잎새에 이는 바람에도 괴로워해야 했다. 시인이 자신을 대신할 언어를 빼앗긴 것은 암울한 현실에서 그의 시는 외부로 향한 분노와 저항이 아니라 자신을 향한 부끄러움으로 다가온 것이었다.


저자 프로필

윤동주

  • 국적 대한민국
  • 출생-사망 1917년 12월 30일 - 1945년 2월 16일
  • 학력 도시샤대학교 영어영문학
    릿쿄대학교 영어영문학
    1941년 연희전문학교 문과
  • 수상 1990년 건국훈장 독립장

2014.12.02.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소개

윤동주 (1917. 12. 30 ~ 1945. 2. 16)는 만주 북간도에서 태어났으며 소학교를 졸업하고 인근의 용정시로 이사하여 중학을 나온 후 서울로 올라와 1941년 연희전문학교를 졸업하였다. 일본으로 건너가 도시샤[東志社] 대학 영문학과를 다니다가 귀국하려던 도중 항일운동을 하였다는 혐의로 일경에 체포되어 2년 형을 선고받았다. 후쿠오카 형무소에서 복역 도중 건강이 악화되어 독립을 몇 개월 남겨둔 1945년 2월 생을 마감하였다. 옥중에서 정체를 알 수 없는 주사를 정기적으로 맞은 것이 원인으로 일제의 생체실험 대상이었다는 주장이 있다.
15세부터 시를 쓰기 시작하였으면, 연희전문학교를 다닐 때는 조선일보에 산문으로 <달을 쏘다>를 발표하기도 하였다. 대표적인 작품은 후기에 쓴 <서시><자화상><별을 헤는 밤><쉽게 쓰여진 시>등이 있다.

목차

목차

지용의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서문
서시序詩
별 헤는 밤
자화상
십자가
참회록
또 다른 고향
눈 오는 지도
달을 쏘다
슬픈 족속
비로봉

해바라기 얼굴
귀뚜라미와 나와
소년
돌아와 보는 밤
무서운 시간
병원
위로

새로운 길
간판 없는 거리

바람이 불어
태초太初의 아침
또 태초의 아침
눈감고 간다
흐르는 거리
흰 그림자
사랑스런 추억
쉽게 씌어진 시詩

달같이

사랑의 전당
비 오는 밤
산골물
바다
한란계

양지쪽
산림
산울림
반딧불

종달새
창공
아우의 인상화
팔복 - 마태복음 5장 3~12절
그 여자
간肝
비애
유언
종시終始
윤동주 연보
판권
일제 강점기의 민족시인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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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강점기의 민족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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