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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하고 쿨한, 공감의 기술 상세페이지

책 소개

<따뜻하고 쿨한, 공감의 기술> 이 책은 공감에 관한 내용을 다루고 있다. 어떻게 하면 타인의 생각과 감정을 잘 이해하고 헤아릴 수 있는지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따라서 이 책을 읽고 있는 당신의 마음속을 공감해 보는 것도 의미 있는 일일 것이다. 틀림없이 당신의 마음속에는 다음과 같은 생각이 떠오르고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사서 읽을 만한 가치가 있을까? 공연히 아까운 돈만 낭비하거나, 읽고 나서 후회하게 되는 건 아닐까” 어떤가? 틀림없이 여러분중의 90%는 이와 비슷한 생각을 하고 있을 것이다. 나머지 10%는 무조건 이 책을 사기로 결심했거나, 아니면 어떤 말로 설득해도 무조건 읽지 않을 사람이다. 부디 당신이 10%에 해당되지 않기를 바란다. 그리고 혹시라도 당신의 고민을 해결하는데 도움이 될 만한 조언을 들려달라면 나는 이렇게 말하고 싶다. “인생이란 한 일 때문이 아니라 하지 않은 일 때문에 후회하는 법이다” 그저 웃자고 하는 이야기니 너무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않기를 바란다. 만약 이 책을 읽었는데 별로였다는 생각이 들면 언제라도 내게 연락하시라. 다음에 출간될 책을 선물로 보내 드리겠다. 만약 그것도 싫다면 지금까지 내가 쓴 열다섯 권중의 책중에서 한 권을 고르시라. 며칠 후 당신의 집으로 도착될 것이다. 내가 사용하는 메일 주소는 표지 안쪽에 적혀있다. 연락을 할 때는 인감증명서 2통, 주민등록증 사본 1통, 연대 보증인 2명...아니, 역시 농담이다. 왜 자꾸 농담을 하냐고? 그것이 바로 당신에게 주어진 “과제”이기 때문이다. 이 책을 읽으며 필자의 마음을 공감해 보는 것, 문장의 맥락에 담겨진 의미를 헤아리는 것, 필자가 몇 번씩이나 강조하지만 당신이 무심코 넘어가 버리는 핵심주제를 파악하는 것, 그것이 바로 당신이 풀어야 할 숙제이며, 이 책이 당신에게 줄 수 있는 의미있는 선물이다.
다시 공감에 대해 조금 더 이야기를 나눠보자. 언제나 기쁘게 생각하는 일이지만 나는 날마다 이런 말들을 귀가 따갑게 듣는다. “아빠는 제 마음을 너무 잘 알아요.” “당신은 내 기분을 잘 이해해 줘요.” “언제 시간되실 때 고민 상담 좀 해 주세요.” “소장님은 노동자와 경영자, 양쪽의 입장을 모두 공감해 주셔서 좋습니다.” “소장님 같은 분이 정치를 하면 국민과의 소통이 원활할텐데 아쉽네요” 정말일까? 유감스럽지만 나의 희망사항에 불과하며 사실과는 한참 거리가 멀다. 오히려 나는 이런 표현에 가까운 사람이다. “아빠는 절대로 제 마음 이해 못해요.” “당신과는 말이 안통해서 얘기하고 싶지 않아요.” “어차피 이해하지도 못하실 텐데 그냥 내버려 두세요.” “소장님은 노동자 생각만 하시고, 경영자 입장은 전혀 공감 못하시는군요” “소장님 같은 분이 정치를 하면 국민의 목소리는 귀담아 듣지 않을 것 같아요.” 찬찬히 읽어보면 알겠지만 모두 공감에 관련된 표현들이다. 당신은 어떤 경우에 속하는가? 전자처럼 공감을 잘 하는 사람인가? 아니면, 후자처럼 상대방의 마음을 전혀 공감하지 못하는 사람인가? 공감은 인간관계의 기본 원칙이자 성공적인 삶, 행복한 삶의 핵심 비결이다. 공감을 잘 하면 가정이 화목하고, 직장이 즐겁고, 사회가 건강해진다. 반면에 공감이 부족하면 부부갈등, 자녀갈등, 노사갈등, 세대 갈등, 지역갈등, 이념갈등을 비롯해 무수히 많은 장애와 문제점이 발생한다. 만약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한가지를 말하라면 나는 주저없이 “공감”을 선택할 것이다. 세상을 아름답고 풍요롭게 만드는 것은 물질이 아닌, 사람 사이의 따뜻한 공감이라 믿기 때문이다. 사람은 타인과의 깊은 교감속에서만 행복할 수 있으며, 사회 또한 구성원들 간의 진실된 교감속에서만 신뢰와 일체감을 높여갈 수 있다. 아무쪼록 이 책을 통해 독자 여러분의 삶에 따뜻한 공감이 넘쳐나기를 기대해 본다. 이 책이 세상에 나올 수 있도록 애써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린다. 그리고 사랑하는 가족, 독자 여러분에게도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부족한 책이지만 조금이나마 따뜻한 인간관계를 만드는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미국 하버드대학 폴 틸리히 교수의 말을 교훈으로 옮겨 놓는다.
“사랑의 첫째 의무는 상대방의 말을 경청하는 것이다”


저자 프로필

양광모

  • 국적 대한민국
  • 학력 경희대학교 국문학 학사
  • 경력 (주)블루웨일 대표
    한국기업교육협회 회장
    휴먼네트워크연구소(HNI) 소장
    행성연구소(HSI) 소장
  • 수상 2010년 한국 HRD명강사 대상
    2007년 한국기업교육협회,SK텔레콤 노동조합위원장, 한경닷컴 올해의 칼럼니스트상
  • 링크 공식 사이트블로그

2014.11.07.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소개

저자 - 양광모
필명 푸른고래. ‘아무 것도 시도할 용기가 없다면 도대체 인생이란 무엇이겠는가!’라는 빈센트 반 고흐의 말을 좌우명으로 오늘도 넓은 바다를 헤엄치고 있다. 경희대 국문학과 졸업 후 SK텔레콤노동조합위원장, 도서출판 <목비> 대표, (주)블루웨일 대표, (주)한국부동산지주 대표, 한국기업교육협회 회장을 역임하였으며 현재는 작가, 행성(행복한 성공)연구소장, 휴먼네트워크연구소장, 청경장학회장, 머니투데이 칼럼니스트로 활동중이다. 청와대, 외교통상부, 삼성, 현대, 서울대, 전경련 등의 정부기관, 대기업, 대학에서 강의하였고 <SBS 일요스페셜>(SBS), <KBS 뉴스9>(KBS), <경제매거진M>(MBC), <직장학개론>(EBS), <명강특강>(국군방송), <명사특강>(CJB), <김방희의 시사플러스>(KBS 라디오), <심현섭의 성공시대>(EBS 라디오), <소비자콘서트>(MBN) 등 다수의 언론방송에 출연하였다.
저서로는 <인간관계 맥을 짚어라>, <당신만의 인맥>, <100장의 명함이 100명의 인맥을 만든다>, <소통>, <남이 나를 PR하게 하라>, <마음을 여는 일곱 가지 주문>, <귀한 인맥 만들기>, <인간관계 불변의 법칙>, <기대감>, <트위터, 페이스북으로 만드는 신 인맥지도>, <굿바이 갈등>, <인생을 바꾸는 위대한 질문>, <인맥에 강한 아이로 키워라>, <위대한 만남>을 출간하였다. 그 외에 <사람이 재산이다>, <인간관계 숨겨진 법칙 인맥>, <사람이 운명이다> 등의 강의 시디롬이 있다.
[email protected]
http://blog.naver.com/azus39
http://cafe.daum.net/edupower
http://www.facebook.com/azus39

목차

프롤로그
제1장. 행복은 공감의 미학
-내 마음을 알아주는 사람이 있는가? -성공과 행복은 공감에 달려있다. -사람은 누구를 위해 목숨을 바칠까? -헤아림 받은 적 있습니까? -공감은 가치있는 삶에 대한 신념이다 -가까운 사이일수록 낮은 공감정확도의 비밀 -공감력 체크리스트

제2장. 경청은 공감의 필요충분조건
-침묵은 가장 뛰어난 공감 커뮤니케이션 -경청의 4가지 단계 -경청 능력 체크리스트 -자신의 내면의 목소리를 경청하라 -지속적인 눈맞춤을 통해 경청하라 -올빼미와 토끼처럼 들어라 -비언어 메시지에 주의하라 -감정의 필터를 제거하고 경청하라 -동전 10개로 경청과 공감을 훈련하라.

제3장. 신뢰를 형성하는 공감의 기술
-‘나와 당신‘의 태도로 대화하라 -공감하고 싶으면 먼저 공감을 결심하라 -조하리의 창을 통해 타인의 마음을 바라보라 -눈치를 키워야 공감력이 강화된다 -눈치지수 체크리스트 -상대방에게 주파수를 맞춰라 -여섯 가지 정황에 대해 공감하라 -긍정적 감정과 부정적 감정을 공감하라 -다름을 받아들이면 공감력이 높아진다 -고정관념을 버리면 공감력이 높아진다 -랑그와 빠롤의 차이를 이해하라 -자기공개를 통해 공감을 촉진하라 -질문을 통해 공감을 촉진하라 -열려라 소통! -공감 10계명

제4장. 마음이 따뜻해지는 공감의 기술
-하루에 10분이상 공감하라 -미안해,고마워,사랑해 -내 사랑에 부족함이 없는가 살펴보라 -오죽하면 그렇게 했겠습니까? -내가 당신이었더라도 마찬가지였을 겁니다 -어떤 대답을 듣고 싶어 하는 걸까?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 -어떤 기분일까? -얼마나 마음이 아프십니까? -새는 좌우의 날개로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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