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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정판 | 국서 (國婿) 상세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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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 배경/분야: 역사소설
* 작품 키워드: 궁정로맨스 첫사랑 다정남 순정남 정략결혼 첫경험
* 남자주인공: 최하진- 생명공학 박사. 잘생긴 외모와 다정하고 따뜻한 성격의 남자.
* 여자주인공: 이담- 여제. 강하고 곧은 성품을 가진 여자.
* 이럴 때 보세요: 진지함과 유쾌함이 적절히 버무려진 소설을 읽고 싶을 때
* 공감글귀:
이제부터 난 그녀를 지키기 위해서 내 모든 것을 걸 생각입니다. 부탁합니다.


책 소개

<개정판 | 국서 (國婿)> 〈강추!〉 이글은 고종 황제의 적장자이자 명성황후의 아들인 순종 황제와 순정효황후 사이에 ‘이륭’이라는 이름을 가진 태자가 있었고 그가 다시 광복된 조국의 이름뿐인 황제로 1945년 12월 1일 등극했다는 가정 하에 쓰인 얘기로, 대한제국 최초의 여제 이담이 정략적인 이유로 한국 최고의 생명공학 박사인 국서 최하진을 남편으로 맞이하면서 고종 황제의 유훈이었던 금괴를 찾아내기까지 오래전 선조들의 인연으로 시작한 그들이 서로에게 사랑을 느끼면서 진정한 부부가 되어가는 이야기다.

지옥에서온아내의 로맨스 장편 소설 『국서 (國?) (개정판)』.


출판사 서평

<본문 중에서>

여왕 이담(譚)의 결혼식을 중계하기 위해 세계 각 언론이 앞 다투어 자리한 운현궁 마당에는 고종과 명성황후의 가례와 같은 방식으로 치러지게 되어 있는 여제의 가례에 초대된 국내외 인사들로 가득했다. 경복궁 근정전을 두고 운현궁에서 치러지는 가례에 대해 일각에서는 말들이 많았지만 여제의 고집을 꺾을 수가 없었다. 그것은 여제가 고종의 증손녀라는 사실을 대내외적으로 알리고 그 정통성을 확인하기 위해서임을 모든 국민들은 인정할 수밖에 없었다.
지난해 1월 1일 전국에 있는 26~34살까지의 미혼 남성중에서 초간택(初揀擇)에 참여하고자 하는 자들의 서류를 받아 그 가문과 당사자에 대한 사실조사를 끝냈다, 그리고 두 달 뒤인 3월 1일 초간택에서 250여 명 중에서 5명을, 4월 1일 재간택에서 3명이 간택되었고, 5월 1일 삼간택에서 강성그룹 최규현의 차자(次子) 최하진이 국서(國?)로 간택되었다. 이에 따라 5월 7일 최하진을 29대 국서로 맞이한다는 조칙이 발표되었다.
그리고 오늘, 길일인 5월 15일로 가례를 올리게 되었는데 9일 납채의(納采儀)가 창덕궁(昌德宮)에서, 수납채의(受納采儀)가 별궁인 운현궁(雲峴宮)에서 행해진 것을 시작으로 11일 납징의·수납징의, 12일 고기의·수고기의,13일 책서의(冊?儀)·서수책의(?受冊儀)가 순서대로 행해졌다. 이어 15일 오늘 진시(辰時)에 운현궁에서 국서(國?)를 맞아들이는 친영의를 행한 뒤, 정시(丁時)에 창덕궁에서 여제가 서로 절을 한 뒤 술과 찬을 나누고 첫날밤을 치르는 의식인 동뢰연(同牢宴)을 치름으로써 국서를 맞는 의식인 가례는 끝나게 되어 있었다.


저자 프로필

지옥에서온아내

  • 국적 대한민국
  • 경력 로망띠끄 작가

2016.07.19.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소개

지옥에서온아내

저란 여자는…….
내세울 것도 자랑할 것도 없이
하루하루를 아이들과 부대끼는 지옥(?)에서 살고 있는
어느 한 남자의 아내예요.

그래서인지 전 글을 쓸 때가 제일 행복하고,
글은 제게 행복해지기 위한 보약이랍니다.
가끔, 카페 [바람, 나무를 사랑하다.]와 [로맨스토리],
[로망띠끄]에서 세상과 소통하며 밤바다 소리를 벗 삼아 살아가는
대한민국의 평범한 아줌마……네요.

목차

- 시작하는 글 -
하나. 다른 생각
둘. 첫 걸음
셋. 오해
넷. 유훈
다섯. 기억 너머
여섯. 마주 보기
일곱. 합궁례
여덟. 다른 사랑
아홉. 뒤틀림
열. 남편 최하진
열하나. 덫
열둘. 오해
열셋. 시작
열넷. 함녕전의 비밀
열다섯. 아내, 며느리…….
열여섯. 새로운 가족
열일곱. 금괴
열여덟. 오래된 진실
열아홉. 제자리로
스물. 연모
- 끝내는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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