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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대통령의 모자 상세페이지

책 소개

<프랑스 대통령의 모자> 『프랑스 대통령의 모자』는 프랑스를 비롯해 독일, 스웨덴, 폴란드, 러시아 등 유럽권과 영국, 미국에서는 이미 베스트셀러에 오른 작품으로, 신선한 소재와 경쾌한 문체로 프랑스 문단의 찬사를 받고 있다. 앙투안 로랭은 이 소설로 평단의 극찬을 받으며 랑데르노상을 수상했고 독서의 즐거움을 기준으로 삼는 [여행자의 릴레이상]을 수상했다. 2015년 로뱅 다비스의 각색으로 프랑스 2 채널에서 텔레비전 영화로 방영되기도 했다. 이 작품은 17개국에서 번역, 영화화되는 등 선풍적인 열광과 화제를 낳으며 앙투안 로랭을 일약 [화제의 작가]로 등극시켰다.

작가 앙투안 로랭은 대학에서 예술사와 영화를 공부하고 소설가, 기자, 시나리오 작가, 단편 영화 감독으로 일했다. 골동품을 좋아해 골동품상에서 일한 적도 있으며, 이때의 경험을 바탕으로 쓴 소설 『갈 수만 있다면 다른 곳에서Ailleurs si j’y suis』로 2007년 드루오상을 수상하며 데뷔했다.


출판사 서평

신데렐라의 유리 구두처럼, 알라딘의 요술 램프처럼
당신의 삶을 뒤바꿀 행운의 모자!
대통령의 모자가 내 앞에 나타난다면?

2012년 프랑스 대통령 선거를 하루 앞두고 출간된 『프랑스 대통령의 모자Le chapeau de Mitterrand』는 1980년대 프랑스 파리를 배경으로 한 유쾌한 사회적 코미디로, 프랑수아 미테랑 대통령(1981~1995 재임)이 파리의 어느 식당에서 모자를 잃어버리며 시작한다. 옆자리에서 식사를 하던 회계사가 그 모자를 주워 간다.
대통령의 모자를 쓰고 다니던 남자는 자신감이 상승해 회의에서 적극적으로 의견을 펼치고, 결국 승진까지 하게 되는데. 그러던 어느 날, 기차에다 모자를 두고 내리게 된다. 『프랑스 대통령의 모자』는 이 모자를 둘러싸고 일어나는 각종 사건들을 그리고 있다.

앙투안 로랭은 이 소설로 평단의 극찬을 받으며 랑데르노상을 수상했고 독서의 즐거움을 기준으로 삼는 [여행자의 릴레이상]을 수상하며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17개국에서 번역 출간된 『프랑스 대통령의 모자』는 2015년 로뱅 다비스의 각색으로 프랑스 2 채널에서 텔레비전 영화로 방영되기도 했다.

이 책에는 수많은 무대, 인물, 사건이 등장하며 전개도 매우 빠르다. 특유의 너스레와 간결하고 효과적인 묘사들로 작가는 독자에게 그의 호흡을 함께 전달받는 것 같은 착각에 빠지게 한다.

앙투안 로랭의 소설은 사소한 일에 상처 받고, 작은 일에 살아갈 힘을 얻는 사람들이 등장하는 이야기다. 로랭은 억지로 누군가를 감동시키거나 메시지를 전달하려고 하지 않는다. 그저 독자들이 모자와 함께 골목을 쏘아 다니도록, 프랑스에서 이탈리아로 향하는 긴 여정을 함께 하도록 초대장을 보내는 것이다.

얼핏 보면 모자가 사람들의 인생을 바꾸고 다니는 것처럼 보이겠지만, 실제로 바뀌는 것은 한바탕 소란과 길고 긴 모험을 끝내고 책장을 덮는 우리들 자신일 것이다. 앙투안 로랭의 소설은 진정한 위로다.


저자 프로필

앙투안 로랭 Antoine Laurain

  • 국적 프랑스
  • 데뷔 2007년 '만약에Ailleurs si j'y suis'
  • 수상 드루오상

2016.07.22.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소개

앙투안 로랭

Antoine Laurain
소설가, 기자, 시나리오 작가, 영화감독, 골동품 열쇠 수집가. 1970년대 초 프랑스 파리에서 태어났다. 대학에서 예술사와 영화를 공부했다. 몇 편의 단편 영화를 감독하며 골동품 판매상으로 일했다. 사정이 어려워져 일을 접고 소설을 쓰기로 마음먹은 로랭은 2007년 데뷔작 『만약에Ailleurs si j'y suis』로 드루오상을 수상했다. 2012년 출간된 『프랑스 대통령의 모자Le chapeau de Mitterrand』는 평단의 찬사를 받으며 랑데르노상과 독서의 즐거움을 기준으로 삼는 [여행자의 릴레이상]을 수상하고 일약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또한 2015년 로뱅 다비스의 각색으로 프랑스 2 채널에서 텔레비전 영화로 방영되기도 했다.
2014년에 발표한『빨간 수첩의 여자La femme au carnet rouge』는 어느 날, 길에서 강도에게 핸드백을 빼앗긴 여자와 길에서 우연히 핸드백을 주운 남자가 겪게 되는 일을 그리고 있다. 앙투안 로랭 특유의 가볍고 산뜻한 문체와 물 흐르듯 자연스러운 전개는 우리를 순식간에 소설 속으로 밀어 넣는다. 로랭은 데뷔 이후 『연기와 죽음Fume et tue』(2008), 『노스탤지어의 사거리Carrefour des nostalgies』(2009), 『프랑스 랩소디Rhapsodie francaise』(2016) 등의 소설을 내고 왕성하게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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