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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정판 | 하얀 로냐프강 상세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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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개정판 | 하얀 로냐프강> 한국 판타지의 수작, ‘하얀 로냐프강’이 개정판으로 돌아왔다!

출간 이후 30만부 이상 판매되어 화제가 되었던 이상균 작가의 ‘하얀 로냐프강’이
시대의 흐름에 맞춰 새롭게 태어났다.

최고의 기사 퀴트린은 개선장군으로 당당하게 조국으로 돌아온다.
그를 기다리고 있는 것은 새로운 작위와 긴 휴가였다!
로냐프강으로 향하는 휴가 여행에서 우연히 음유시인 아아젠을 만나고,
귀족인 퀴트린은 천민인 그녀에게 점차 이끌리게 되는데...

전쟁 속에서 피어나는 기사도와 운명적인 사랑이 지금 펼쳐진다!


저자 프로필

이상균

  • 국적 대한민국
  • 출생 1974년
  • 경력 (주)블루홀 게임 프로젝트 디렉터
    (주)넥슨 게임 기획
    하이텔 판타지 동호회 초대회장
  • 데뷔 1999년 판타지 소설 '하얀 로냐프강: 로젠다로의 하늘'
  • 링크 트위터블로그

2015.08.06 업데이트 저자 정보 수정 요청


저자 소개

이상균

1974년 생. 게임 디렉터, 소설가

1992년 국내 최초의 판타지 전문 동호회인 [하이텔 판타지 동호회]를 만들어 초대 회장직을 지냈다.
1999년 [하얀 로냐프강: 로젠다로의 하늘]로 데뷔, 이후 [하얀 로냐프강 2부: 이백 년의 약속]을 집필했다.
그 외 다수의 중단편을 여러 매체를 통해 발표했고,
2010년 네이버 문학을 통해 단편 [불신의 반지]를 발표하기도 했으나,
본업인 게임 개발에 매진하기 위해 요즘엔 집필은 쉬고 있다.

게임 개발자로서는 (주)넥슨에서 [마비노기 영웅전]의 게임 기획과 시나리오를 총괄했고,
현재는 (주)블루홀에서 신규 게임 프로젝트의 디렉터를 맡고 있다.


작가 홈페이지
http://iyooha.com

작가 트위터
http://twitter.com/iyooha

목차

프롤로그
1장/ 짧은 만남
2장/ 바람이 꾸는 꿈
3장/ 하라데스의 새벽
4장/ 전장의 가을엔 낙엽이 지지 않는다
외전/ 전쟁이 끝나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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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io*** 구매자

    • 2017.03.15

    개인적 취향인지 모르겠지만 리뷰만보고 구매했다가 폭망
    1권 중간 읽다가 포기
    나중에 읽을거 없을때 다시 도전해봐야 할듯

  • tin*** 구매자

    • 2017.03.01

    30살 남자. 가장 좋아하는 판타지소설중 하나

  • squ*** 구매자

    • 2017.02.05

    제 취향 소설이 아님에도 두근두근 하면서 보게 되네요. 퀴트린 분량이 적음에도 소설 읽는내내 그의 영향력에서 벗어나질 못하겠어요ㅠㅠ

  • ddr*** 구매자

    • 2017.01.10

    남성향 로맨스 기사도 문학.
    인물이 너무 평면적이라서 현실성이 떨어집니다. 보는내내 지루함도 느꼈습니다
    남성향 신파구성 소설을 좋아하지 않기때문에 별점을 2개줍니다

  • flr*** 구매자

    • 2016.12.22

    전권을 다 사긴했지만 다시 읽으니까 추억보정이었네요.남주랑 여주 엮으려고 하는게 너무 작위적으로 느껴져서 읽지를 못하겠네요. 처음에 읽을때는 너무 재미있었는데ㅜㅜ

  • qkf*** 구매자

    • 2016.12.20

    처음 세트 나오자마자 질렀는데... 이제와서 포인트백이라니... orz
    근데 희안하게 아깝다는 생각은 그닥 안드는.. 사실 양장본도 이미 사뒀기도 하고....

    사실 최근 라노벨적 주인공과는 거리가 아주 먼 서술방식이긴하죠. 주인공 커플의 이야기보단 그 커플들의 주변인물들과의 관계에서 생기는 사건들을 천천히 서술하는 타입이라... 라노벨처럼 주인공이 "슝쾅! 너 내꺼!" 라는 전개 방식이기보단 판타지 주제에 대하소설스러운 방식.. '판타지 = 대리만족'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읽기엔 조금 루즈할지도 모르겠네요.

    주인공과 관계없는 외전이 많이 나오긴 합니다만, 작가가 상상하는 본편 시대상을 묘사하기 위함으로 생각합니다. 딱딱한 나레이션조를 택하기보단, 많은 외전을 통해 과거에 이런 사건들이 있었고, 시간이 지난후엔 이렇게 역사에 기록되고 있다.. 라는 식을 통해 왜 주인공과 히로인이 그런 선택을 하게 되었는지를 독자 스스로가 생각하게 합니다. 중간중간 짧게 삽입되는 역사논쟁을 통해 '승자가 기록하는 역사' 라는 점에 대해서도 생각을 하게 해주고요.

    판타지를 읽는다는 생각보단 우리가 알지 못하는 세상이 있고, 그 세상의 역사를 읽는다는 느낌의 대하소설스러운 분위기로 생각하시는 편이 좋습니다.

  • won*** 구매자

    • 2016.12.05

    무슨 말이 필요하리... 더군다나 포인트백.. 개이득!

  • ll8*** 구매자

    • 2016.12.04

    3권에서 포기 주인공이 누구?

  • big*** 구매자

    • 2016.11.04

    이런게 판타지소설이지~!!

  • cho*** 구매자

    • 2016.09.15

    내용은 재미가 없습니다 양판이랑 비슷하거나 못함. 단지 작가의 표헌력은 나쁘지 않아 별 한개 얹어서 별 두개.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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