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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풍류 2015.봄.여름 상세페이지


책 소개

<문학풍류 2015.봄.여름> ‘시대의 풍류, 세상을 담다’

한 권의 책에 한국문학의 멋과 맛을 담았습니다. 어느 한 장르에 치우치지 않고 한국문학이라는 큰 틀 안에서 고스란히 우리의 문학을 즐길 수 있는 책입니다.
‘문학 풍류’는 모두가 한국문학의 위기를 거론하고 있는 지금이야말로 문학인들이 목소리를 높여야 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한국문학의 목소리, 작가들이 진정 가고자 하는 문학의 길, 창작의 길을 심도 있게 고민하고 발전시키기 위해 노력하는 한국 작가들의 마음을 담았습니다.


출판사 서평

‘문학 풍류’를 읽고 있자니 한국에서 손꼽히는 요리사들이 차려놓은 뷔페에 온 듯한 기분이 듭니다. 각기 다른 장르의 한국 문학을 한 권의 책에서 만나볼 수 있으니 말입니다.
시, 소설, 수필 뿐만 아니라 문화적인 담론의 장도 엿볼 수 있어 한층 더 읽는 재미가 있습니다. 또한 단가 단설 코너에서는 독자들의 참여를 유도하여 단순히 문학인들의 작품을 선보이는 잡지가 아닌, 독자와 소통하는 잡지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독자들과의 벽을 한층 더 허물기 위해 딱딱한 틀을 벗어나려 한 노력이 돋보입니다.
가능한 서정적이고, 재미있고, 짧고, 쉬운 글을 담으려 노력했다는 창간사의 한 부분처럼, 잡지가 지향하는 ‘풍류’의 성격에 걸맞은 구성과 원고를 담은 책입니다.



저자 소개

[양선규]

소설가이자 武士인 양선규는 1983년 7회 오늘의 작가상을 수상했고, 대표작으로 「난세일기」, 「칼과 그림자」, 「고양이 키우기」, 「나비 꿈」 등이 있으며, 인문교양저서로 『소가진설』, 『장졸우교』, 『감언이설』 등이 있다. 현 대구교대 교수.


[박기영]

충남 홍성출생. 《우리세대 문학》으로 등단, 매일신문 신춘문예 당선. 2인 시집 『성. 아침』, 『숨은 사내』 등 충북 옥천에서 옻샘마을 운영.


[서규정]

1991 경향신문 신춘문예 등단. 시집 『그러니까 비는, 객지에서 먼저 젖는다』 외.


[정익진]

부산 출생. 1997년 《시와사상》 등단. 시집 『구멍의 크기』 외. 부산 작가상 수상.


[조말선]

1998년 부산일보 신춘문예 당선, 《현대시학》 등단. 시집 『재스민 향기는 두 개의 콧구멍을 지나서 탄생했다』 외.


[권정일]

1999년 국제신문 신춘문예 당선. 시집 『양들의 저녁이 왔다』 외. 산문집 『치유의 음악』


[조민호]

부산출생. 1999년 《문예한국 등단》. 한국시인협회 회원. 중국연변시인협회 회원. 시집 『서낙동강』


[이정모]

2007년 《심상》 등단. 웹진 “젊은 시인들” 동인. 시집 『제 몸이 통로다』 외.


[서지월]

대구출생. 《한국문학》 등단 시집 『강물과 빨랫줄』 외.


[권경업]

등단하지 않고 등산만 했으며 지금도 호시탐탐 오르는 본능에 충실하려는 시인. 시선집 『자벌레의 꿈』 외.


[하계열]

시인, 부산진구청장


[최학림]

부산일보 논설위원


[박홍배]

문학평론가, 부산문인협회 사무국장 및 부회장 역임. 부산예술대학 문예창작과 교수 및 브니엘예술고등학교 교장 역임. 현 게임콘텐츠등급분류위원회 등급위원, 저서 『소설의 자리』, 『소설을 위한 인간학』, 『베르테르의 허기』 등.


[최용오]

대마도 현지법인 (주)태산 대표이사. 우리들펜션 경영자. 부산일보에서 21년 근무. 중국 상하이 특파원, 일본 후쿠오카 파 견기자 등 국제부와 경제부에서 주로 근무함. 유학자의 양심과 상인의 현실감각을 중시하며 생활해옴.


[석 화]

(石華) 중국 용정 출생. 중국작가협회 회원. 연변작가협회 부주석. 시집 『연변』, 『나의 고백』 평론집 『윤동주 대표시 해설과 감상』, 『시와 삶의 대화』, 번역도서 『병법 36계』 등 다수.


[유병근]

1970년 《월간문학》으로 등단. 최계락문학상 수상 외. 시집 『어쩌면 한갓지다』 외. 수필집 『허명놀이』 외.


[김홍희]

사진가. 2008년 일본 니콘이 선정한 세계의 사진가 20인.


[박희섭]

《매일신문》 신춘문예 단편소설, 《스포츠 서울》 S.F 소설당선, 장편 《검은 강》, 《동천》, 《관방비록》, 《백악기의 추억》, 《축제 의 언덕》, 역사소설《동동 1,2》 등. 대구소설가협회 회장, 대구문학상 수상.



[서태수]

1991년 《시조문학》 천료, 한국교육신문 수필 당선. 낙동강 연작시조집 5권, 수필집 『부모는 대장장이』


[하 촌]

1992년 부산일보 신춘문예, 장편 ‘가롯의 창세기’ 소설집 『우리집에 왜 왔니』, 『뻐꾸기뿔』 부산작가상, 부산소설문학상 수상.


[신정민]

2003년 전북전주 출생. 부산일보 등단, 시집 『꽃들이 딸꾹』, 『뱀이된 피아노』 외.


이태수

1947년 경북 의성출생. 1974년 《현대문학》을 통해 등단, ‘자유시’ 동인으로 활동. 시집 『그림자의 그늘』 대구시문화상, 동 서문학상, 한국가톨릭문학상, 천상병시문학상, 대구예술대상 등 수상. 매일신문 논설주간, 대구시인협회 회장, 대구한의대 겸임 교수 역임.


[이상개]

1941년 경남 창원출신. 1965년 《시문학》 추천. 부산시인협회장 역임. 시집 『만남을 위하여』 외.


[김경복]

문학평론가, 경남대 교수


[형렬]

경북 고령출생. 1982년 조선일보 신춘문예 시, 1984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소설이 당선. 시집 『꿈에 보는 폭설』, 『해가 지면 울고 싶다』, 장편소설 『바다로 가는 자전거』, 『연적』, 『눈먼 사랑』 외. 현진건문학상 수상.


[구영도]

1991년 부산MBC 신인문예상(단편소설 부문) 1993년 국제신문 신춘문예 당선(단편소설 부문). 작품집 『가면의 계절』



[노정완]

1999년 매일신문 신춘문예 단편소설 당선. 2002년 《21세기문학》신인상 중편소설 「떠도는 늪」 당선.

목차

창간사


[인문학수프]

양선규_개구리와 전갈


[시]

박기영_우수 외
서규정_悲鳴 외
정익진_메추리알 바지직 외
조말선_부속물 외
권정일_비파호 외
조민호_보지림 대약방 외
이정모_시코쿠를 떠나며 외


[이야기 시]

서지월_감자탕 이야기
권경업_촌실 촌실, 휘날리는 촌발


[문화평설]

하계열_문화의 불모지에 씨를 뿌리고 싹을 틔우자
최학림_간통제 폐지, 그 순리와 역설


[동아시아 풍류]

박홍배_몽골기행-초원의 여인들
최용오_대마도 편지-나의 제2의 고향 대마도
석 화_연변의 시인들-중국 조선족 문학, 다시 읽다


[색깔있는 수필]

유병근_풍류 아다지오
김홍희_트럭 위의 사내와 마리화나
박희섭_팔려가는 남자


[단가단설]

서태수
권영주
하촌
신정민


[작가의 고향]

서태수 시인_경북 의성
이상개 시인_창원 봉림


[다시 읽는 문제작]

전용문_소설 ‘카츄사의 노래’
김경복_문제작 해설 / 근원이 목표다

[소설]

문형렬_苦海山房記
구영도_생쥐가 보고 있다
노정완_달 사러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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