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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과의사 비긴즈 상세페이지

에세이/시 에세이

외과의사 비긴즈

본격 3D 하드코어 칼잡이 외과의사가 되는 길

구매종이책 정가15,000
전자책 정가9,000(40%)
판매가8,100(10%)

혜택 기간: 01.14.(월)~02.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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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외과의사 비긴즈> 집중된 조명 아래 푸른 수술복을 입고 날카로운 메스로 환자를 수술하는 외과의사의 모습은 멋지게 보인다. 외과의사는 직접 환부를 도려내고 병의 근본을 치료한다. 의학적으로나 보람으로나 자부심을 갖기에 부족하지 않다. 그런데 의사 가운데 외과의사는 대다수 의대생이 기피하는 3D 직종이다. 정신적, 신체적 스트레스가 엄청난 탓이다. 이 책은 강남세브란스병원의 현직 외과의사가 들려주는 '외과의사 탄생기'이자 '외과의사가 되는 과정'을 기록한 에세이다.

지은이는 의대 시절의 이야기에서부터 인턴, 레지던트를 거쳐 소위 '칼잡이'로 불리는 외과의사가 되기까지의 과정을 때론 익살스럽고 때론 담담하며 때론 감동적으로 들려준다. 의학에 대한 열정, 삶에 대한 고민, 환자에 대한 연민이 뒤엉킨 이 책은 한 시즌의 메디컬 드라마와 같다. 책 전반을 관통하는 유머러스한 문체로, 쓰러질 듯 일어서며 포기할 듯 다시 가다듬는 외과의사의 모습을 그린다.


출판사 서평

한 편의 메디컬 드라마, 외과의사 탄생기
집중된 조명 아래 푸른 수술복을 입고 날카로운 메스로 환자를 수술하는 외과의사의 모습은 멋지게 보인다. 외과의사는 직접 환부를 도려내고 병의 근본을 치료한다. 의학적으로나 보람으로나 자부심을 갖기에 부족하지 않다. 그런데 의사 가운데 외과의사는 대다수 의대생이 기피하는 3D 직종이다. 정신적, 신체적 스트레스가 엄청난 탓이다. 이 책은 강남세브란스병원의 현직 외과의사가 들려주는 ‘외과의사 탄생기’이자 ‘외과의사가 되는 과정’을 기록한 에세이다.
지은이는 의대 시절의 이야기에서부터 인턴, 레지던트를 거쳐 소위 ‘칼잡이’로 불리는 외과의사가 되기까지의 과정을 때론 익살스럽고 때론 담담하며 때론 감동적으로 들려준다. 의학에 대한 열정, 삶에 대한 고민, 환자에 대한 연민이 뒤엉킨 이 책은 한 시즌의 메디컬 드라마와 같다. 책 전반을 관통하는 유머러스한 문체로, 쓰러질 듯 일어서며 포기할 듯 다시 가다듬는 외과의사의 모습을 그린 에피소드들을 읽고 나면, 자연스레 시즌2를 기대하게 된다. 외과의사를 꿈꾸는 이들은 물론, 빡빡한 현실 속에서 뜻밖의 즐거움을 얻고자 하는 이들에게 일독을 권한다.

EBS <명의> 장항석 교수가 들려주는 외과의사가 되는 길
지은이는 EBS <명의> 갑상선암 편에 출연한 ‘명의’다. 이 책에는 그가 ‘명의’라는 이름을 얻기까지 한 사람의 외과의사로 성장하기까지의 과정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의사가 되겠다는 열정으로 똘똘 뭉친 의과대학 학부생 시절 해부학 실습 첫날의 사건으로 소주를 못 마시게 된 사연, ‘공포’라고 할 정도로 어려웠던 유기화학 수업, 독특한 강의로 특별한 별명이 붙은 교수 이야기, 학생보다 못한 인턴과 누구도 함부로 대하지 못하는 ‘말턴(인턴 말년)’의 생활, 전공의 1년차 때 먹은 눈물 젖은 라면, 힘든 수련 과정을 견디지 못하고 도망친 이야기, 집도의로 처음 수술했을 때의 일화, 살얼음판 같은 컨퍼런스 이야기, 살면서 가장 힘든 시기였다는 레지던트 생활 등 그야말로 산전수전 다 보여주는 에피소드들이 이어진다. 그럼에도 지은이는 외과의사가 되는 길을 ‘무사히’ 걸어갔다. 본문 이야기 가운데 마지막에 놓인 <외과의사 L의 이야기>와 <아버지의 처방전>을 보면 지은이가 외과의사의 길을 묵묵히 그리고 진득하게 걸을 수 있었던 까닭을 알 수 있다. 아버지의 삶과 자신의 삶을 교차시킨 이 에피소드는 정석의 의술을 고집하는 외과의사이자 자부심 넘치는 ‘칼잡이’로서의 지은이의 모습을 자연스레 떠올리게 한다.
지은이는 자신이 살아온 과정을 돌이켜 10년 넘는 기간 동안 시간을 쪼개어 쓴 이 이야기들이 92퍼센트의 진실을 담고 있다고 한다. 혹여 이야기에 등장하는 분들에게 해가 될까 8퍼센트는 가공했다고는 하지만, 책 전반에 흐르는 외과의사로서의 자부심과 열정 그리고 삶에 대한 자세는, 100퍼센트 이상의 진실과 감동으로 전해진다.


저자 프로필

장항석

  • 학력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학사
  • 경력 강남세브란스병원 갑상선암센터 소장
    연세의대 외과학교실 교수
    성균관의대 삼성서울병원 혈관외과 전임의

2015.05.18.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소개

연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한 뒤 같은 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2018년 현재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외과학 교수 및 강남세브란스병원 외과 부장으로 재직 중이다. 대중적인 글쓰기를 통해 의학이 병리학이나 인체 내부에 국한된 학문이 아니라 인간의 실제 삶에 직결된 학문임을 알리고자 한다. 국내외를 통틀어 350여 편의 논문을 발표했으며, 지은 책으로 《판데믹 히스토리》, 《진료실 밖으로 나온 의사의 잔소리》, 《냉장고도 모르는 식품의 진실》 등이 있다. 2018년, 월간 문예지 《시사문단》 소설 부문 신인상에 단편소설 〈부에노스아이레스〉가 당선되어 등단했다.

목차

프롤로그_무림입문: 외과의사가 되는 길

첫 해부학 실습날
커닝 열전
공포의 유기화학
미팅 열전
그건 사랑이었을까?
KBS의 100분 쇼
블랙잭
마 씨의 추억
인턴이 살아남는 법
용 비늘 이야기
Non-Kim’s 어록
외과의사의 필요조건
콩나물 기르기
눈물 젖은 신계치
도망자 시리즈
언제 집도의가 되는가
피 말리는 무대
레지던트 생존 분투기
치프라는 자리의 의미
연수의 꿈
레임덕
똑같이 당하기
그의 웃음
너희들 중 죄 없는 자가 먼저 돌로 치라
크로스 카운터
회식 문화
동헌일지
외과의사 L 이야기
아버지의 처방전

에필로그_외과의사 비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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